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목회자로 정일남 목사(메릴랜드 소명교회), 오성달 목사(버지니아 미주꿈이 있는교회), 이성자 목사(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가 강사로 Jun 20, 2012 07:42 AM PDT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18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4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하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김요셉 대표회장을 초청해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두 대표는 저마다의 시각으로 한국교회의 현실을 진단했고 특히 ‘한국교회 연합’에 대한 나름의 대안을 제시하며 진지하게 대화에 임했다. 그러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은 불참했다. Jun 20, 2012 10:15 AM EDT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에서 홍대에 새교회를 개척중인 전병욱 목사와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개척을 중단하고 좀더 자숙하라”는 공개편지를 작성했다. 기윤실은 “저희는 목사님께서 공개적으로 철저히 회개하고 무엇보다 피해 성도들을 찾아가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기 원했고, 하나님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때에 다시 목회에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랐다”며 “그런데 들려온 소식은 엄청난 액수의 전별금 논란과 갑작스런 교회 개척이어서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자숙하면서 지금이라도 애지중지하던 옛 제자인 피해 성도들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하라”고도 했다Jun 20, 2012 10:02 AM EDT
흑인, 백인, 아시안 할 것 없이 450여명의 교인들이 한인교회에 북적였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로 7회째 열고 있는 다문화음악축제의 현장이다. Jun 20, 2012 06:56 AM PDT
흑인, 백인, 아시안 할 것 없이 450여명의 교인들이 한인교회에 북적였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로 7회째 열고 있는 다문화음악축제의 현장이다. Jun 20, 2012 09:56 AM E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19일 오후 2시 제23-07차 긴급임원회를 갖고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총 81명 중 22명 참석, 26명 위임으로 개회됐다. 참석 임원들은 최명우 총무의 경과 및 사업보고를 받은 뒤, 주요 안건들을 토의했다. 먼저 ‘교회 승계의 건’은 위원회를 구성하여 신학적 검토를 발표하는 등의 내용을 대표회장에게 일임하기로 가결했다. Jun 20, 2012 09:53 AM EDT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회장 이성철 목사)가 19일 오전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의 초청으로 월례예배를 드렸다. 김용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수산 목의 기도에 이어 김승희 목사가 ‘선교적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Jun 19, 2012 11:45 PM EDT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30세 이하 불체자 자녀 추방중단 조치(Deferred Action)가 실효됨에 따라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가 기자회견을 갖고 ‘연기 조치’ 및 ‘드림 액트’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Jun 19, 2012 11:24 PM E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18일 스토니 포인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미선 목사, 부회장에 전희수 목사를 선출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는 미주 지역에 목회자들의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해 지난 2009년 출범한 단체로 세계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의 미주지역 지부 성격을 갖고 있다.Jun 19, 2012 09:59 PM EDT
수치, 21년만에 노벨상 수락 연설Jun 19, 2012 06:26 PM PDT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17일 저녁 7시(중국시간)부터 3시간가량 중국 상하이동방체육센터(上海東方體育中心)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중국에서 첫 아이스쇼 공연을 했다. `아티스트리 온 아이스' 투어 공연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이날 아이스쇼는 중국의 유명 빙상 스타 부부인 자오홍보(趙宏博)-션쉐(申雪)의 은퇴를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해 1만5천여 중국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Jun 19, 2012 06:23 PM PDT
난 쉴거야Jun 19, 2012 06:22 PM PDT
이것이 MS가 만든 태블릿 서피스Jun 19, 2012 06:20 PM PDT
아시아계가 미국행 이민자 순위에서 히스패닉계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계 미국인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Jun 19, 2012 06:02 PM PDT
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따라 온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즉흥적으로 미국에서 한번 살아볼까 하는 생각으로 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는 갑작스럽게 계획이 변경되어 미국에 체류하게 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주변에서 흔히 보지만 미국에서는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훨씬 더 힘든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것도 여자들이 더 뛰어난 것 같고, 직업을 갖고 적응하는 것도 그렇고, 특별히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지 않고 개인 비지니스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 여자들에 비해서 남자들이 직장을 구하기가 훨씬 힘듭니다. 미국을 향하여 첫 발을 내딛었을 때의 자신감도 세월이 흐르면서 퇴색되어 가지요? Jun 19, 2012 05:3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