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을 쓴 조엘 오스틴 목사님는 미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목사님인지도 모른다. 한국 현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목사님은 순복음 교단의 조용기 목사님인지도 모른다. 고난의 현실 때문에 절망속에 살던 사람들에게 소망과 기적을 꿈꾸게 하였고 실제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국적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그 어떤 주제보다 소망의 메세지를 갈망 하는 것 같다. 그런 소망과 긍적의 메세지를 먼저 전했던 분이 있다. ‘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실제적인 안내서’라는 문구를 표지에 적어 놓은 가이드포스트지의 발행인이었던 노만 빈센트 필 목사님이다. 그 분은 일찌기 ‘적극적인 사고의 힘(Power of Positive Thinking)’이라는 책을 썼다. 그 책은 인간 의식 구조의 변천사에 기록될 만큼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고, 영향을 미쳤다. 필자는 큰 딸이 대학에 들어 갈 때, 그 책을 선물하였다. 일반 심리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태어날 때 99%의 사람들은 열등의식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종종 보게 되는 1%의 외향적이고 활달한 사람들의 모습은 약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는 잠재의식의 결과라고 한다. 그러므로 100%가 열등의식에 다 빠져있다는 것이다. Jun 22, 2012 12:13 PM PDT
로렌스빌 소재 교회의 청소년 사역자 성추행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아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에 따르면 용의자 앤트완 존슨(29)은 2008년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마이페이스에 크리스틴이라는 여성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었고 이를 이용해 10대 소년들에게 접근, 자신과 성관계를 맺어야만 소녀를 만날 수 있다며 성추행 했다. Jun 22, 2012 02:27 PM EDT
1972년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이 남녀교육평등법에 서명한 이후 미국은 거의 모든 교육 관련 분야에서 성차별 문제가 크게 개선된....Jun 22, 2012 10:39 AM PDT
지난 4월 2년 만에 최고 증가율을 보였던 미국 주택 거래 건수가 지난달에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 주택 시장의 경기를 가늠키 어렵게 하고 있다. 21일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거래 실적은 455만가구로 전달보다 1.5% 감소했다. Jun 22, 2012 10:38 AM PDT
미국 애틀랜타에서 10대 제자들을 상대로 동성 성폭행 행각을 벌인 `교회 멘토'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낼 처지에 몰렸다.....Jun 22, 2012 10:31 AM PDT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기업 가운데 절반 가량이 한국-미국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한국과 거래가 늘었거나 증가를 검토하는....Jun 22, 2012 10:19 AM PDT
탈북자 인권 문제에 관심이 미주 내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안명훈 목사, 이하 KUMC)....Jun 22, 2012 10:18 AM PDT
18~20일 메릴랜드 소재 웨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에어포트 호텔에서 열린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제31차 정기총회에서는 제1부총회장....Jun 22, 2012 10:15 AM PDT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리고 있는 남침례교(SBC) 연차총회에서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 20일 총회에 참석한 수천 명의 총대들은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이라는 문구와 “결혼이라는 테두리 밖에서의 성적인 행동들은 죄악”이라는....Jun 22, 2012 10:09 AM PDT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유스 33명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미조리 조플린에서 진행되고 있는 ‘월드 체인저스’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Jun 22, 2012 12:47 PM EDT
스스로에게 “목회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늘 하노라면, 아직도 목회가 무엇인지를 잘 몰라서 똑같은 질문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 질문은 평생 해야 하는 질문이어서 그래야 하는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둘 다 맞는 듯 합니다. 목회란 하면 할수록 ‘어렵다’ 아니, ‘잘 모르겠다’가 정답입니다. 어떤 직업이든 반복되면 탄력이 붙을 것 같은데, 목회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좀 안다고 하는 순간부터 목사라는 이름을 내려놓을 때까지 이 질문은 끊임없이 되물어지기 때문입니다. 정말 ‘평생 갈등(?)’이란 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목사님! 요즘 힘이 드시나?” 혹은 “아니, 그만큼 목회했으면서도 아직도 그러시나?”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반대로 “아, 목회란 하면 할수록 쉽고 명쾌해. 원리대로만 하면 되는거야. 성경에 다 나와 있는데!”라고 한다면 여러분의 반응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야, 정말 유능한 목사야? 역시 목사다워!” 하실까요? 아닐 것입니다. 요즘은 은퇴석상에서 지난 시간 무탈없이 목회하여 마쳤음을 감사하는 선배목사님들의 고백이 그냥 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또 생각해 보아도, 목회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Jun 22, 2012 12:20 PM EDT
한국교회의 산 역사인 원로 방지일 목사가 17일 뉴욕효신교회를 방문,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효신교회는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원로로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 방지일 목사는 10시15분에 시작되는 3부 주일예배에서 30분간 설교했다. 이날 방지일 목사는 전혀 노쇠함이 느껴지지 않는 힘있는 목소리로 복음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설교 제목은 ‘먼저 사랑해 주심’으로 본문은 요한일서 4장 10절이었다. 다음은 방지일 목사 설교 주요 내용. Jun 22, 2012 11:14 AM EDT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 끝 선교’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1세와 2세들이 만나는 집회가 될 것으로 보여 더욱 주목된다. 차세대 선교 헌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 및 청소년 집회 GKYM(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festival)도 같은 기간 휫튼대학에서 열리Jun 22, 2012 11:05 AM EDT
미국 상원이 북한에 대한 식량 지원 요건을 매우 엄격하게 강화하는 내용의 농업법(Farm Bill) 개정안을 지난 20일 통과시켰다. 21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개정안은 '평화 유지를 위한 식량지원법(Food for Peace act)에 따른 기금의 대(對) 북한 식량 지원 사용을 금지하도록 했다. 다만, 행정부가 식량 원조가 미국의 국가 이익에 들어맞는다고 판단할 경우 대통령이 타당한 사유를 의회에 보고하고 나서 법 적용의 예외(웨이버·waiver)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Jun 22, 2012 10:48 AM EDT
2012년 8·15 한국교회 평화통일 대회가 오는 8월 12일(남서울은혜교회)과 14-17일 인천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교연대(평통기연)’가 주최하는 올해 평화통일 대회는 ‘아시아 청년, 한반도 평화를 꿈꾸다’를 주제로 아시아 각국 유학생 1백여명, 탈북청년 1백여명 등이 함께하는 가운데 치를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전우택 교수(연세대)와 김회권 교수(숭실대) 등의 강연, 손달익·박종화 목사, 손인웅·지형은 목사의 평화 토크쇼, 박명규 교수의 ‘평화 이야기’, 불교 신자인 조민 박사(통일연구원)의 강연, 평화를 맞이하는 아침(기도회 및 평화묵상) 등으로 이뤄진다. Jun 22, 2012 10:3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