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따라 온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즉흥적으로 미국에서 한번 살아볼까 하는 생각으로 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는 갑작스럽게 계획이 변경되어 미국에 체류하게 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주변에서 흔히 보지만 미국에서는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훨씬 더 힘든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것도 여자들이 더 뛰어난 것 같고, 직업을 갖고 적응하는 것도 그렇고, 특별히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지 않고 개인 비지니스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 여자들에 비해서 남자들이 직장을 구하기가 훨씬 힘듭니다. 미국을 향하여 첫 발을 내딛었을 때의 자신감도 세월이 흐르면서 퇴색되어 가지요? Jun 19, 2012 05:37 PM EDT
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따라 온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즉흥적으로 미국에서 한번 살아볼까 하는 생각으로 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는 갑작스럽게 계획이 변경되어 미국에 체류하게 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주변에서 흔히 보지만 미국에서는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훨씬 더 힘든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것도 여자들이 더 뛰어난 것 같고, 직업을 갖고 적응하는 것도 그렇고, 특별히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지 않고 개인 비지니스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 여자들에 비해서 남자들이 직장을 구하기가 훨씬 힘듭니다. 미국을 향하여 첫 발을 내딛었을 때의 자신감도 세월이 흐르면서 퇴색되어 가지요? Jun 19, 2012 02:08 PM PDT
김영대 목사는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에서 목회한 경험을 나눴다. 김 목사는 “다민족 목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인 전도사를 초빙하게 됐다. 그에게 한국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면서 ‘이해가 되면 함께 파트너가 되어서 사역을 하자’고 권해 함께 동역을 하게 됐다. 그 당시 한국 1.5세와 2세,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Jun 19, 2012 02:05 PM PDT
18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제4회 이민신학심포지엄 주제 강연에서 1.5세 사역자인 뉴라이프선교교회 박영배 목사는 “세대 간의 많은 차이 중에 언어적 차이도 크지만 문화적 차이도 상당히 크다. 이는 바로 갈등으로 연결이 된다. 그래서 서로를 오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워진다”며 “그 예로 1세들은 암시적 대화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알아서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2세들에게는 너무 힘들고 어렵다. 그들은 직설적인 대화법을 원한다.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하라고 한다”고 말했다.Jun 19, 2012 01:54 PM PDT
미국인 4천630만 명이 건강보험을 갖고 있지 않으며,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지난 15년간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온 것으로 나타났다....Jun 19, 2012 12:51 PM PDT
'여기자 스캔들'로 논란을 빚은 브렛 맥거크 주(駐) 이라크 미국 대사 지명자가 18일 사임했다. 맥거크는 2008년....Jun 19, 2012 12:51 PM PDT
미국 시카고에 사는 만 9세, 만 6세된 형제가 방청소를 하기 싫다는 이유로 집을 나갔다가 하루만에 무사 귀가 했다고 시카고....Jun 19, 2012 12:42 PM PDT
미국에서 동성애자 룸메이트의 동성애 장면을 웹 카메라로 퍼뜨려 룸메이트를 자살에 이르게 했지만 징역 30일을 선고받아 논란이....Jun 19, 2012 12:37 PM PDT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도요타 일부 차종의 화재 가능성 조사 대상을 140만대로 확대한다고 18일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Jun 19, 2012 12:34 PM PDT
"며느리에 대한 격려인가, 시아버지의 성추행인가?" 광주 서부경찰서는 19일 며느리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A씨를....Jun 19, 2012 12:27 PM PDT
대선 표심을 겨냥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민정책 카드가 일단은 약발이 먹히는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가 1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64%가 오바마가 새로 발표한 이민정책을 지지했고, 반대하는 의견은 30%에 그쳤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5일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30세 이하의 불법이민자들에 대한 추방조치를 중단하겠다고....Jun 19, 2012 12:20 PM PDT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은혜와 소망을 전해줄 것을 믿습니다 Jun 19, 2012 03:01 PM EDT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남침례교는 19일(현지시각)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에서 정기총회을 열고 현 수석부총회장인 목사(뉴올리언스 소재 프랭클린에비뉴침례교회)를 총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Jun 19, 2012 02:59 PM EDT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최창섭 목사) 제 31차 총회가 6월 18일(월) 메릴랜드 소재 웨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에어포트 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번 총회는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소속 메릴랜드지방회(회장 지준오 목사)가 주관하고 버지니아지방회(회장 신선상 목사)가 협력했으며, 메릴랜드지방회는 윤병남 목사(풍성한교회)를 준비위원장, 이강희 목사(호산나침례교회)를 부위원장, 지준오 목사(로럴침례교회)를 총무로 선임해 총회를 준비했다.Jun 19, 2012 02:59 PM EDT
오늘(19일) 열리기로 했던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가 7월 중으로 연기됐다. Jun 19, 2012 01:5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