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성홍 목사)가 지난 주일(17일) 창립 3주년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교단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교회는 새 보금자리로의 이전 소식을 알려 기쁨을 더했다. 2009년 6월, 미국교회 친교실에서 개척예배를 드린 섬기는교회는 4개월여 만에 현 위치에 자리잡고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 이전을 앞둔 곳은 둘루스 하이웨이선상 구 새하늘교회 자리로 교회는 리모델링이 끝나는 7월 중 이전을 마친다는 계획이다.Jun 18, 2012 01:18 PM EDT
기하성 총회아 영산목회자선교회 등 잇따라 성명 발표 조용기 목사에 대한 음해에 대해 기하성 총회를 비롯한 교단 목회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Jun 18, 2012 08:30 AM PDT
충현교회(담임 김성관 목사)가 설립자 김창인 목사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을 교회 소식지인 ‘주간 충현’에 공식 발표했다. Jun 18, 2012 08:28 AM PDT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행 20:37~38) Jun 18, 2012 08:25 AM PDT
한국교회의 산 역사인 원로 방지일 목사가 17일 뉴욕효신교회를 방문,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효신교회는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원로로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 Jun 18, 2012 08:09 AM PDT
기독 다큐멘터리 <소명>의 주인공 강명관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지난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에서 선교부흥집회를 인도했다. 16일, 성도들과 함께 <소명>을 시청하고 선교보고를 한 강 선교사는 아마존이 세상 그 어느 것보다 행복한 곳이었음을 고백했다.Jun 18, 2012 11:05 AM EDT
후러싱제일교회(담임 장동일 목사)는 17일 오후 김영목 뉴욕총영사, 존 리우 감사원장, 피터 구 시의원 등 뉴욕 경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한인교회명의 거리가 생긴 것에 감사를 드렸다.Jun 18, 2012 11:01 AM EDT
스탬포드연합교회(담임 송성모 목사)가 171년의 전통의 미국 감리교회와 통합됐다. 미국교회는 1841년부터 역사가 시작된 Springdale교회로, 이 미국교회는 교회재산 일체를 스탬포드연합교회에 양도하고 17일 병합예배를 드렸다. Jun 18, 2012 07:56 AM PDT
정상적인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다. 즉 외부에서 부터 사람에게 가해지는 자극에 의해 분류하여 시각(視覺)과 청각(聽覺)과 후각(嗅覺)과 미각(味覺)과 촉각(觸覺)이 있다. 이를 일컬어 오감(五感, five senses)이라한다.Jun 17, 2012 11:31 PM EDT
2012 뉴욕 할렐루야대회가 3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뉴욕교협(회장 양승호 목사) 임원들이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대회 장소인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 미리 답사하고 할렐루야대회의 은혜로운 대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Jun 17, 2012 11:31 PM EDT
스탬포드연합교회(담임 송성모 목사)가 171년의 전통의 미국 감리교회와 통합됐다. 미국교회는 1841년부터 역사가 시작된 Springdale교회로, 이 미국교회는 교회재산 일체를 스탬포드연합교회에 양도하고 17일 병합예배를 드렸다. 이 미국교회는 1841년도에 High Ridge Methodist Church로 출발, Hunting Ridge교회와 병합해 Ridges UMC로 교회명을 변경했고, 다시 Roxbury UMC와 통합하게 돼Ridges/Roxbury UMC로 이름을 사용하다가 가장 최근에는 Springdale 교회와 재통합했었다.Jun 17, 2012 09:46 PM EDT
‘진리 탐구, 영성 훈련, 사명 헌신’이라는 교훈 아래 사명자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 미주성결신학대학교 제 10회 학위 수여식이 16일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에서 거행됐다. Jun 17, 2012 09:46 PM EDT
한국교회의 산 역사인 원로 방지일 목사가 17일 뉴욕효신교회를 방문,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효신교회는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원로로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Jun 17, 2012 09:46 PM EDT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의 마지막 설교 본문이다. 제목은 ‘바울의 작별’. 송 목사는 17일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지난 19년간 시무했던 강남교회를 떠났다. 그리고 다음 달 1일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새 출발한다. 그의 나이 58세, 강남교회에서의 원로목사 추대를 1년을 앞두고서다.Jun 17, 2012 09:46 PM EDT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SBC)가 지난 5년 연속 교인 감소를 겪어, 올해 1600만여 교인을 기록했다고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발표했다. 정기 예배 출석자 수 역시 전년 대비 0.65% 감소를 겪어 약 616만명으로 집계됐다.Jun 17, 2012 09:4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