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축제에 첫주 이승한 목사(뉴잉글랜드은혜장로교회)가 초청돼 '교회:하나님의 충만함'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Jul 07, 2012 09:59 PM PDT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2012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3회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이튿날을 맞아 더욱 은혜가 넘치는 성회로 진행됐다. 이날은 특별히 집회 시작에 앞서 한인 2세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이뤄졌다. 장학금은 대회 첫날 성도들의 헌금과 이태희 목사의 특별헌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특별히 이번 할렐루야대회의 헌금은 어려운 미자립교회를 돕는 일에 사용된다.Jul 08, 2012 12:19 AM EDT
세계의 수도이자 영적 전략의 심장부인 워싱턴 D.C.를 위해 함께 중보하는 기도네트워크이자 운동인 여리고기도운동(Jericho Prayer Movement)이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6시 워싱턴 DC에서 열리고 있다.Jul 07, 2012 03:11 PM EDT
세계의 수도이자 영적 전략의 심장부인 워싱턴 D.C.를 위해 함께 중보하는 기도네트워크이자 운동인 여리고기도운동(Jericho Prayer Movement)이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6시 워싱턴 DC에서 열리고 있다.Jul 07, 2012 12:11 PM PDT
지난번 집회 인도하며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방송에서 안양시에 있는 교회들이 교회 건물에 세워진 십자가 첨탑을 철거하고 십자가의 야간 조명을 끄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Jul 07, 2012 02:28 PM EDT
미국이 아무리 가장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하더라도 삶의 방편이 모두 서투른 남의 나라땅에서 생업을 영위한다고 하는 것은, 특히 이민 1세대에게는 고난이 아닐 수 없다. 이계균 시인은 얼마나 고되고 안타까웠으면 모든 Jul 07, 2012 01:59 PM EDT
‘10년 후 교회 해체’ 등을 선언한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교회를 위한 특별 기도 부탁의 글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트위터를 통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많이 혼란스럽다”며 “어제 올렸던 기도제목을 좀더 다듬었는데 RT 부탁드리고, 페이스북은 하지 않기 때문에 페이스북으로도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Jul 07, 2012 07:54 AM PDT
Jul 07, 2012 08:12 AM EDT
Jul 06, 2012 11:53 PM EDT
Jul 06, 2012 08:53 PM PDT
2012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3회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6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막, 1천5백여 명의 뉴욕지역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울려 퍼졌다. 저녁 8시부터 진행된 이번 할렐루야대회에는 뉴욕 각 지역에 있는 성도들이 참석, 예배당을 가득 메웠으며 3시간 이상 진행된 집회에도 자리를 지키며 뜨겁게 성령의 은혜를 간구했다. 뉴욕 성도들의 뜨거운 신앙을 확인하는 자리였다.Jul 06, 2012 11:34 PM EDT
2012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3회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6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막, 1천5백여 명의 뉴욕지역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울려 퍼졌다. 저녁 8시부터 진행된 이번 할렐루야대회에는 뉴욕 각 지역에 있는 성도들이 참석, 예배당을 가득 메웠으며 3시간 이상 진행된 집회에도 자리를 지키며 뜨겁게 성령의 은혜를 간구했다. 뉴욕 성도들의 뜨거운 신앙을 확인하는 자리였다.Jul 06, 2012 08:34 PM PDT
선교영화로 교회 안팎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사회적인 이슈까지 됐던 기독 다큐멘터리 ‘잊혀진 가방’이 뉴욕과 뉴저지 연합선교단체인 KPM 회원교회에서 릴레이로 상영된다. 선교사들이 두고 떠난 가방, 그 안에 담긴 삶의 작은 기적들을 선교사들의 여정을 통해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잊혀진 가방’은 하반기 들어 본격적인 선교활동에 나서고 있는 이민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Jul 06, 2012 07:36 PM EDT
기독교적인 가치관으로 설립돼 전통적인 결혼관과 가족의 가치를 옹호하는 기관과 단체에 후원금을 기부해 온 칙필레에 대해 동성애 옹호 활동가들이 다시 재동을 걸고 나섰다. Jul 06, 2012 04:08 PM EDT
살이 찔 줄 알면서도 고칼로리 음식을 주문하거나, 몇 년 부은 적금으로 스포츠카를 사고 싶은 강렬한 충동이 들 때가 있다....Jul 06, 2012 01: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