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 년전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복음의 나라가 된 한국이 이제 복음의 빚을 갚고자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파라과이 땅에 선교사를 보냅니다. 50년 후 파라과이 땅에 세워진 십자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 130여 년전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복음의 나라가 된 한국이 이제 복음의 빚을 갚고자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파라과이 땅에 선교사를 보냅니다. 50년 후 파라과이 땅에 세워진 십자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Jul 09, 2012 11:37 AM EDT
지금까지 진행된 기독교의 대북선교는 첫째로 북한 공산정권과 협력하지 않는 방법(탈북자 구출, 풍선 보내기, 대북 전단 살포, 라디오 보급)과, 둘째로 북한과의 협조를 통한 구제 사업 및 기관 건립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Jul 09, 2012 07:59 AM PDT
무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빗줄기가 땅을 적신 지난 주일(9일) 오후, 선한사마리아인장로교회(담임 김춘곤 목사)를 둘러싼 작은 숲 속에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Jul 09, 2012 10:52 AM EDT
8일 ‘나는 가수다2’에 CCM 가수 출신 소향 씨가 첫 출연에 1위를 차지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소향은 CCM그룹 POS 소속이다.Jul 09, 2012 10:02 AM EDT
월드비전 아틀란타 운영위원회가 발족됐다. 이에 지난 8일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월드비전 관계자들과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사랑 나눔에 힘을 모았다. 이날 위촉된 운영위원진은 운영위원장 신윤일 목사, 운영위원 김상민(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 담임), 박대웅(예수소망교회 담임), 정경성(비전교회 담임), 한병철 목사(중앙장로교회 담임), 오대기(연합장로교회), 심우철(연합장로교회), 지정만 장로(연합장로교회), 전병국 권사(한인교회), 김춘경 집사(베다니감리교회) 등 10명이다.Jul 09, 2012 09:36 AM EDT
철학자 하이데거(Martin Heidegger)가 인간을 가리켜 ‘죽음에 이르는 존재’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죽음이 자기 실존의 한계임을 자각하는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지간해서 죽음을 Jul 09, 2012 12:41 AM EDT
“하나님이 택하여 세우신 종은(요 15:16)”을 제목으로 설교한 최용우 목사(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는 “종은 주권도 없고 자기 고집 부려도 안되고, 자기가 싫다고 안하고 좋다고 하는 개념도 버려야 한다. 자기 주권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할 때 본문처럼 열매 맺을 수 있다”고Jul 09, 2012 12:22 AM EDT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이 6일 하급심인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진 삼성전자의 갤럭시 넥서스 스마트폰에 대한 판매 금지....Jul 08, 2012 08:56 PM PDT
팰리세이드교회(담임 임정섭 목사)가 지난 6월부터 7월7일까지 약 2주간 특별한 새벽기도를 열었다. 바로 상반기를 정리하면서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하반기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진행된 ‘Half Time 특새’다.Jul 08, 2012 11:55 PM EDT
탈북자 5명이 지난달 난민지위를 받고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7일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난 2004년 북한인권법이 통과된 이후....Jul 08, 2012 08:51 PM PDT
미국에서 금융위기 이후 분가했던 자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부모와 함께 살기를 원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부모 상당수는....Jul 08, 2012 08:46 PM PDT
미국 공화당 상원의 미치 매코널 원내대표는 8일 보수 성향의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의 건강보험개혁법안 합헌 결정에 "실망했다"고....Jul 08, 2012 08:40 PM PDT
미국 경찰이 규정된 훈련 시간을 채우지 않아 비번 때는 총기를 휴대하면 안된다는 굴욕적인 지시를 받는 망신을 당했다....Jul 08, 2012 08:35 PM PDT
기록적인 폭염에 열흘째 시달린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주변 시민들은 8일 다소 떨어진 수은주를 보며 한숨을 돌렸다....Jul 08, 2012 08:34 PM PDT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의 진로는 대개 두 가지다. 목사가 되거나 신학대 교수가 되거나. 목사가 되는 건 교수에 비해서는 단순하다. 대학원 공부를 마치고 교단이 정한 과정을 거치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접어든다. 그러나 신학대 교수, 혹은 신학박사가 되는 데는 그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Jul 08, 2012 08: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