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박사가 숲을 잊고 사는 현대인에게 경종을 준 말이 있다. 장수의 비밀을 터득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산과 숲을 찾아 들어가라고 한 말이다. Jul 06, 2012 02:19 PM EDT
지난 주일 (7월1일) “동성연애에 대한 성경적 이해”라는 딱딱한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얻었다고 들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 내용은 많은 분들과 나누는 것이Jul 06, 2012 11:14 AM PDT
모든 세기의 사람들이 마음의 병을 앓아 왔지만 금세기의 사람들 만큼 깊은 마음의 병에 시름 겨워 하는 때는 일찍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힐링이란 단어를 심심찮게 Jul 06, 2012 02:08 PM EDT
책을 읽음으로써 어휘 능력이 향상되고 독해 능력, 이해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누구든지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독서는 작문 실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학생들이나 Jul 06, 2012 01:53 PM EDT
균형생식환은 현미, 율무, 마늘, 통밀, 결명자, 생강 등 26가지 곡류의 씨눈과 껍질에 있는 천연 비타민을 주원료로 만든 제품으로서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발병하는 현대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인사회에서 돌풍을 몰고 있는 균형생식환은 우리 몸에 균형된 영양소를 공급, 맑은 피가 돌게 해주며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강화되어 아픈 부위가 스스로 치유되게 도와주는 건강식품으로, 특히 암, 당뇨, 혈압, 비만 등 현대병 환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Jul 06, 2012 10:04 AM PDT
기적의 암 치료법으로 치유받은 후 이 치료법을 전하고 있는 구기조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 임마누엘복음선교회장)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고통받으며 더 암을 키우지 말고, 암세포만 녹이고, 암의 핵까지 빠져나오는 기적같은 치료법이 있으니, 제발 희망을 갖고 믿고 치료를 받아보라”고 전했다. 아래는 한 여성의 체험사례다Jul 06, 2012 10:02 AM PDT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함에 있어 영의 건강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 육의 건강을 잘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의 일선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들에겐 제대로 된 의료 혜택이 주어지지 못해 건강을 돌보지 못할 때가 많다. Jul 06, 2012 10:01 AM PDT
모집 인원은 LA지역 10명, OC지역 10명이며, 대상은 사역자, 평신도 지도자 가운데 의료 봉사를 원하는 자로 제한한다. 교육 기간은 총 20주로 매주 2회 2시간 교육이 이뤄지며, 근육교정학, 체형교정학, 척추교정학, 영양물리학 등 근육 통증 전문 치료술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는 수기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박승부 장로(국제대체의학 전문대 학장)이며, 접수 마감은 7월 30일, 개강일자는 8월 6일이다. 이 과정을 수료할 시 수기치료 Jul 06, 2012 10:00 AM PDT
교회에서 여름은 영적인 각성과 도전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들인 것 같다. 평소에 해 보지 못했던 신앙의 도전과 헌신,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여름 단기선교다. 우리 교회도 멕시코와 과테말라, 중국에 선교를 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Jul 06, 2012 09:58 AM PDT
종교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이 템플턴상입니다. 이 상을 만든 존 템플턴 경은 어려서부터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예일대를 거쳐 옥스포드대학에서 공부를 했는데, 여러 선교사들을 만날수록 점점 선교에 자신이 없어져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있는 강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한 후, 월스트리트로 나가 ‘템플턴 그로우스 펀드’라는 회사를 세우게 됩니다. Jul 06, 2012 09:57 AM PDT
불가에서는 스님들의 교만과 아집을 없애기 위해서 탁발(托鉢: 도를 닦는 승려가 경문을 외면서 집집마다 다니며 동냥하는 일)을 해서 먹고 살도록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탁발은 “비럭질”을 의미합니다. 거지처럼 “발우(鉢盂)”라는 그릇을 들고 돌아다니면서 음식을 구걸해서 먹고 사는 생계 방법입니다. Jul 06, 2012 09:55 AM PDT
오늘은 외로운 아빠가 너희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어 이 글을 쓴다. 물론 자녀들이 성장하면 부모를 떠나가는 게 당연하다고 인정하면서도 내 가슴은 너희들을 놓지를 못하고 붙잡고 있구나. 너희들도 직장과 가정, 사회 생활에 쫓기다 보니 부모에게 관심을 갖기가 힘들겠지만 직접 찾아오기는 힘들어도 전화는 좀더 자주 할 수 있지 않을까? 너희들의 목소리만 들어도 마치 메마른 땅에 단비를 만난 듯 생기가 돌고 새 힘을 얻는구나. 너희 엄마나 내가 전화를 걸어도 만나기 힘들고 또 메시지를 남겨 놓아도 연락이 잘 되지 않을 때는 Jul 06, 2012 09:54 AM PDT
악이 관영한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서 과연 지금도 살아계신가’ 의심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계시나 이 세상을 사람에게 맡기고 개입하지 않으신다’는 이신론(理神論)의 입장을 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역사의 주재자’(主宰者)이십니다. 이 높고 광대하신 하나님의 경영을 믿는 우리는 다음의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Jul 06, 2012 09:53 AM PDT
성공적인 전도 훈련을 통해 전도가 침체된 교계에 불타는 구령 열정을 불러 넣어 온 예심대학(학장 김기남 목사)이 미주에 진출, 미주예심전도대학(학장 박용덕 목사, 장소:남가주빛내리교회)을 설립하고 첫 수료생들을 배출했다. Jul 06, 2012 09:52 AM PDT
글렌데일에 사는 김정현(가명·여·38) 씨는 예전에 교회를 다녔지만, 권사·장로님들의 위선(?)에 신물이 나 교회에 발길을 끊은지 오래다. 예수 없이도 잘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 쳐 봤지만, 갈수록 그의 삶은 메말라 가기만 했다. 이민 와 결혼에 실패하고 남편과 헤어진 이후로 헤어날 수 없는 미궁에 빠져 하루 하루의 삶이 고통 그 자체인 그에게 한 줄기 빛이 다가왔다. 평소 그를 위해 기도해 오던 크리스천 친구가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이다. “정현아, 우리 교회에 한번 가 보지 않을래?”Jul 06, 2012 09: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