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전문 고베펄 사가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이 최대 진주보석 대축제를 오는 7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동안 타이슨스 코너 웨스틴 호텔(The Westin Tysons Corner)에서 열기로 하고, 고급 화장품 공짜선물에다 진주비드 목걸이와 반지 전 품목에 대해 80% 세일을 진행하기로 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Jul 10, 2012 01:52 PM EDT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뉴욕대표회장에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본부는 10일 오전 8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김승희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고 뉴욕의 영적 부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Jul 10, 2012 01:39 PM EDT
애틀랜타 지역을 음악으로 섬기고 모든 교회의 찬양예배 네트웍을 구축하기 꿈꾸는 예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바로 스와니에 위치한 뮤직팩토리아카데미(Music Factory Academy, 이하 뮤직팩토리)이다. 70년대 김훼밀리 6인조(김씨네) 그룹으로 히트곡 ‘터질꺼예요’ ‘사랑의 이야기’ 등으로 알려진 뮤직팩토리아카데미를 설립한 김효원 원장은 달라스 하나로 찬양팀(연합팀)과 버지니아 하나로 찬양팀을 창설하고 20년 동안 찬양 사역에만 매진해 왔다. Jul 10, 2012 01:21 PM EDT
지금까지 진행된 기독교의 대북선교는 첫째로 북한 공산정권과 협력하지 않는 방법(탈북자 구출, 풍선 보내기, 대북 전단 살포, 라디오 보급)과, 둘째로 북한과의 협조를 통한 구제 사업 및 기관 건립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Jul 10, 2012 01:16 PM EDT
7년 간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오던 한 목회자가 최근 60일 수감형과 벌금을 선고받고 지난 9일(월) 수감됐다. 이유는 조닝(Zoning, 구역) 변경을 하지 않은 채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Jul 10, 2012 11:57 AM EDT
지난 7월 특별새벽기도 기간, ‘거룩’ 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 기간 매일같이 거룩에 대한 주제를 다루면서 어느 날 새벽, 저는 주님 앞에 심각한 결심을 하였습니다. 물론 막연히 거룩에 대한Jul 10, 2012 11:53 AM EDT
마음이 부패해지면서 스스로 죄를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풍요한 복이 우상숭배를 하게 하고 넉넉하고 걱정없는 삶이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까맣게 잊게 한 것입니다.Jul 10, 2012 07:55 AM PDT
크고 작은 교회에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에 갈등으로 교회가 아픔을 겪는 가운데, 한 미주 한인교회에서는 원로 목사와 담임 목사 간의 존경과 배려로 목회 이임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Jul 10, 2012 07:39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전병욱 목사의 목회 재개에 대해 “피해자들의 용서가 없다면 목회를 다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Jul 10, 2012 09:27 AM EDT
예장 합동(총회장 이기창 목사)측이 WCC 총회 한국준비위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합동측은 9일 정준모 부총회장, 홍정이 목사, 문병호 교수 등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8월 20~30일경 토론회를 제3의 장소에서 양측의 공동 경비 부담으로 열자고 밝혔다.Jul 09, 2012 11:02 PM EDT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린다.Jul 09, 2012 10:19 PM EDT
2012 뉴욕할렐루야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8일, 앞자리에 앉아 있던 뉴욕교계 지도자 중 유독 간절히 기도하는 원로가 있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이자 RCA 한인교회 원로 지도자인 한재홍 목사(신광교회)다. 한재홍 목사는 이날 장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 대회가 마친 후 간절한 기도의 이유를 묻자 웃기만 했던 한재홍 목사다. Jul 09, 2012 10:05 PM EDT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린다. Jul 09, 2012 06:47 PM PDT
목회자가 직면하는 가장 큰 유혹 가운데 하나가 바로 돈이다. 오늘날 대형교회를 향한 비판도 알고보면 돈 때문인 경우가 많다. 물질만능주의 시대, 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과연 어떠해야 할까. 바른교회아카데미는 ‘하나님의 경제-하나님이냐, 돈이냐’를 주제로 9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제13회 연구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제가 주제였던만큼 목회자나 신학자 외에 크리스천 회계사 및 경제학자들도 발제자로 참여했다.Jul 09, 2012 06:43 PM PDT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누락됐다. 이 안은 결혼의 정의를 ‘남녀간의 결합’에서 ‘두 사람의 결합’으로 변경하자는 내용으로, 사회적결Jul 09, 2012 06:2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