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30일부터 펜실베니아 핏츠버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장로교(PCUSA) 제 220차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 뉴저지 중부 엘리자베스노회에서 출마한 닐 프레사 목사(Neal D. Presa, 미들섹스장로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Jul 05, 2012 10:27 PM EDT
유권자 등록 후원을 위한 총영사배 골프 토너먼트가 24일 오후 12시에 Westridge Golf Club(1400 S. La Habra Hills Dr., La Habra, CA 90631-6998)에서 개최된다. 한인커뮤니티단체장협의회 주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 LA총영사관 후원으로 열리는 대회(대회장은 배무한 LA한인회 회장)는 미국 주류사회에 한인 사회의 위상과 정치적 힘을 높이기 위함과 동시에 유권자 등록을 돕기 위해 열린다. Jul 05, 2012 04:00 PM PDT
6일부터 개최되는 2012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강사 이태희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성복교회 성도들이 중보기도팀을 구성해 매일 기도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성복교회는 이태희 목사가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확정된 이후 매일 성복교회 벧엘성전에 모여 특별기도회를 가져왔으며, 이태희 목사의 일정 가운데 건강이 유지되고, 이번 할렐루야대회를 통해 뉴욕교계가 영적으로 새롭게 변화를 맞을 수 있도록 기도했다.Jul 05, 2012 06:37 PM EDT
Jul 05, 2012 05:58 PM EDT
7월 20일 서울장로교회에서 청년사역자 모임Jul 05, 2012 05:02 PM EDT
듣는 이들의 혼을 빼놓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그녀가 이제는 CCM 음반을 가지고 가요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스무살 때 낸 ‘소향 1집’을 비롯해 가족으로 구성된 CCM 그룹 POS의 이름으로 발표한 3집까지. 이러한 소향의 특출한 재능을 가요계에서도 그냥 놔뒀을 리 만무했다. ‘나가수2’ 제작진은 5일 “7월의 두 번째 가수로 ‘CCM계의 디바’ 소향을 투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향은 평소 4옥타브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과 최고의 곡 해석력, 무서운 음악적 몰입도를 가진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Jul 05, 2012 04:37 PM EDT
깊이 있는 메시지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한국 CCM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찬양사역자이자 예배인도자인 강명식 씨의 베이지역 연합집회가 오는 7월 27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에서 열린다. 강명식씨는 부드럽고 평안한 목소리, 호소력 짙은 찬양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성가사다.Jul 05, 2012 01:00 PM PDT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담임 김동원 목사)는 지난 7월 1일 노숙인 봉사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교인들은 따듯한 식사와 함께 사랑의 손을 내밀어 노숙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Jul 05, 2012 12:46 PM PDT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부인인 앤 롬니 여사가 "롬니 캠프가 여성 러닝메이트를 고려하고 있다"고....Jul 05, 2012 12:46 PM PDT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가 사건 수사의 `해결사'로 뜨고 있다. 5일 일간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40여개의 도시에서 유튜브를....Jul 05, 2012 12:40 PM PDT
미국의 아파트 임대료가 경기 침체에도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5일 미국의 부동산 조사기관인 레이스(Reis Inc.)에 따르면....Jul 05, 2012 12:37 PM PDT
반(反) 이민법 시행의 여파로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하는 불법 체류자가 급증하고 있다. 5일 애틀랜타저널(AJC)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간 조지아주의 이민 법원에 망명을 신청한 멕시코 국민은 224명으로, 1년간 59명에 불과했던 2010년보다 3배 이상 많다. 이는 지난해 7월 시행된 조지아주의 새 이민법으로 생겨난 현상으로 분석된다.....Jul 05, 2012 12:25 PM PDT
뉴욕교계 최대 행사인 2012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다. 3개월 전부터 한국에서부터 할렐루야대회를 위해 준비해 온 강사 이태희 목사는 4일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성회를 통해 뉴욕교계가 성령의 은혜를 받고 초대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Jul 05, 2012 02:31 PM EDT
세탁소 주인이 픽업을 하면 셔츠를 다리게 되고, 샌드위치 가게 주인이 픽업을 하면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다는 이야기다. 과거 이민사회는 제한된 정보와 언어, 문화 등의 장벽들로 인해 이민 생활에 처음 도움을 준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나온 말이리라.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언제든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시대다. 반면 넘치는 정보의 홍수와 피상적인 관계망은 오히려 이민자들의 삶은 더 큰 공허함과 괴리감을 안기고 있는 상황이다. Jul 05, 2012 01:54 PM EDT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자살하면 어떻게 되는 걸까. 지옥에 가는 걸까,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에 이르는 것일까. 신학자들의 의견은 갈렸다. 같은 개혁주의, 칼빈의 신학을 따른다는 이들마저도.Jul 05, 2012 08: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