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전인 1983년 3월에 교회를 개척, 현재 교인 1800여명의 교회로 성장해, 코로나, 인랜드, 다이아몬드바, 어바인에 개척교회를 세우며 지역 복음화에 힘써온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교단 소속인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다. Jun 29, 2012 09:35 AM PDT
지난 24일 다문화연합예배를 드리기 위해 파사데나장로교회의 설교단에 선 마크 스머트니 목사의 메시지가 백인, 라티노, 한인 회중이 함께 자리한 예배당에 울려 퍼졌다. 외모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파사데나장로교회의 성도라는 공통분모 아래, 그동안 민족별 예배를 드리던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파사데나장로교회는Jun 29, 2012 09:34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손찬우)가 매년 개최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베델한인교회, 오렌지카운티한미교회를 비롯한 OC 지역 10여 개 교회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 속에 교인들간의 화합을 다졌다.Jun 29, 2012 09:33 AM PDT
우리의 목회를 스스로 평가하는 일은 의미 있는 일이다. 그것도 좋은 통계자료를 가지고 우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것은 이민교회사적으로 보아 상당히 중요한 일을 하였다고 본다. 4,109명의 응답자 중에서 북미주 한인교회에 출석하는 1세 목회자 864명은 54개의 문항에 대하여 답변하였다. 이러한 자료에 대한 SPSS 프로그램을 통한 분석으로 1세 목회자의 자기 정체성, 현실인식과 사역에 대한 생각들을 평가하면서 1세 목회자를 위한 다음의 제언을 마련하여 보았다. 다만 응답한 모집단이 비교적 대규모 교회에 해당된다는 것이 통계처리에서 자료에 대한 재처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Jun 29, 2012 11:51 AM EDT
골프의 불모지와도 다름없던 한국, 그것도 완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미국 PGA 투어를 평정하고 골프계의 신화를 일궈낸 최경주(42)를 만났다. Jun 29, 2012 08:13 AM PDT
죄, 죄책감을 해결하는 기독교상담학 인본주의 심리학이 죄를 더 이상 악으로 여기지 않는 자리까지 발전하여, 신학의 독특한 영역을 침해하고 위협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고자들은 신학과 심리학의 상호교류(교차점)가 인간의 본성과 상태를 이해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질문한다. 기독교 상담가 래리 크랩은 “상처를 입으면 우리는 질문을 한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라고 말한다. 본서의 기고자들은 인간 곤경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죄, 죄책감 그리고 용서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구원과 치료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별히 용서는 관계의 핵심으로 죄와 죄책감의치유를 위한 중심 영역이 된다. 기고자들은 신학과 심리학 입장에서 진지하게 이런 주제들에 대해 의미 있는 관점들을 제시한다. Jun 29, 2012 11:06 AM EDT
초등학생이 목회자가 돼 설교를 한다? 상상 속에만 가능할 것 같은 일이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올해로 11살인 에즈겔 스터덜드(Ezekiel Stoddard)가 그 주인공. 지난달 목사 안수를 받은 스터덜드는 “많은 어른들이 나를 보고 ‘농담하니? 앉기나 해’라는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명예를 위해 일어난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금은 복음을 위해 내가 사역해야 할 시기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영감을 주셨다”고 말한다. Jun 29, 2012 10:54 AM EDT
몸은 떨어져 있지만 이 지면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지난 주일 오후 출발해서 큰 아이가 살고 있는 버지니아에 도착하니 거의 자정이 다 되었습니다. 그 이튿날 늦은 아침겸 이른 점심식사를 마치고 벌티모어를 향했습니다. 워싱턴을 지날 때는 아틀란타의 교통난이 무색할만큼 심한 정체가 있었지만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1년만에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느라 총회 장소 곳곳이 ‘시끌벅적’했고 개회예배와 함께 시작된 총회는 밤늦게까지 계속된 부흥회를 통해 열기가 한껏 뜨거워졌습니다. 첫날 저녁 순서가 모두 끝이 났지만 대부분이 서로 인사하고 교제하느라 밤이 깊어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총회는 둘째날과 셋째날도 거의 대동소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매년 총회를 통해서 느끼는 점은 해가 바뀔때마다 젊은 목회자들이 더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30대 초반에 처음 참석할 때가 불과 얼마전인 것 같은데 어느새 50줄에 들어와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흠칫 놀라곤 합니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우리 슈가로프교회가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를 참석하는 내내 이런 점에 대해서 한편으로는 감사한 마음도 들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강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Jun 29, 2012 07:44 AM PDT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 당회가 28일 언론중재위원회에 SBS방송국에 대해 정정보도 요구와 함께 3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언론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SBS는 지난 6월 25일 “대형교회 ‘막장’ 싸움… 원인은 재정장부”라는 제하의 보도에서 분당중앙교회와 관련, “목사가 교회 돈을 쌈짓돈처럼 자녀교육비와 100억원대의 펀드 투자에 유용하였다”고 보도했다.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여러 정황상 분당중앙교회에 대한 보도임을 알 수 있었으며, 현재 분당중앙교회 내에는 어떠한 물리적 충돌이나 시위가 없음에도 과거의 분쟁 영상을 내보내며 마치 현재에도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표현했다. Jun 29, 2012 10:19 AM EDT
제19대 기독 국회의원들의 성공적 의정활동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우봉홀에서 국회조찬기도회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주최로 개최됐다. 제19대 국회에도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으며, 이날 예배에는 국회의원 약 35명이 참석했다. 조찬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보고회, 3부 조찬 및 친교 순으로 열렸다. 예배는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사회로 임내현 장로(민주당 의원)의 대표기도, 이배용 위원장(국가브랜드위원회)의 성경봉독 후 김삼환 목사(통합 증경총회장)가 ‘시대의 사명자(창 45:5-8)’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기독 국회의원들에게 성경과 저서를 선물했다. 김 목사는 “당선되신 의원님들에게는 축하를 드리고, 저희는 뒤에서 기도로 밀어드리겠다”며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셔서 나라를 부강하게 하시고 신선한 활력소를 많이 불어넣어서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데 산모 역할을 감당해 달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우리 안에서는 형편없다고 하지만 세계에서는 최고라고 한다”며 “개인이나 국가나 사회나 예수를 믿어야 길이 있는데, 의원들께서도 국회에서 ‘예수쟁이는 뭔가 다르다’는 말을 들어야 하지 않겠나”고 덧붙였다. 예배는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Jun 29, 2012 10:11 AM EDT
뉴욕지역 한인2세들을 위한 ‘HOW 목요모임’이 시작됐다. ‘HOW 목요모임’은 한국의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마커스 정기예배모임, 어노인팅 정기예배모임과 같은 청년들이 연합하는 집회다. ‘HOW 목요모임’은 뉴욕한민교회 주영광 목사가 올해 초부터 청년들의 연합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비공식적인 모임을 진행해 오다가 28일부터 공식적인 정기모임으로 전환, 매주 청년들이 한민교회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은혜를 나눈다.Jun 28, 2012 08:51 PM PDT
뉴욕지역 한인2세들을 위한 ‘HOW 목요모임’이 시작됐다. ‘HOW 목요모임’은 한국의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마커스 정기예배모임, 어노인팅 정기예배모임과 같은 청년들이 연합하는 집회다. ‘HOW 목요모임’은 뉴욕한민교회 주영광 목사가 올해 초부터 청년들의 연합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비공식적인 모임을 진행해 오다가 28일부터 공식적인 정기모임으로 전환, 매주 청년들이 한민교회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은혜를 나눈다.Jun 28, 2012 11:51 PM EDT
지난 24일 ‘예수 초청 잔치’를 개최한 서울장로교회(담임 김재동)에는 주일 저녁임에도 예배당을 가득 메운 교인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Jun 28, 2012 11:16 PM EDT
지난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리피스 공원 로스앤젤레스(LA) 동물원에서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대낮에 관락객들이....Jun 28, 2012 08:11 PM PDT
미국인의 절대 다수는 우정국의 주말 우편배달 폐지 방안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해서라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Jun 28, 2012 08:1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