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근 목사가 지난 19년 동안 목회했던 강남교회를 떠난다. 그리고 다음 달 1일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새 사역을 시작한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다. 그렇게 한 목회자의 청빙은 홍역을 앓았다. 그래서 한편으론 다행이다. 때로 열병은 비와 같아서, 그것이 지나면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일종의 ‘통과의례’랄까. 왠지 더 성숙해 보인 송 목사와, 25일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 목양실에서 마주했다. 지난 청빙 과정은 묻지 않았다. 이미 많이 알려진 터였다. 대신 앞으로의 각오와 ‘청년목회’에 대해서만 물었다. 첫 설교 부담 없어, 예수와 십자가만 전할 것 -지난 17일 강남교회에서 고별설교를 하셨습니다. 24일 주일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참 오랜 만에 작은 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지금 이 차림으로요. 하하. 한 5~60명쯤 모였나.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제 의지와 상관 없는 부분도 많았고. 강남교회에 대한 부채감이랄까, 여전히 마음이 무겁네요. 사랑과 행복한 마음만 빚지고 갑니다.” Jun 27, 2012 11:32 AM EDT
송태근 목사가 지난 19년 동안 목회했던 강남교회를 떠난다. 그리고 다음 달 1일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새 사역을 시작한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다. 그렇게 한 목회자의 청빙은 홍역을 앓았다. 그래서 한편으론 다행이다. 때로 열병은 비와 같아서, 그것이 지나면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일종의 ‘통과의례’랄까. 왠지 더 성숙해 보인 송 목사와, 25일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 목양실에서 마주했다. 지난 청빙 과정은 묻지 않았다. 이미 많이 알려진 터였다. 대신 앞으로의 각오와 ‘청년목회’에 대해서만 물었다. 첫 설교 부담 없어, 예수와 십자가만 전할 것 -지난 17일 강남교회에서 고별설교를 하셨습니다. 24일 주일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참 오랜 만에 작은 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지금 이 차림으로요. 하하. 한 5~60명쯤 모였나.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제 의지와 상관 없는 부분도 많았고. 강남교회에 대한 부채감이랄까, 여전히 마음이 무겁네요. 사랑과 행복한 마음만 빚지고 갑니다.” Jun 27, 2012 08:32 AM PDT
사랑은 관심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관심은 이웃 사랑의 행동으로 나타나야 진정한 것이다. 관심이 행동화 하는 것을 배려라 한다. 배려(配慮)란 여러모로 자상하게 마음을 쓰고 염려해 주는 것을 말한다. 불편함이 Jun 27, 2012 11:23 AM EDT
대규모 동성애자들의 퍼레이드인 시애틀 프라이드 퍼레이드가 10만명(주최측 추산)의 인파 가운데 지난 24일 시애틀 다운타운 중심부에서 펼쳐졌다.Jun 27, 2012 08:09 AM PDT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예정된 부산 지역 교계에서 ‘총회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총회가 열리는 부산·경남 지역은 WCC 주최측인 통합이나 기장보다 고신이나 브니엘 등 보수 측의 교세가 더 강한 곳이다.Jun 27, 2012 10:57 AM EDT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 제2대 대표회장에 김영환 목사가 취임했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는 26일 저녁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열고 뉴욕의 부흥을 위해 기도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종명 목사의 사회로 황영진 목사 기도, 박정오 목사 성경봉독, 밀알선교합창단 특별찬양, 정도출 목사(한기부 회장) 말씀, 황경일 목사(1대 대표회장) 이임사, 김영환 목사 취임사, 송일현 목사(한기부 상임회장) 축사, 김종덕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27, 2012 10:43 AM EDT
2012년 할렐루야 복음화대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교협이 26일 오전 행복한교회(담임 이성헌 목사)에서 3차 준비기도회를 열고 은혜로운 성회 개최를 다짐했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이성헌 목사의 인도로 대표기도 황규복 장로, 성경봉독 장경혜 목사, 설교 김종덕 목사, 특별기도 장재웅 목사, 최요셉 목사, 김홍석 목사, 축도 김전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27, 2012 10:26 AM EDT
한마음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는 “이 시대 성도의 정체성”을 주제로 7월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박형용 목사를 초청해 여름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강사로 나서는 박형용 목사는 미국 에모리대학교 (Emory University)에서 신학 박사(S.T.D)를 마쳤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을 거쳐 현재 한국성경신학회장,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4년 자랑스런 신학자상(국민일보, 세계복음화협의회)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부흥사경회 일정은 7월 20일(금) 오후 8시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성도의 사명(눅24:44-49), 21일(토) 오전 6시 하나님의 평강을 체험하는 삶(빌4:4-9), 오후 8시 믿음, 사랑, 소망의 삼층 탑(살전1:2-4), 22일(주일) 오전 11시 성도의 황홀한 모습(살후1:1-12)등이 진행된다. Jun 27, 2012 10:20 AM EDT
오는 6월 30일(토)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의 평균 연령이 82세임을 감안할 때, 더 늦기 전에 참전 용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위로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한국전 참전 미군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행사를 갖는다. Jun 27, 2012 06:55 AM PDT
며칠 전 오바마 대통령이 중요한 이민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를 따라 미국에 왔다가 부모와 함께 불법 체류자가 된 자녀들에 관련된 정책이었습니다.비록 신분은 불법체류자이지만 어려서 미국의 교육을 Jun 27, 2012 09:19 AM EDT
공동체가 크던 작던 책임을 맡는 다는 것은 부담이다. 지난 해까지 역임했던 한인회장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이번 CBMC 회장직은 영적인 부담이 더 크다. 하지만 적당한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거기에 걸 맞는 리더십과 헌신, 봉사가 나온다고 생각해 기쁜 마음으로 감당하고자 한다Jun 27, 2012 05:35 AM EDT
앨라바마밀알합창단(단장 전순희)이 지역사회를 섬기고 세계 선교의 비전을 품은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Jun 27, 2012 04:31 AM EDT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이태희 목사(서울 성복교회)를 초청해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 (삼상 10:6)란 주제로 심령 대 부흥성회를 개최했다.Jun 26, 2012 11:14 PM PDT
아시아태평양인권협회(대표 유천종 목사) 주최 북한인권 세미나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Jun 26, 2012 11:09 PM PDT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단기선교 기금마련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실시된다. 오는 30일(토) 오전 8시와 오후 3시 사이에 현대차 시승식이 열리며, 참가자 1인 당 25불의 도네이션을 받아 단기선교 기금을 후원하는 것이다. Jun 26, 2012 11:5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