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총장. 목회자라면, 선교사라면, 심지어 목회자 후보생들까지도 누구나 인생에 한번쯤 꿈꿔 봄직한 매력적인 직책이다. 지난 20일 오전, 미주 한인 보수신학의 상징인 국제개혁대학교의 황은영 총장(65)을 만났다. 총신대 제70회 졸업생인 그에겐, 故 김인환 총장을 비롯해 총신 전·현직 총장과 교수 동기들이 많이 있다. 특히 故 김 총장과는 학창시절 함께 기도하며 학풍(學風), 영풍(靈風), 정풍(整風)이라는 3풍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Jun 29, 2012 11:24 AM PDT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말부터 한달 동안 2012년 장학생을 모집했다.Jun 29, 2012 02:04 PM EDT
<뮌헨>의 도시 명 어원은
한방치료는 침과 한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식생활까지 바꿔줘야 한다’고 말하는 유 원장은 할아버지의 친구를 통해 한의사의 꿈을 키웠다. 그가 로얄한의대에서 한의사 자격증을 취득해 한의사로 일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돼 간다. 그는 아내의 구내염과 위장병을 치료하다 보니 구내염, 위장치료 전문의가 되었다. 앞으로 그는 단기의료선교팀을 꾸려 선교지에 있는 선교사들에게 힘을 주고, 현지인들에게는 선교사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 Jun 29, 2012 09:54 AM PDT
사업을 하고 세금을 보고해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지출 중에서도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은 아마도 세금일 것입니다. 개인은 물론 기업들도 어떻게든 세금을 피하거나 줄이려고 갖은 방법을 강구하게 되는 것은 거의 본능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Jun 29, 2012 09:52 AM PDT
간은 우리 몸에서 혈액을 저장하고 통제 ·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간의 기운은 막힘이 없이 전신에 고루 퍼져야만 하는 것다. 또 간은 화(분노)를 담당하는 장부이므로 스트레스에 제일 민감하다. 그러므로 “스트레스” 하면 당연히 오장육부 중 간을 연상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간의 기운이 잘 소통되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막히면 제일 먼저 비위 즉,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긴다.Jun 29, 2012 09:50 AM PDT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활동할 때는 사역의 내용은 있었지만 신약성경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신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사후에 이들과 관련된 사료의 수집자들과 편집자들에 의해 완성된 내용입니다. Jun 29, 2012 09:48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로스앤젤레스노회가 목회자들에게 유용한 목회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한다. 장소는 한미장로교회(929 S. Westlake Ave. Los Angeles, CA 90006)다. Jun 29, 2012 09:47 AM PDT
에벤에셀기독백화점(대표 박용권)에서 2013년 달력을 50% 이상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Jun 29, 2012 12:46 PM EDT
에벤에셀기독백화점(대표 박용권)에서 2013년 달력을 50% 이상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Jun 29, 2012 09:46 AM PDT
김 교수는 “나는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중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삼촌 댁에서 지내는 동안 외삼촌의 구박으로 인해 책을 놓고 살았다.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어 형님과 같이 살면서 법대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낙방하고 말았다. 그후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가 어머니의 저를 향한 눈물의 기도를 듣게 되었다. 그 기도를 계기로 ‘아버지께 누를 끼치지 말자. 어머님께 상처를 주지 말자’는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고 지난 어린 시절을 Jun 29, 2012 09:45 AM PDT
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 우리는 Jun 29, 2012 09:44 AM PDT
시카고, 휴스톤, 달라스, 애틀랜타 등 미 전역의 청년 찬양 사역자 23명이 애틀랜타에 모였다. 꿈을 잃고 방황하는 1.5세, 2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기 위해 자비량을 들여가며 방문한 이들은 찬양간증집회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얼마전 창립기념 및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 단체의 대표인 박모세 목사는 무역회사 수출부장으로 부족함이 없는 시절을 보내던 중 사고로 두 아이를 잃고 아내마저 중증장애인이 되는 아픔을 겪게 된다. 하지만 이 아픔은 그의 아버지의 서원기도를 이뤄지게 하는 계기가 됐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장애인 사역자의 적임자로 키우시고 연단시켜 샬롬장애인선교회를 창립하게 하셨다. Jun 29, 2012 09:43 AM PDT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에서 김동호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김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하늘 뜻, 이 땅에’라는 대주제 하에 자녀의 권세(요1:12-13), 좋은 제자(눅5:1-11), 천국의 사고방식(마20:1-16), 사랑과 책임(마5:38-48), 세가지 시험(마4:1-11)이란 소제목으로 5회에 걸쳐 메시지를 전했다. Jun 29, 2012 09: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