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찬양의 밤이 지난 29일(금)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에 위치한 예일교회(담임 정우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오후 8시 바나바전도회 주최로 열린 찬양축제는 1부 예배와 2부 찬양제로 나눠 진행됐다.Jul 02, 2012 11:24 AM EDT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찬양의 밤이 지난 29일(금)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에 위치한 예일교회(담임 정우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오후 8시 바나바전도회 주최로 열린 찬양축제는 1부 예배와 2부 찬양제로 나눠 진행됐다.Jul 02, 2012 08:24 AM PDT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이 2012년 순회 공연을 갖는다. 워싱턴 지역에는 8월 11일(토) 엠마오연합감리교회Jul 02, 2012 10:54 AM EDT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이 2012년 순회 공연을 갖는다. 워싱턴 지역에는 8월 11일(토) 엠마오연합감리교회Jul 02, 2012 07:54 AM PDT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를 중심으로 머레이아름다운교회, 팜비치한인교회, 랄리한인장로교회, 아틀란타말씀사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멕시코 유카탄 단기선교를 다녀온다. 이번 단기선교에는 총 44명이 동참한다.Jul 02, 2012 10:47 AM EDT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 Youth 29명과 머레이아름다운교회, 아틀란타말씀사, 팜비치한인교회, 랄리 한인장로교회의 외부 단원 15명 등 총 44명이 6월 28일부터 7월5일까지 멕시코 유카탄 단기선교를 다녀온다. Jul 02, 2012 07:47 AM PDT
골프의 불모지와도 다름없던 한국, 그것도 완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미국 PGA 투어를 평정하고 골프계의 신화를 일궈낸 최경주(42)를 만났다. Jul 02, 2012 10:15 AM EDT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7월의 첫날,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 창립 47주년을 맞아 3명의 직분자가 세워졌다. 안수집사에는 이상율, 박성주 성도가, 권사에는 백재주 성도가 세워진 이날 임직식에는 소속 교단 PCA 목회자들Jul 02, 2012 09:23 AM EDT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7월의 첫날,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 창립 47주년을 맞아 3명의 직분자가 세워졌다. 안수집사에는 이상율, 박성주 성도가, 권사에는 백재주 성도가 세워진 이날 임직식에는 소속 교단 PCA 목회자들Jul 02, 2012 06:23 AM PDT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강단에서 7월 1일 첫 설교를 전했다. 송태근 목사는 7월 1일부로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가 됐다. 이날 삼일교회 성도들은 새 담임목사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오전 9시 1부예배부터 청년들이 앞자리부터 차지하며 본당을 가득 메웠다.Jul 02, 2012 01:19 AM EDT
총선 다음날인 4월 12일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 4.11 총선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이슈는 ’막말 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선에 영향을 준 주요 이슈들에 대해 전국 성인남녀 75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막말 파문(22.3%)이 1위를 차지하였고, 경제민주화(16.1%), 민간인 불법사찰(14.9%), 한미FTA 폐기 논란(10.7%), 야권 여론조사 조작 파문(9.7%), 북한 로켓발사 준비(5.1%), 제주 해군기지 건설 논란(3.7%) 순으로 나타났다.Jul 02, 2012 01:19 AM EDT
브라질 가톨릭 신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으며, 기독교(개신교) 신자 수는 10년 만에 3천만여명이 늘어났다. 6월 30일 브라질 국립통계원에 따르면 2010년 말 현재 브라질의 가톨릭 신자 수는 1억2천 330만명으로, 10년 전인 2000년에 비해 170만명 줄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Jul 02, 2012 01:17 AM EDT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교육법안인 SB48을 저지하는 데에 고배를 마셨던 동성애 반대 단체들이 PRE(Parental Right in Education) 법안을 발의하는 데에 필요한 유효서명 504760개를 확보해 2014년 주민투표에 상정하는 데에 성공했다. SB48 통과 이후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이를 저지하려는 운동이 일었지만 7천여 서명이 모자라 무위에 그친 바 있다. 이에 보수복음주의 기독교계를 비롯해 반동성애 사회단체들은 남가주에서는 Class Act Committee가 발족돼 Class Act를 발의했고 북가주에서는 Christian Coalition of California를 중심으로 PRE를 발의한 바 있다.Jul 02, 2012 01:06 AM EDT
2012년 1월 15일, 콜린스힐의 작은 교회를 빌려 교회개척을 시작한 김은규 목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부동산 중개업자의 전화를 받았다. 교회로 빌릴 곳을 소개해 준다고 따라가 본 건물을 보는 순간 그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목회를 잠시 떠나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개척의 소망을 놓지 않던 김은규 목사가 오고 가며 '개척을 하면 여기에 해봐야겠다'고 내심 생각했던 바로 그 자리를 소개해 줬기 때문이다. 개척하고 딱 한 달이 지난 Jul 02, 2012 01:03 AM EDT
지난해 7월1일 후러싱제일교회에 부임한 장동일 목사가 후러싱제일교회 목회 1주년을 맞아 성도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주목된다. 장동일 목사는 7월1일자 목회편지를 통해 성도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면서 말씀과 기도 외에 복음과 상관없는 일에는 일체 마음을 주지 않겠다고 각오를 전했다.Jul 02, 2012 01:0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