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예배드릴 곳이 마땅치 않아 남모르는 가슴앓이를 하는 원로 목회자, 전도사, 선교사, 그리고 무임 목회자들을 위해 미주목자교회가 설립됐다. 3일 오후 3시 미주목자교회에는 남가주의 교계 원로 목회자들이 다수 참석해 교회 탄생을 축하하며 새출발을 위해 기도에 힘을 보탰다. 이 교회는 한국목자교회에 이어 해외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목자교회로, 한국목자교회는 前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를 지낸 박천일 목사가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되었던 은퇴 교역자들을 위해 2008년 3월 CTS방송사 건물 내에 이들을 위한 예배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시작됐다. Feb 05, 2013 01:55 PM PST
제 7회 미얀마 원주민신학교 장학기금 마련 정기공연이 솔로몬대학교(총장 백지영 목사) 주최, 본지 후원으로 오는 3월 17일(일) 오후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된다.Feb 05, 2013 01:54 PM PST
“어둠 가운데서 만나던 주님을 빛 가운데서 만났다”는 아리마대 요셉의 고백이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실존이며 동시에 고백이어야 하지 않을까? 나성순복음교회를 섬기는 모든 교역자들이 2개월 간 각고의 노력 끝에 무대에 올린 뮤지컬 “아리마대 요셉의 고백”이 전하는 메시지였다. 나성순복음교회는 1년을 주기로 교회 내 모든 부서와 기관이 돌아가며 금요일마다 헌신예배를 드린다. 지난 2월 1일에는 이 교회 교역자들이 헌신예배에서 뮤지컬을 공연했다. Feb 05, 2013 01:40 PM PST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몽고메리 카운티 고등학교의 동급생 3명이 대학입학수능시험인 SAT에서 만점을 받아 미 교육계에서 화제가....Feb 05, 2013 01:30 PM PST
크라이슬러사에 의해 제작된, 보수주의 크리스천이자 유명한 방송인 폴 하비의 1978년 헌사 "하나님이 농부를 만드셨다(God Made a Farmer)"를 차용한 광고가 슈퍼볼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몰았다. Feb 05, 2013 11:36 AM PST
한국인 평균수명 80세인 시대, 은퇴 이후 20-30년의 시간이 '열심히 일한 당신' 앞에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모아둔 돈과 연금을 써 가며 그럭저럭 시간을 '때우다가'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가는 게 과연 당신이 꿈꾸던 최선의 여생일까? 지난 달 28일부터 2월 1일까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 실버선교회 산하 실버선교훈련원(Silver Missions Training Center, 훈련원장 정운길 선교사)에서 개최한 '21세기 선교 세미나'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Feb 05, 2013 02:23 PM E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전 제24-1차 임원회를 열고, 전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Feb 05, 2013 09:56 AM PST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교회로 세워진 4포인트쳐치는 예배시간인 주일 오후 5시, 수퍼볼 때문에 안절부절할(?) 성도들을 위해 예배를 드리고 파티 형식으로 수퍼볼을 시청하며 친교를 나눴다. Feb 05, 2013 12:48 PM EST
일주일간 이어지던 앨라배마 인질극이 5살 소년의 무사귀환으로 끝났다. 가족과 마을 주민들의 간절한 기도대로 인질로 잡혀 있던 소년은 가족들 품으로 돌아와 공룡장난감을 갖고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한 친지는 밝혔다.Feb 05, 2013 11:29 AM EST
총기범에 의해 무려 6일간 앨라배마 미들랜드 시의 지하벙커에 감금돼 있던 어린이가 무사히 구조돼 현재 웃으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 장난감을 가족과 함께 갖고 놀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 어린이의 성은 알려지지 않았고 이름만 이든(Ethan)으로 밝혀졌다. Feb 05, 2013 06:56 AM PST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가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은 동성애 금지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최근 말했다.Feb 05, 2013 06:52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전 제24-1차 임원회를 열고, 전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한기총과의 ‘WCC 총회 개최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파기 선언한 것과 관련, 규탄 성명을 채택·발표했다.Feb 05, 2013 06:35 AM PST
미국 애플비 매장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최근 영수증 하나를 SNS 사이트인 레딧에 공개했다가 해고당했다. 이 영수증에는 한 목사가 팁 제공을 거부한다고 적은 글과 함께 사인이 들어 있었다. Feb 05, 2013 06:30 AM PST
<예수, 한국사회에 답하다(새물결플러스)> 등을 쓰며 활발히 활동 중인 차정식 박사(한일장신대)가 기독출판 세계화의 ‘어려움’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이야기했다.Feb 05, 2013 06:25 AM PST
오늘날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외면 받을 뿐 아니라 비판과 조롱까지 받고 있다. 세상을 정화시키는 영향력을 상실했을 뿐만 아니라, 번영신학과 긍정적 사고방식에 오염되어 외형적 성장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질타도 쏟아지고 있다.Feb 05, 2013 06:0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