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식은 사회 정요한 목사, 대표기도 이병희 목사(LA카운티 채플린), 설교 '사명자의 본분'이란 제목으로 박효우 목사(RCA한인총회장, 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 임직자 소개 이석환 목사(야긴과보아스선교교회), 안수식, 안수기도 이영희 목사((콜로라도 아담스카운티 채플린), 축사 김종태 목사(캔들교회), 답사 이재현 목사, 광고 채류석 장로(준비위원장), 축도 배기문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Mar 19, 2013 03:10 PM PDT
어느 나라든 정치집단이 존재한다면 집권당을 '여당'이라 부르고 그 외 당을 '야당'이라 부릅니다. 물론 나라별 차이는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들은 항상 '의견 대립 현상'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일이건 그렇지 않건 간에 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듯 보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이 발전적 요인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덮어놓고 반대만 하면 그 사이에서 죽어나는 사람들은 민초들입니다. 뭐 어찌 됐든 지금 고국이나 미국이나 중요한 정책들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한 여야 갈등은 좀처럼 풀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여당과 야당의 관계인듯합니다.Mar 19, 2013 05:56 PM EDT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협의회) 공동의장 7명과 오찬을 함께했다.Mar 19, 2013 02:41 PM PDT
대용량 탄산음료 판매 금지가 주 대법원에 의해 저지 당하는 좌절을 겪은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이번에는 판매장 내 담배 진열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발의한다. 즉, 담배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점원에게 가서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담배의 이름과 갯수를 이야기 해야 하고 점원은 고객들이 볼 수 없도록 마련된 캐비닛이나 창고에서 담배를 꺼내 건네야 한다. Mar 19, 2013 02:17 PM PDT
17일 열린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한기부 뉴욕지부(회장 김영환 목사)특별기도회에서 뉴욕의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국과 대한민국, 뉴욕의 영적인 각성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Mar 19, 2013 01:34 PM PDT
뉴욕남성목사합창단이 18일 오전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창립총회 및 첫 준비모임을 가졌다. 뉴욕지역 목회자들로 구성되는 이 합창단은 목회자들이 직접 노래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Mar 19, 2013 01:34 PM PDT
17일 열린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한기부 뉴욕지부(회장 김영환 목사)특별기도회에서 뉴욕의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국과 대한민국, 뉴욕의 영적인 각성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Mar 19, 2013 01:33 PM PDT
센트럴플로리다대학 남학생 자살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룸메이트의 신고가 대형 참사를 막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0세인 제임스 올리버 시바쿠마란은 올랜도에 위치한 이 대학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등록생이었다. 그러나 이번 학기에 어떤 과목도 등록하지 않고 또 등록금도 내지 않았다. 따라서 그는 학교 내 기숙사를 사용할 수 없었고 학교 측은 그를 퇴거시키려 했다. Mar 19, 2013 12:10 PM PDT
선교와 전도의 꿈을 품고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며 지역사회와 2세 목회에 헌신하실 목사님을 모십니다.Mar 19, 2013 11:32 AM PDT
서부 네바다의 호손육군무기고에서 60mm 박격포가 폭발하면서 7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사고 직후, 응급의료기관에서 4대의 헬리콥터를 이용해 부상을 입은 군인들을 옮겼다. Mar 19, 2013 11:27 AM PDT
남편의 실직과 사춘기 자녀의 반항, 끝이 없는 육아와 어디로 가야 할지 답답하기만 한 이민 생활, 그리고 꽉 막힌 듯한 하나님과의 관계... 꼭 10년 전, 네 명의 어머니들이 모여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한 이유다.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어머니 기도모임(담당 유성희 전도사)이 10년을 맞았다. 그 누구도 10년 뒤 지금의 모습을 기대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작은 기도모임을 통해 어둠 속에 움츠려 있던 어머니들에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어머니 이기에 앞서 하나님의 딸로 여성으로서 정체성을 찾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왔다. 어머니 기도모임에 매주 모이는 80-100명 가량의 여성들은 '어머니'라는 공통분모 아래 다른 교회 성도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들, 다른 종교를 가진 이들도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 요청이 있을 때마다 유성희 전도사가 다른 교회를 찾아 어머니 기도모임을 소개하고, 자체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공하는 등 기도모임을 알리는 일을 해왔다Mar 19, 2013 10:17 A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성전 건축과 관련된 행정소송 2차 심리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서 진행됐다. 서초구의회 황일근 의원 외 5명(원고)이 서초구청장(피고)을 상대로 낸 이 소송은,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에 내린 ‘도로점용허가’의 적법성을 따지는 것이다. 원고측은 지난해 서초구의 도로점용허가가 위법하다는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의 판단에 근거, 이 같은 주민소송을 제기했다.Mar 19, 2013 10:11 AM PDT
제7회 미얀마 원주민신학교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정기공연이 솔로몬대학교(총장 백지영 목사) 주최 하에 17일(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Mar 19, 2013 10:10 AM PDT
실은 몇 해 전부터 노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흔이 되면 노안이 온다고 얘기한 것을 30대 후반까지는 매우 대수롭지 않게 들었답니다. 워낙 눈이 좋다고 자부하던터라 귀담아 듣지 않았지요. 그런데 마흔이 된 그 즈음에 어느날 부터인가 알 수 없지만 가까이서 보던 글들이 겹쳐 보이는 현상이 생기더니 조금 거리를 띄워 글을 읽어야만 제대로 초점이 잡힌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 이것이 노안’이라는 것을 그때부터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아틀란타로 이사오고 개척교회를 하면서 눈에 대해서는 잊고 지냈는데 최근들어 눈이 많이 아프고 점점 글이 잡히는 초점이 멀어진다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마침 민하가 지난 주에 눈이 나빠 안경을 쓰게 되면서 마음에 결심을 했습니다. ‘꼭 시력검사를 해 보겠다고’. 그래서 세라자매님이 근무하는 곳에 찾아가서 시력검사를 받았습니다. 평생 처음인 셈이죠. Mar 19, 2013 10:05 AM PDT
제 1회 미주 여성 크리스천세미나가 ‘여성과 사역’ 주제로 16일(토) 오전 10시에 풀러신학대에서 열렸다. 주최는 여성사역선교센터(CWMM)가 했다. 이 선교센터는 △개인여성 회복과 여성사역자 위로와 격려 사역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그룹사역 △여성교육과 사역 후원을 위한 물질 사역을 펼치고 있다.Mar 19, 2013 10: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