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이직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특히 경력 년차가 낮을수록 이직희망 여부는 더 큰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499명을 대상으로 '이직 계획 유무'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응답자 76.6%가 '이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Apr 16, 2013 01:44 PM PDT
그동안 정기적으로 건강 세미나를 마련해온 중앙씨니어센터가 오는 5월 10일(금) 와싱톤중앙장로교회 가정사역원과 공동으로 관절염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늘날 우리나라 인구의 1~2%가 앓고 있다는 류머티스 관절염은 대표적인 젊은 여성 질환으로서 조기에 질환을 발견해 치료하지 않거나, 발병 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발병 이후 2년 안에 관절 파괴와 변형이 시작되고, 심각하면 관절 기능을 할 수 없게 되는 무서운 만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어 조기 검진과 적절한 치료가 절실하다고 한다.Apr 16, 2013 01:36 PM PDT
연방대법원은 뉴욕 주의 총기규제법안에 대해서는 심리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주에서는 일반적으로 시민들이 총기를 휴대하고 다닐 수 없으며 총기를 휴대하기 위해서는 "분명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할 수 있으며 반드시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서 휴대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Apr 16, 2013 01:32 PM PDT
동서남북교회(담임 김은규 목사)가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세이레 특별 새벽기도회를 갖는다. 교회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9일(주일)까지 21일간 기도한다. 교회는 '다니엘은 아주 중요한 시점에 민족을 위해서 세이래 동안(3주간/21일) 특별 기도를 했다"며 성도들의 동참을 당부했다.Apr 16, 2013 01:29 PM PDT
톱스타 이정재 역시 카드빚과 사채에 쫓겼던 때가 있었다. 15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정재는 IMF 시절 신용카드가 정지되고 사채를 끌어다 쓰며 차까지 압류당했던 생활고를 고백했다. Apr 16, 2013 01:19 PM PDT
헌츠빌한인장로교회(KPCA)가 전임전도사나 교육전도사를 모집한다.Apr 16, 2013 01:11 PM PDT
슈퍼스타K3에 참가했던 크리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Death Letter"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다. 그는 "날 아는 사람들은 내가 재미있는 사람인지 알고 있다. 가끔 나도 나의 재미난 성격, 음악적 재능, 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그들과 나누어 왔다"고 했다.Apr 16, 2013 01:06 PM PDT
아틀란타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가 파트 타임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목회학 석사 과정 중이거나 졸업한 자로 1년 이상의 유스 사역을 경험한 이중 언어 가능자이다.Apr 16, 2013 12:51 PM PDT
위스콘신의 캐롤대학교(Carroll University)에서 공기총을 들고 다니던 남성이 그 총기를 경찰에 압수당하고 체포됐다. 캐롤대학교는 화요일 오전 캠퍼스에 총기소지자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로 인해 학교의 모든 수업이 중단되고 인근 공립학교까지 모두 문을 걸어 잠궜다. Apr 16, 2013 12:39 PM PDT
1988년 영화 '말괄량이 삐삐'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여배우 타미 에린(38)이 체포됐다.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에린이 지난 11일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릭 자택에서 룸메이트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Apr 16, 2013 12:24 PM PDT
오랜 논의 끝에 상원의 이민법 개혁안이 발표됐다. 이는 예상했던 대로 불법이민자들이 추방 위험에서 벗어나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일단 불법이민자들은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10년간 얻는다. 체류 그 자체만 따지면 영주권자와 비슷하다 볼 수 있지만 각종 복지나 헬스케어 혜택을 누리진 못한다. 10년이 지나면 비로서 영주권을 소지할 수 있게 되며 이때부터 사실상 합법 신분이 된다. 그리고 또 3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즉, 현재의 불법이민자가 시민이 되는 데에는 최소 13년이 걸린다. Apr 16, 2013 12:06 PM PDT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린다고 나무라는 67세 할머니를 25세 남성 회사원이 벽돌로 내리쳐 중태에 빠뜨렸다. 13일 밤 11시 25분 경, 평택시 한 주택가에서 담배를 피우던 이 한 모 씨는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렸다. 광경을 본 이 모 씨가 그를 꾸짖자 그는 주변의 벽돌을 들어 올려 이 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 씨는 그 자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등으로 인해 현재 의식불명이다. Apr 16, 2013 11:28 AM PDT
맨즈미니스트리의 케니 럭 목사가 4월 13일에 캘리포니아 레이크 포레스트에 위치한 새들백 교회에서 이그나이트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에브리맨미니스트리즈(Every Man Ministries)의 설립자 케니 럭(Kenny Luck)이 캘리포니아 레이크 포레스트의 새들백 교회에서 열린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크리스천들이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관여하며, 긍정적인 방법으로 문화에 영향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Apr 16, 2013 11:20 AM PDT
사망자 3명, 부상자 176명이 발생한 보스톤 마라톤 테러의 배후가 아직 불분명한 가운데 수사당국이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번 범행에 사용된 폭탄은 다름 아닌 압력밥솥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20세 학생이 검거되면서 이 사건이 이슬람의 테러라는 설이 제기됐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학생은 일단 조사에 협조하고 있지만 용의자 신분은 아니다. 오바마 대통령도 "아직 우리는 이 사건에 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발표했다. 또 수사당국은 행사 당일 큰 배낭 두 개를 매고 다니던 흑인 남성을 뒤쫓고 있기도 하다.Apr 16, 2013 11:09 AM PDT
간암 판정을 받은 김 모 씨. 곧 죽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담당 의사는 태연하기만 하다. 부작용도 거의 없고 치료율이 99%에 달하는 치료장비가 있다는 것이다. 강력한 자기장을 가진 특수코일이 있는 옷이 있는데 그것을 입고 일상생활을 그냥 하다 보면 낫는다는 것이다. 기존 암치료 같은 방사능 걱정도 없다. Apr 16, 2013 10: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