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한인총회 소속인 김윤근 목사가 롱아일랜드에 빌립보선교교회를 세우고 영혼구령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에 나섰다. 빌립보선교교회는 14일 오후6시 C&MA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윤근 목사와 빌립보선교교회는 지난 1월 6일부터 첫 예배를 드린 후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 ‘예수님의 재자 삼는 선교 공동체’, ‘성령님이 인도하는 성령 공동체’를 목표로 정진해왔다.Apr 15, 2013 05:01 AM PDT
C. S. 루이스는 학생 시절부터 인문학에 두각을 나타냈다. 10대 시절 고전 문학과 시를 즐겼고, 15세 때 고전학 장학생으로 칼리지에 입학하여 라틴어와 그리스어, 문법과 수사학을 공부했다. 16세 때부터는 2년 7개월간 탁월한 개인교사의 집에서 살면서 변증법을 배우고, 그리스어, 라틴어, 프랑스어, 독어, 이탈리아어를 공부하고 호메로스와 베르길리우스, 단테와 밀턴을 포함한 여러 작가들의 책을 읽었다. 옥스퍼드에도 고전학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영문학부를 1등으로 졸업했다. 무신론자 시절에 익힌 인문학은 그가 유신론자가 되면서 꽃을 피워, 루이스를 “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기독교 변증가”<타임>요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로 만들었다. 루이스의 사상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열 권의 책에 속한 ‘유신론과 인문주의’에 대해, 저자 밸푸어(Arthur J. Balfour)는 자신의 책을 이렇게 요약한다.Apr 14, 2013 11:58 PM PDT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실패하신 예수님인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나무에 달려 비참함의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시는가?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천지창조에 참여하셨던 아들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구름을 타고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아들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다는 일은 하나님의 약하심과 미련하심으로 보인다. 그 방법 밖에는 없었는가? 그 방법이 유일한 인류의 속죄를 위한 방법인가?Apr 14, 2013 10:25 PM PDT
교회를 섬기는 즐거움 중의 하나는 믿음으로 한 평생을 살아온 믿음의 선배들, 인생의 선배들로부터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어느 어른이든 살아온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면 너무나 귀한 사연들이 많다. 그래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기 시작하면 몇날 며칠을 밤을 새워도 모자랄 판인데 나처럼 전후 세대들에게 있어서는 일제시대를 거쳐 분단 그리고 6.25 동란 등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살아있는 역사책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다.Apr 14, 2013 10:23 PM PDT
본문 3절의 주(主)라고 하는 것은 히브리어로는 ‘아도나이’라고 하는데, ‘아도나이’라고 하는 말은 ‘나의 주권자,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을 아도나이라고 말하며, 영어로는 ‘My Lord’라고 해서 ‘나의 주’라고 합니다. 본문 전 상황을 보면 예수님이 갈릴리와 또 사마리아, 예루살렘 등지에서 삼년 가까운 공적 사역의 시대가 마감되어 가는 과정에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게 됐습니다. Apr 14, 2013 10:21 PM PDT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생성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들의 글인 선지서(예언서)는 5권의 대 선지서와 12권의 소 선지서로 되어 있는데 그 분류는 기술된 양에 의한 것이며, 시간적으로는 왕정시대의 12권(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과 포로시대의 5권(에스겔, 다니엘, 학개, 스가랴, 말라기)으로 분류됩니다.Apr 14, 2013 10:19 PM PDT
복음주의적 정통 기독교를 종종 비판했던 앨더스 헉슬리(영국의 소설가 및 평론가)가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내 나라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일마다 교회에서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라고 기도한다. 하지만 정작 이 기도를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Apr 14, 2013 10:17 PM PDT
<베스트 영어 훈련원>은 생활영어를 말할 수 있게 훈련(연습)하는 곳입니다. 현재 LA 한인타운과 플러튼에서 영어회화를 할 수 있게 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고도 말을 못하는 것은 공부만 하였지 말하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어회화는 말하는 기능이지 학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학문으로만 공부하였던 것입니다.Apr 14, 2013 10:15 PM PDT
SK브로드밴드가 한국 기업 가운데 최초로 IPTV 플랫폼을 인도네시아에 제공한다. 인도네시아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2천5백만 명, 모바일 IPTV가 가능한 가입자만 해도 1천만 명이다. SK브로드밴드는 모바일 IPTV인 B tv 모바일 플랫폼을 인도네시아 최대 통신사인 텔콤(Telkom)의 해외 비즈니스 자회사인 텔린(Telin)에 제공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SK브로드밴드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B tv 모바일의 플랫폼을 텔콤의 이동통신 자회사인 텔콤셀(Telkomsel) 가입자들에게 서비스하기로 했다. Apr 14, 2013 10:15 PM PDT
프린스턴 위더스푼의 선임연구원이자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롱비치의 교육학 교수인 윌리엄 제인스(William Jeynes)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종교계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학업 성취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터스쿨(charter schools , 미국의 각 주정부의 예산으로 설립되지만, 학교에 독립적 권한을 주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은 일반 공립학교보다 학업성취도가 높지 않았다. 제인스는 "크리스천 학교의 학생들이 공립학교나 차터스쿨의 학생들에 비해 1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연구는 최근 피바디 교육 저널(the Peabody Journal of Education) 87권 3호에 '공립학교, 차터스쿨, 종교사학이 학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메타 연구(A Meta-Analysis on the Effects and Contributions of Public, Public Charter, and Religious Schools on Student Outcomes)'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발표됐고, 지난달 노트르담 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제시됐다.Apr 14, 2013 09:46 PM PDT
김지찬 교수(총신대), 유병국 선교사(WEC 국제동원 대표), 박용규 교수(총신대). 이들은 최근 3주간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강단에 섰던 설교자들이다. 세 명 중 두 명이 신학교 교수다. 김지찬 교수는 해외 집회로 자리를 비운 이찬수 목사를 대신해 14일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 강단에도 섰다. 교회의 담임목사가 어떤 이유로 잠시 주일예배 설교를 하지 못할 때, 교회는 그 공석을 신학교 교수로 채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신학교 교수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도 수업이 없는 주일, 교회에서 설교자로 교인들을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런 경험은 대형교단의 인준 신학교 교수일수록 더 많은 것이 보통이다.Apr 14, 2013 09:42 PM PDT
뉴욕베델교회가 창립36주년 기념 및 김영식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14일 오후5시 뉴욕베델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명예권사, 집사임명식도 함께 열렸다. 이날 예배는 이형근 장로의 사회로 베델찬양팀 찬양인도, 엄창영 장로 베델교회 약사, 김치호 목사(부르클린연합감리교회) 기도, 섬기며춤추는사람들 워십댄스, 이강 감리사 설교, 박동현 집사, 조영균 집사 특송, 김남석 목사(뉴욕드림교회) 헌금기도 명예권사 및 임명식, 담임목사 취임식, 홍상설 목사(청암아카데미 원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14, 2013 08:43 PM PDT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이사장 최예식 목사)가 주최하는 2013년 청소년 농구대회가 13일 오전9시부터 후레시 메도우에 위치한 ‘Holy Cow Play Ground’에서 개최 총 14개 교회의 중고등부팀들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해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청소년 농구대회는 제15회로 지금까지 횟수를 기록하지 않고 있던 대회와 달리 공식 횟수를 기록하면서 더욱 공신력있는 행사로 발돋음 시켰다. 또 8명의 전문심판을 섭외해 경기 진행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Apr 13, 2013 09:17 PM PDT
21세의 아서 캔들러는 트렁크 하나만 달랑 들고 미국 조지아 주의 애틀란타로 떠났다. 어머니가 지어준 양복 호주머니에는 1.75달러뿐이었다. 그는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집요하게 일자리를 찾았다. 하루는 저녁 9시쯤 조지 하워드라는 약국에 들어가니 점원이 하품을 하며서 짜증난 얼굴로 앉아 있었다. 그가 일자리를 구한다고 하자 점원은 자신이Apr 13, 2013 07:08 PM PDT
하나님은 두고 보시기에도 아까운 당신의 자녀들을 푸른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폭풍과 풀무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그뿐인가? 날마다 기막힌 웅덩이와 벼랑으로 빠뜨리신다. 왜냐하면 우리를, 그리스도의 군사로 만드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평범한 자녀는, 교회서 만들어 지기도 하고 편안한 쇼파에서도,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주님의 군사와 기독교의 야성은, 광야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Apr 13, 2013 02: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