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몽골로 돌아간다. 케이팝스타2에서 당당히 우승하고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린다"고 선포한 이 남매는 몽골선교사인 이성근 선교사의 자녀다. Apr 12, 2013 01:33 PM PDT
싸이의 젠틀맨이 공개되자 마자 한국의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CNN을 비롯해 AFP통신 등 다수의 언론사들이 앞다투어 그의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이 곡은 강남스타일과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강남스타일에서 "오빠 강남스타일"이란 말이 반복됐듯 신곡에서는 "아임 어 마더, 파더, 젠틀맨(I am a mother, father, gentleman)"을 반복한다. Apr 12, 2013 01:10 PM PDT
중국에서 신종 조류독감(AI) 바이러스인 'H7N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중국 장시성(江西省) 잉탄시(鷹潭市) 인근 하천에서 대량의 닭 사체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죽은 닭은 판매업자가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Apr 12, 2013 12:02 PM PDT
캐나다의 파슨스 사건이 미국에서도 일어난 바 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파슨스 양과 비슷한 사건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도 8개월 전에 발생했다. 당시 약물이 중독돼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 있던 16세 소년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15세 소녀가 역시 목을 매달아 자살한 일이다. Apr 12, 2013 12:02 PM PDT
10대 소녀가 집단 성폭행을 당한 후, 자살한 사건을 두고 캐나다 전역이 분노하고 있다. 이 소녀는 2011년 파티에 참가했다가 술을 먹고 남학생 4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이 중 1명은 성폭행 사진을 학교와 인터넷에 유포했으며 피해자인 파슨스 양은 온갖 놀림과 언어 폭력의 대상이 됐다. Apr 12, 2013 11:39 AM PDT
신앙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가 무엇일까요? 아마도 은혜라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도 나에게 도움이 됐을 때 은혜지, 손해가 나거나 힘든 일이 닥치게 되면 은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은혜는 이익이 되 든, 손해가 되 든, 무언가를 깨달을 수 있었다면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는 한번쯤은 수술대 위에 올라가서 마취가 되는 순간을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수술실의 천정을 바라보면서 이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거란 불안감에 하나님을 찾아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수술의 고통을 떠나 삶에 대한 진지하고도 원초적인 공포가 엄습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Apr 12, 2013 11:38 AM PDT
한국 경찰이 스토킹의 구체적인 처벌 기준을 명시해 화제다. 경찰청은 1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성이 명시적으로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3번 이상 만남이나 교제를 요구하거나, 2번만 요구했더라도 이성에게 불안감을 줄 만한 행동을 했다면 처벌 대상이라고 밝혔다. Apr 12, 2013 11:17 AM PDT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교단 신학교인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가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참교육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 교육'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Apr 12, 2013 10:38 AM PDT
노스캐롤라이나 A&T주립대학에서 금요일 총기범이 교내를 서성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학교가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학교 경찰과 지역 경찰은 즉시 캠퍼스 전역을 수색했으나 용의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학교 경찰과 지역 경찰은 현재도 검문과 수색을 계속하며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Apr 12, 2013 10:13 AM PDT
애플이 딱 걸렸다. 다수의 미국 IT 전문 매체들은 "애플이 모바일 기기에 탑재할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전문가를 구한다는 구인 공고를 냈다가 급히 삭제했다"고 보도했다.Apr 12, 2013 09:55 AM PDT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김동환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청년 부흥회를 인도한다. 이번 부흥회는 오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개최된다.Apr 12, 2013 09:04 AM PDT
유명 설교자이자 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주(州) 입법자들에 의해 노스캐롤라이나의 'Favorite Son'(당의 대통령 후보지명 대회에서 자기 주의 대의원의 지지를 받는 후보자)으로 지명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전했다. 노스캐롤라이나 하원과 상원에서는 각각 수요일 94세의 빌리 그래함 목사와 그의 아내 루스 벨 그래함(2007년 타개) 여사에 대해 "상원에서는 남편인 빌리 그래함 목사와의 결혼 생활과 사역을 헌신적으로 뒷받침함으로 주(州)와 나라에 공헌한 루스 벨 그래함 여사를 기념하길 원한다. 또한 빌리 그래함 목사를 노스캐롤라이나의 'Favorite Son'으로 지명한다. 상원에서는 그를 기념하기 위해 주지사에게 기념일을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Apr 12, 2013 08:25 AM PDT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가 실리콘밸리의 유력인사들과 이민개혁을 촉구하는 단체를 설립해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나선다.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매리사 메이어 야후 사장, 레이드 호프맨 링크드인 공동창립자 등 유력한 실리콘밸리 기업인들과 함께 기금을 출자해 실력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FWD.us'(Forward US)라는 웹사이트 열고 이민법 개혁을 위한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의 초당적 노력을 촉구할 계획이다. 주커버그는 11일 워싱턴포스트 칼럼을 통해 현재 미국 이민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학과 과학 분야의 대학원생의 40%를 불법이민자라는 명목으로 쫓아내는 미국의 이민정책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성토했다. Apr 12, 2013 07:19 AM PD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0일 3조 7700억 달러 규모의 2014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Apr 12, 2013 05:34 AM PDT
지난 6일, 억수같이 내리는 빗줄기 속에서 지리산 선교사 수양관(유적지)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노승배(Rev. Barry Maxwell Rowe) 호주 선교사의 딸과 사위, 그리고 외손자 등 5명이다.Apr 12, 2013 05: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