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백교회 담임인 릭 워렌 목사가 자신의 아들 매튜의 자살 이후 증오성 이메일과 댓글에 고통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공인으로서 고통스러워 하는 것도 힘들다. 당신을 증오하는 이들이 당신의 고통을 즐거워 한다면 그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라고 페이스북에 남겼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마주한 워렌 목사에게 새들백교회 성도들을 포함한 다수의 크리스천들이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워렌 목사는 "아내와 나는 당신들의 사랑과 기도, 친절한 말에 큰 감사를 느낀다"고 하기도 했다. Apr 09, 2013 01:02 PM PDT
그동안 북미, 유럽 등 선진국의 의료 시스템을 전수받아 자국 내 의료 수준을 높이려던 사우디 아라비아가 결국 한국을 찾아 왔다. 사우디는 이 나라들의 높은 의료 기술 이전 비용, 교육 비용 등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성과를 이루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Apr 09, 2013 12:15 PM PDT
7일 저녁에 9세 소녀가 자신의 집 욕실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다. 소녀의 부모는 새로 태어난 동생에 대한 질투심에 극단적인 방법을 썼을 방법을 썼을 것이라 말했다.Apr 09, 2013 11:54 AM PDT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최근 '3.20 전산망 장애 전용백신'으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안랩은 이를 8일 발견해 V3를 긴급 엔진 업데이트하고 (진단명: Dropper/Backdoor(2013.04.08.05)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악성코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배포하는 전용백신 안내 메일로 위장하여 유포되었다. Apr 09, 2013 11:52 AM PD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 북미선교국(NAMB) 캐빈 에젤 총재가 지난 8일붙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에서 한인교회 개척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Apr 09, 2013 11:48 AM PDT
8일 남가주 일대에 강풍으로 인한 정전 사태가 빚어졌다. 이날 남가주 일대에는 평균 70마일의 강풍이 불었고 산타아나 지역은 무려 100마일을 기록했다. LA 한인타운의 경우만 해도, 큰 나무가지가 떨어져 도로를 막는 등 운전에 큰 불편이 발생했다. 무엇보다 9개 도시의 1만8천만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으며 필모아 지역에는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일어 소방관들이 불길 제압에 애를 먹었다. LA수도전력국(LADWP)의 휴거스 대변인은 "우리는 복구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며 "전선이 손상된 지역 거주자들은 911에 전화를 하고 감전 사고를 막기 위해 가까이 가지 말길" 당부했다. Apr 09, 2013 11:38 AM PDT
구글이 인기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app)' 인수설에 휘말렸다. 구글이 왓츠앱 인수금액으로 제시한 금액은 10억달러(약 1조 1400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Apr 09, 2013 11:30 AM PDT
텍사스의 론스타 칼리지에서 두 명의 괴한이 흉기를 들고 묻지마 범햄을 저질러 최소 12명이 다치고 2명은 중태에 빠졌다. 현지시간으로 정오경, 범인들은 사이프러스 캠퍼스에서 흉기를 휘두르기 시작했으며 학교 측은 즉시 웹사이트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곳에 은신한 것을 요청했다. Apr 09, 2013 11:26 AM PDT
LA타임즈는 지난 주 아들을 잃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마주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6일(토)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던 매튜(27)의 자살을 알린 이후 밀려 오는 증오 메일과 온라인 댓글을 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워렌 목사는 "비통해 하는 것은 어렵다. 공인으로서는 더 어렵다. 증오하는 이들이 당신의 고통을 기뻐하고 축하한다면 그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Grieving is hard. Grieving as public figures, harder. Grieving while haters celebrate your pain, hardest)"라고 월요일 저녁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을 남겼다.Apr 09, 2013 11:08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갖고 있는 레익우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긍정의 힘"으로 잘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가 네티즌들의 도를 넘은 공격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조엘 오스틴의 웹사이트로 보이는 www.joelostenministries.com에는 조엘 오스틴이 4월 8일 자로 발표한 보도자료와 블로그의 글, CNN에 발표된 기사 등이 있다. 여기에 따르면, 조엘 오스틴은 교회를 사임할 뿐 아니라 긍정의 힘과 같은 자신의 가르침이 잘못된 것이라 고백한다. 또 기독교의 가르침에 의심을 품고 이제 기독교를 떠난다고까지 되어 있다. Apr 09, 2013 10:51 AM PDT
LA타임즈는 지난 주 아들을 잃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마주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6일(토)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던 매튜(27)의 자살을 알린 이후 밀려 오는 증오 메일과 온라인 댓글을 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워렌 목사는 "비통해 하는 것은 어렵다. 공인으로서는 더 어렵다. 증오하는 이들이 당신의 고통을 기뻐하고 축하한다면 그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Grieving is hard. Grieving as public figures, harder. Grieving while haters celebrate your pain, hardest)"라고 월요일 저녁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을 남겼다.Apr 09, 2013 09:47 AM PDT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GGBTS) 제프 오지 총장이 한인들에게 이 시대가 추구해야 할 교회 개척의 모델을 제시했다. 8일(월)부터 열리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제프 오즈 총장은 안디옥교회를 교회 개척의 모델로 꼽으며 "안디옥교회는 혁신적이고 교회 목회에 전념을 다하며 선교운동이 충만했던 교회개척의 최초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Apr 09, 2013 09:07 AM PDT
미국 테네시 주에서 4세 어린이가 실수로 쏜 총에 보안관의 아내가 맞아 즉사했다. 보안관인 대니엘 패닝과 그의 아내 조세핀은 지난 6일 친지들과 집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대니엘은 마침 자기 집을 방문한 친치들에게 자신이 갖고 있는 총기류를 구경시켜 주고 있었다. 그런데 조세핀과 함께 그 현장에 있었던 4세 조카가 침대 위에 있던 총기 중 하나를 들어 올렸고 총을 발사했다. 그 총에 맞은 조세핀은 즉사했다. 이 총기는 보안관 업무에 사용하는 총기가 아닌 대니엘이 보관하던 개인적 총기였다. Apr 09, 2013 08:31 AM PDT
한인침례교선교대회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8일(월)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Apr 09, 2013 08:21 AM PDT
한인침례교선교대회가 8일(월) 개막, 2박 3일간의 성대한 일정에 돌입했다. 첫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저자인 닥터 핸리 블랙커비와 골든케이트신학교 총장인 닥터 제프 이올그의 저녁 집회로 포문을 연 선교대회는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인 남침례교(SBC)의 소수민족을 위한 최초의 교회개척운동 컨퍼런스이다. 이번 선교대회의 대회장으로 인사말을 전한 문창선 목사(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우릴 이곳에 모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가장 타락한 이 시대에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영적인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그것을 채우려 한다. 교단내 교회가 1년에 1천개가 문을 닫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 수 만은 없어 이 자리를 함께 모이게 됐다. 15년간 1만5천교회를 개척하려는 교단과 협력해 영적으로 잠든 미국을 깨울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Apr 09, 2013 07: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