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한 무리가 관광버스를 타고 변산반도에 놀러갔다. 오랜만에 신나게 놀고 오던 중이다. 젓갈이 유명한 곳이라 겸사해서 젓갈 직판장엘 들렸다. 같은 버스에 탔던 아줌마들은 너도나도 앞다투어 한 통 두 통 샀다.Mar 11, 2013 10:46 AM PDT
동성애 등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안이 또다시 발의돼, 시민단체와 종교계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다. Mar 11, 2013 10:42 AM PDT
부흥한국 대표 고형원 선교사와 함께하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가 지난 10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교회를 가득 메운 서북미지역 성도들은 기아로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과 한민족의 부흥을 위해 기도의 손을 올렸다. 고형원 선교사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대표 CCM을 비롯해 ‘부흥’, ‘그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등을 부르며 북한의 복음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했다. Mar 11, 2013 10:15 AM PDT
북한 3차 핵실험에 즈음한 남북한과 미국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23일(주일) 오후 6시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공동주최한 이날 기도회에는 애틀랜타 교계지도자들 및 성도들이 모여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핵 전쟁이 부르는 참사를 그린 영상 상영에 이어 인사말을 전한 류도형 회장은 "한인 이민자로서 조국을 등지고 사는 삶은 의미가 크지 않다. 이 시간 우리가 조국을 위해 할 일은 기도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은 조국의 파수꾼으로서 참여한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Mar 11, 2013 09:48 AM EDT
시퀘스터란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지출을 법률에 따라 한도를 정해 놓고, 일정액 이상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절차를 말한다. 지난 2011년 8월 미 정치권이 국가부채 한도 증액을 위한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당시 미 의회는 국가부채 한도를 2조4000억달러 증액하는 대신 1조 5000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감축하는 방안을 2012년 12월 31일까지 마련하기로 했고, 의회는 만약에 재정 적자 감축에 합의하지 못하면 2013년 1월 1일부터 자동으로 예산을 10년간 1조2000억달러 삭감한다는 '예산통제법'을 통과시키게 되었다. 그 당시로써는 이렇게 강력한 조건을 정해서 양당 모두에게 시한을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이 정도의 시간이면 협상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Mar 11, 2013 09:13 AM EDT
드디어 올 것이 왔다. 현대 사회에서 봄이 오는 신호는 녹아 내리는 눈을 보는 것도 아니고, 기지개 켜는 개구리를 보는 것도 아니다. 일광절약 시간제가 시작되는 것이다. 게으른 곰처럼 겨우내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다가 달력을 보니, 마치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처럼 일광절약 시간제가 시작되고 봄이 강제로 떠밀려 왔다.Mar 11, 2013 09:07 AM EDT
10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뉴욕교협 주관 세계선교대회에는 원더걸스 멤버인 가수 민선예 씨가 참석해 최고 인기가수에서 이제는 선교사로서 제 2의 인생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간증했다. 민선예 씨는 가수활동을 하며 공허한 마음을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었다면서 이제 선교사 남편과 함께 제 2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대한 큰 기쁨과 감사를 표했다. 민선예 씨는 간증 후 ‘With all I am’이라는 가스펠을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면서 큰 감동을 줬다. 다음은 민선예 씨 간증내용.Mar 11, 2013 08:35 AM E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 교회연합세계선교대회가 10일 오후6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뉴욕지역 성도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최초의 대규모 교회연합 선교대회로 이날 뉴욕의 교회들이 주력하고 있는 선교지의 동향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각종 찬양과 간증을 통해 선교에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심으면서 모처럼 뉴욕의 이민교회들의 눈이 선교에 집중되는 시간이 됐다.Mar 11, 2013 08:35 AM EDT
예수언약교회 정경진 목사 은퇴 및 김창렬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0일 예수언약교회 본당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원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롭게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김창렬 목사는 그동안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를 통해 다민족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교육하는 사역을 헌신적으로 펼쳐온 인물이다.Mar 11, 2013 08:35 AM EDT
온누리교회가 지난 2011년 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이재훈 목사를 선택한 것은 여러 모로 ‘파격’이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당시 이 목사가 겨우 43세의 젊은 목사였다는 점이다. 대형교회를 이끄는 데 있어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온누리교회의 이 같은 선택은 교회를 보다 역동적Mar 10, 2013 05:07 PM PDT
청년실업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힘들게 취업해 사회에 진출한 청년들도 현실에 지치거나 실망해 첫 열정은 사라지고 적당히 살아가게 된다. 자신의 정체성과 신앙의 본질도 찾지 못한 채 세월은 흘러간다.Mar 10, 2013 05:04 PM PDT
'달력을 걸어요'처럼 쉬운 문장부터, '깊고 넓은 바다에 돛단배 한 척이 떠 있습니다'라는 제법 수준 높은 문장까지 척척 써 내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감탄'을 선생님들은 '뿌듯함'을 느끼게 했던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 낱말대회가 9일(토) 열렸다. Mar 10, 2013 01:10 AM EST
'달력을 걸어요'처럼 쉬운 문장부터, '깊고 넓은 바다에 돛단배 한 척이 떠 있습니다'라는 제법 수준 높은 문장까지 척척 써 내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감탄'을 선생님들은 '뿌듯함'을 느끼게 했던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 낱말대회가 9일(토) 열렸다. Mar 09, 2013 10:10 PM PST
ICNK(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제네바 대표단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 22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ICNK대표단은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설립을 촉구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유엔 인권이사회 회원국을 대상으로 조사위원회 설립을 촉구할 계획이다. Mar 09, 2013 06:19 PM EST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워싱턴지회장 손인화)가 3월 8일(금) 제 38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에 감사장을 Mar 09, 2013 06:00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