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미국장로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22일 오전11시 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으로 조대형 목사(살림교회)를 추대했다. 직전회장은 송흥용 목사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1부 예배 후 전례대로 부회장이었던 조대형 목사(살림교회)가 총회장에 추대했고, 부회장에는 이재봉 목사(큐가든성신교회)가 참가자들의 추천과 만장일치 의결로 추대됐다. Apr 22, 2013 08:23 PM PDT
한국에서 전방위적인 선교사역으로 그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라이즈업코리아 운동본부의 뉴욕지부가 22일 설립감사예배를 통해 정식 발족됐다. 이에 뉴욕지부는 앞으로 뉴욕 이민교회들 및 선교단체들과 협력해 차세대를 위한 전략적 선교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한국에서는 (사)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와 (재)기독교장기재산기증협회가 새 시대 새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양 기관을 통합, (사)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명칭 아래 이사장 박지태 목사, 대표회장 안영로 목사 체제를 구축하고 총 10개 선교단체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사역의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Apr 22, 2013 07:56 PM PDT
보스톤 마라톤 테러가 미국에 적응하지 못한 무슬림 이민자의 소행으로 밝혀지자 미국 정치권에서는 이민법 개혁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금 가열되고 있다. 여기서 이민법은 단순히 영주권, 시민권 획득을 넘어 미국에 체류하는 모든 타국인들의 입국, 체류, 출국에 관한 것이다. 공화당의 척 그래슬리 상원의원(아이오와)은 "보스톤 테러로 인해 드러난 우리 이민 시스템의 문제를 한번 점검해 봐야 한다"면서 이민법 개혁 논의 중단을 요청했다. 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망한 타멀랜 짜르나예프는 유학 비자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미국 시민권 승인이 거절됐다. 미국 정부는 사전에 러시아 정부로부터 그가 테러 조직과 연관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총상을 입은 채 생포된 동생 죠하르 짜르나예프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즉 어찌 되었거나 둘은 미국 이민자였던 셈이다. Apr 22, 2013 04:35 PM PDT
워싱턴 주 훼더럴웨이의 한 아파트에서 총기 범죄가 발생해 5명이 숨졌다. 27세인 용의자는 8명 이상의 경찰과 대치하다 결국 사망했으며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아파트 주민들은 공포에 질려 있으며 현재 이 아파트 전체가 경찰에 의해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이 남성은 먼저 자신과 동거하는 20대 여성을 총으로 살해했으며 주차장으로 이동해 24세, 47세의 이웃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이 아파트의 62세 주민이 이 사건을 보고 놀라 911에 신고를 했지만 신고하던 모습이 적발돼 그 역시 총격을 당했다. 이 범죄 후 그는 경찰이 출동한 것을 보고 도망치며 총격전을 벌였지만 결국 경찰에게 총을 맞아 숨졌다. 그는 평소 가정폭력 전과가 있었으며 사건 당시 다양한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pr 22, 2013 03:49 P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지난 20일(토) 오후 7시 Act of Mark One Man Show 시간을 가졌다.Apr 22, 2013 03:21 PM PDT
보스톤 마라톤 테러 피해자들을 위한 사랑이 속속 답지되고 있다. 던킨도넛은 10만 달러를 모금해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보스톤에 기반을 둔 던킨도넛은 "이번 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가족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보스톤이 속한 메사츄세츠, 코네티컷, 로드아일랜드, 메인 주에 있는 던킨도넛 매장은 2천여 개에 달한다. 이들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로부터 기부를 받아 이 돈을 충당한다. 이를 위해 대부분의 매장에 보스톤 마라톤 피해자를 위한 모금 상자를 마련한다. 이 외에도 보스톤 지역의 많은 식당들이 피해자 돕기에 나선다. 파이브호스타번이란 식당은 직원들이 팁의 50%를 기부하기로 했고, 사장은 직원들 금액에 매칭펀드 형식으로 100%를 기부하기로 했다. 그랜드캐널은 이번 사건 수습을 위해 고생한 경찰을 위해 애피타이저를 무료로 제공한다. 피가로스보스톤은 응급실에서 이번 테러 피해자를 돌보는 의료진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한다. Apr 22, 2013 03:12 PM PDT
"목에 낀 먼지를 제거하는 데에는 삼겹살이 최고"라는 민간의 속설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황사 시즌 삼겹살을 즐겨 먹고 있지만 이는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환경부가 환경성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발간하는 웹진 "환경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에 따르면, 이 속설은 사실이 아니다.Apr 22, 2013 02:28 PM PDT
보스톤 마라톤 테러범에게 사형이 구형된다. 마라톤 결승선 근처에서 폭탄을 터뜨려 3명이 숨지고 200여 명을 다치게 한 이 사건의 주범 타멀랜, 죠하르 짜르나예프 형제 중 생존한 죠하르에게는 최대 사형이 구형될 수 있다고 검찰이 밝혔다. 19세인 그는 26세 형과 함께 압력밥솥 폭탄을 제조해 이 사건을 벌였다. 테러범으로 지목돼 쫓기던 중 형은 경찰 1명을 살해하고 검거 전 죽었으며 동생은 형보다 하루 더 도주하고 결국 검거됐다. Apr 22, 2013 02:15 PM PDT
한국 교계와 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관계자들이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LA에 방문 중인 가운데 20일(토) 오전 11시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사랑의결혼식이 열렸다. 이날 주례사를 전한 홍재철 목사는 “이번 사랑의결혼식에서 주례를 하기 위해 13시간동안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왔다”며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다. 이 말은 자식을 번식시켜서 후손을 많이 만들라는 의미다. 그리고 부부가 서로 간에 사랑함으로 일평생을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결혼식은 과테말라, 멕시코, 온두라스 출신의 신랑 신부 13쌍이 참석했으며, SKI ROW(노숙자중창단)의 특송과 많은 축하객들의 축하로 결혼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Apr 22, 2013 02:12 PM PDT
법무부는 보스톤 마라톤 폭발테러 용의자인 조하르 차르나예프에게 공공안전을 이유로 예외적으로 ‘미란다’ 권리를 고지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란다 권리는 무엇일까? 그런데 이 미란다 권리의 근거가 수정헌법 5조다.Apr 22, 2013 02:09 PM PDT
캐나다 경찰은 22일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의 뉴욕을 연결하는 철도에 테러를 모의한 무슬림 2명을 검거했다. 알카에다와 연관된 치헤브 에세가이에르, 자에드 자세르는 이 두 지역을 연결하는 미국 육상철도 암트랙에 테러를 가할 계획을 갖고 있었으며 실제 착수한 단계는 아직 아니었다. 최근 보스톤 테러와는 어떤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 테러범들은 캐나다 국적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pr 22, 2013 01:55 PM PDT
연방정부의 시퀘스터가 이제 서서히 미국인들의 삶 가운데 체감되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국방부 민간인 직원 강제 무급 휴가, 해외 주재 외교관들의 철수 등 시퀘스터가 미치는 영향력은 광범위하지만 실제로 일반인들의 삶 속에서 체험될 만한 것들은 아직 없었다. 그러나 지난 21일부터 연방항공청(FAA)의 직원 4만7천 명이 두 주에 하루씩 무급휴가를 떠나게 되면서 착륙 지연 등의 사태가 빚어지기 시작했다. Apr 22, 2013 01:39 PM PDT
벨뷰 지역에서 젊은 교회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설립 3주년을 맞았다. 조영훈 목사는 1.5세 목회자로 교회 설립부터 차세대를 향한 비전을 강조했다. 교회는 현재 유년부, 중고등부, EM 청년부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어권 사역에 대한 배려로 최근에는 영어권 성인들까지 출석하고 있다. 한어권 장년 출석 인원만도 200여명에 달한다. 짧은 시간 안에 교회가 유기적인 움직임을 가질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 -다음 세대를 살려라Apr 22, 2013 12:55 PM PDT
오바마 대통령과 로저 위커 상원의원에게 리신 테러를 가한 남성의 집에서 리신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리신 제조법에 관해서 그가 정보를 수집한 흔적도 전혀 없음이 밝혀졌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FBI는 폴 케빈 커티스를 체포하긴 했지만 며칠 간의 조사 끝에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커티스 역시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Apr 22, 2013 12:50 PM PDT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와 촬영한 화보 사진이 화제다. 이영애는 패션잡지 엘르 5월호에 공개될 이 사진에서 최고의 배우가 가진 우아함과 따뜻한 모성애를 한 번에 드러냈다. 이 잡지에서 이영애는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한국내셔널리스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가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잡지에 출연한 것은 지난해 4월 여성조선 이후 처음이다. Apr 22, 2013 11: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