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부터 주창자 김남수 목사로부터 시작된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의 ‘4/14 윈도우 어린이선교 운동’이 출범 3년 만에 세계 석학들이 모인 자리에서 역사적 신학적 선교학적으로 인정을 받았다.Mar 07, 2013 08:48 PM EST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7일(목)과 8일(금) 동 교회 본당에서 제4회 2013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컨퍼런스를 열고 있다. 첫날 강사로 나선 김삼환 목사는 ‘새벽기도와 교회 성장’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김삼환 목사는 8일에는 ‘설교와 교회 성장’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Mar 07, 2013 08:48 PM EST
남가주 한인기독여성 1백여명이 중보기도의 손을 모았다. 지난 2일 오전 10시 성광장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에서 열린 세계기도일 예배에서다.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지부(KCWU, 회장 최미란 권사) 주최 하에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각 교단교파를 초월해 모인 기독여성 리더들은 불의와 낙망에 빠져있는 세계 각처의 소외 여성들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올해 세계기도일 예배에서는 ‘문을 열어 이방인을 영접하라’는 주제로 프랑스교회 여성들이 작성한 기도문에 따라 ▷프랑스 이주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줄 수 있도록 ▷프랑스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능력있게 전파되기를 ▷한국과 미국 각 지역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이민 자녀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Mar 07, 2013 02:40 PM PST
“히든 챔피언 ”은 대기업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500개의 중소기업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쓴 목적이 중소기업도 살아 남는 비결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땅 위에는 대형 교회만이 아니라, 중소 교회도 살아 남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면서 몇 가지 전략을 찾아 대해 필자가 생각한 것 6가지를 요약해 본다.Mar 07, 2013 05:33 PM EST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를 주제로 국민화합과 경제번영 및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두고 기도하는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가 7일(목) 오전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렸다.Mar 07, 2013 05:07 PM EST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를 주제로 국민화합과 경제번영 및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두고 기도하는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Mar 07, 2013 02:04 PM PST
영국의 현지 매체들은 5일(현지시각) “왕세손비의 말실수 때문에 왕실에서 비밀에 부쳐오던 아기의 성별이 드러나게 됐다”고....Mar 07, 2013 01:54 PM PST
캐나다 출신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19)가 콘서트 지각으로 물의를 빚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Mar 07, 2013 01:49 PM PST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핵실험 이후 상정한 제재결의안을 7일 통과시켰다. 이 결의안은 북한의 추가 핵실험 억제가 주목적이지만 이를 위해 북한 외교관의 불법적 행동 감시, 북한 소속 화물에 대한 검색 강화 등으로 사실상 북한의 돈 줄을 차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군부 유지를 위한 사치품 수입을 억제하고 밀수 밀매를 특별....Mar 07, 2013 01:44 PM PST
지난 5일 88명의 종교인들과 낙태반대론자들, 공화당 지도자들은 공화당 하원 의원들에게 “2013년 예산안에 종교자유법도....Mar 07, 2013 12:55 PM PST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를 주제로 국민화합과 경제번영 및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두고 기도하는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가....Mar 07, 2013 12:49 PM PST
지난주 성추문으로 사임 의사를 밝힌 75세의 키스 오브라이언(Keith O'Brien) 추기경이 이를 시인하고 용서를 구했다. 3일....Mar 07, 2013 12:43 P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목회학박사 단기집중강의가 지난 4일(월) 시작됐다. 총 7명의 목회자가 등록한 이번 강의에는 말씀공동체 대표 이연길 박사가 강사로 나서 <새로운 성경해석과 내러티브프리칭>을 첫 과목을 인도했으며 오는 8일(금) <현대 Mar 07, 2013 02:52 PM EST
오랜 기간 내홍을 겪은 뉴저지연합감리교회가 제 4대 담임으로 안성훈 목사를 지난 주일부터 맞았다. 팰리세이드 지방 감리사인 안성훈 목사는 지난 3일 부임한 이후 예배를 집례하면서 성도들에게 점차 다가가고 있다.Mar 07, 2013 02:49 PM EST
남가주 교계 연합집회 미스바대성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동양선교교회에서 대성황을 이룬 끝에 막을 내렸다. 동양선교교회 1300여석을 가득 채우고 성회 내내 분위기는 뜨거웠다. 지난 1월말 성회 준비 기자회견에서 한 목회자는 성회 강사로 초청된 박보영 목사를 ‘목회자들을 깨트리는 목회자’로 소개했다. 이 말을 들으면서 강사 목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채 성회에 참석했다.Mar 07, 2013 11:2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