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에서 ‘불교 국가로 선교 나가는 대형교회 포스터 논란’이라는 기사를 작성하고, 안티기독교인들이 이를 포털사이트와 SNS 등에 광범위하게 퍼뜨리면서, 기독교가 비난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Apr 18, 2013 04:55 AM PDT
해커그룹 ‘어나니머스코리아’에서 잇따라 ‘우리민족끼리’ 등 친북성향 사이트 가입자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나 장로 등 교계 인사들 중에서도 가입자들이 드러나는 등 ‘기독교 내 종북세력’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Apr 18, 2013 04:48 AM PDT
뉴욕원로성직자회 4월 월례예배가 17일 오전10시30분 베이사이드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신성능 목사의 인도로 조의호 목사 대표기도, 김영환 집사 찬양, 황영진 목사 말씀, 한문수 목사 축도, 김전 목사 광고, 특별찬양 김영환 집사-김봉규 목사, 이강일 목사 친교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17, 2013 09:48 PM PDT
복음주의성경연구 목회자들의 모임인 태멘연구회(간사 이준성 목사, 김진화 목사)가 오는 4월22일부터 23일까지 주님의식탁선교회(35-14 Parson Blvd. Flushing. NY11354)에서 영성과 부부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는 한국가족상담협회 이사와 가정상담사로 활발한 가정사역을 펼치고 있는 황현수 목사와 김상열 목사로 한국에 널리 퍼져있는 영성으로 접근하는 가정사역 해법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Apr 17, 2013 09:34 PM PDT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가 지난 4월 14일 새로 이전한 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테리 스미스 목사)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Apr 17, 2013 06:45 PM PDT
오바마 대통령과 로저 위커 상원의원에게 독극물 테러를 가하려 했던 남성이 사건 하루만인 17일 수사당국에 의해 검거됐다. 이 남성은 리신(Ricin) 성분이 함유된 우편물을 백악관 등에 보낸 혐의를 갖고 있다. 수사당국은 4월 8일 발송된 이 편지를 역추적 해 미시시피 주 투펠로에 거주하고 있는 케네스 커티스를 용의자로 체포했다. 그는 이 편지에서 "잘못을 보고도 그것을 알리지 않는 것은 그 잘못이 계속 되도록 암묵적 동조자가 되는 것(To see a wrong and not expose it, is to become a silent partner to its continuance)"이라는 문구와 자신의 이름의 약자 K.C.를 편지에 써 넣었다. 수사당국은 이 남성과 보스톤 마라톤 테러 간에 어떤 연관성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Apr 17, 2013 05:30 PM PDT
미주베델교회(정요한 목사)가 지난 3월 24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종식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는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샌하신토 지역에 단기선교를 다녀왔다.Apr 17, 2013 04:01 PM PDT
구글 글래스가 드디어 공개됐다. 일반 안경처럼 착용한다는 점에서 구글 글래스는 입는 컴퓨터(wearable computer)의 시대를 열게 됐다. 이 안경은 약 8피트 거리에서 25인치 고화질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효과를 갖고 있다. 키보드가 없기 때문에 음성 인식을 통해 메일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는 등 스마트 기기 작업을 할 수 있다. 구글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는 5백만 화소 정도이며 내장된 용량은 16기가 바이트다. 구글 측은 배터리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안경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어쨌거나 스마트 기기인 만큼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GPS 기능도 된다. 현재 가격은 약 1500달러이며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Apr 17, 2013 03:33 PM PDT
상원에 상정된 총기규제안 가운데 구매자의 신원 조회가 17일 결국 부결됐다. 공화당의 팻 투미 의원과 민주당의 조 맨친 의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 안건은 양당 간의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54대 46으로 부결되고야 말았다. 이 법안은 총기규제를 지지하는 민주당이 다수인 상원에서조차 그 벽을 넘지 못한 것이다.Apr 17, 2013 02:53 PM PDT
조용기 목사가 18일(목)에 열리는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성회 ‘로스앤젤레스 복음화대회’에 강사로 초청돼 지난 15일(월)에 LA에 도착한 가운데 공식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4차원영성글로벌포럼미주본부 조찬특강이 17일 오전 6시 30분에 인터컨티넨탈 호텔(Intercontinental Hotel)에서 열리고 조용기 목사가 특강을 했다. 이날 50년 목회철학이 담긴 4차원 영성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한 조용기 목사는 “이 영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하나님의 능력으로 위대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며 “4차원 영성의 힘은 생각 꿈 믿음 말을 다스리는 것에 있다. 늘 말씀을 묵상하고 주시는 꿈과 환상으로 인해 만물을 만드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하는 하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Apr 17, 2013 02:45 PM PD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쁜 후배의 낚시'라는 포스팅이 올라와 화제다. 여기서 후배 여학생으로 보이는 지혜라는 사람이 선배에게 애교를 섞어 점심을 사 달라고 조른다. 그러자 이 선배는 1분도 기다리지 않고 즉시 기쁜 마음으로 "쏠께"라고 답한다.Apr 17, 2013 02:26 PM PDT
요즘 백악관과 상원의원실에게 전달되고 있는 테러 우편물에 사용된 독극물은 바로 리신(Ricin)이다. 과거 9.11 테러 이후 상원의원실에 배달된 탄저균의 경우는 과거부터 생화학전에 사용되는 살상용 무기로 잘 알려졌지만 리신은 상대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었다.Apr 17, 2013 01:56 PM PDT
sApr 17, 2013 01:33 PM PDT
미국 상원에 포괄적 이민법 개혁안이 드디어 상정됐다. 지난해 말 상원에서 8인방이 구성돼 논의를 시작한지 약 4개월 만의 일이다. 이 법안의 핵심은 불법이민자가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느냐 여부에 맞춰져 있다. Apr 17, 2013 01:26 PM PDT
17일 CNN, 폭스뉴스 등이 "마라톤 테러 용의자가 검거됐다"고 보도한 직후, 수사당국은 "신중한 보도와 사실 확인"을 언론사에 요청했다. 당국에 따르면, 두번째 폭발 지점 인근의 백화점 CCTV를 분석한 결과 용의자를 발견하긴 했지만 아직 검거한 상황은 아니다. 이 용의자는 압력밥솥 폭탄이 들어 있는 배낭을 폭발 지점에 갖다 놓은 인물이다. 그가 이 자리를 떠난 후 폭발이 일어났고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183명이 다쳤다. 현재 수사당국은 용의자에 관해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으며 다만 "수사에 매우 중대한 진전"이라고만 했다. Apr 17, 2013 01: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