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회 성장과 목회 전문가인 남침례교(SBC) 라이프웨이리서치 회장 톰 레이너(Thom Rainer)는 최신 칼럼을 통해서 교인 수가 줄어드는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를 조명했다. 레이너 박사는 "교인 수가 줄어드는 교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내부 문제에 집중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보다 앞선 기고에서는 이와 반대되는 의미로 '외부 문제에 관심을 갖는 교회들'을 긍정적인 교회들로 제시하면서, 그런 교회들의 특징을 짚어본 바 있다.Jun 04, 2014 05:22 AM PDT
중국 북동부 지역의 한 교회의 사역을 통해 400명의 북한 사람들이 음식과 빵을 찾아 중국을 배회하다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접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0년대에 북한에 발생한 기근으로 인해 죽은 사망자는 무려 80만명에 달한다. Jun 03, 2014 03:56 PM PDT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브라질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브라질은 전 세계에서 마약, 폭력, 살인 범죄가 심각한 나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나라인데, 치안에 대한 우려는 전혀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60여만명의 외국인이 브라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특히 개막식 및 개막전에 초청된 인사만 30여개국 정상과 정부 대표 등을 포함해 무려 1만4,000명에 달한다.Jun 03, 2014 03:38 PM PDT
조엘 오스틴이 세계 최대 라디오방송을 통해 전 세계 수천만명의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크우드 교회 자체 TV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왔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올해 가을부터 라디오 방송 SiriusXM의 "Joel Osteen Radio"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찾아간다고 "세계 최대 라디오 방송국" SiriusXM이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Jun 03, 2014 02:54 PM PDT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4년 세계 10대 기독교인 순교국가(Top 10 List of Countries Where Christians Face Most Violent Attacks)에서 나이지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커리 박사(미국오픈도어선교회 대표)는 "나이지리아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최근 들어 수개월 동안 종교자유에 큰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슬람테러단체인 보코하람과 다른 과격 이슬람단체들로부터 매일마다 죽음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에 가고, 교회에 참석하거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은 나이지리아에서 매우 위험하며, 피를 흘리는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며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정부를 상대로 5년 넘게 내전을 벌이고 있고, 특히 나이지리아 인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수를 줄이기 위해 교회를 폭파하거나 회중들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하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불과 2주 전에는 카노의 작은 교회를 상대로 자살테러를 감행해 20여명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다.Jun 03, 2014 02:26 PM PDT
남가주 지역 여성 교역자들의 기도 모임이 “미주여교역자회”라는 정식 단체로 출범한다.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서남부지방회에 속한 여성 교역자들이 미국과 한국이 처한 영적 위기에 안타까움을 품고 기도하던 비공식 모임이 이 단체의 전신이다. 기도 참석자들은 이 모임을 계속하는 가운데 “여성 교역자들이 힘을 합쳐서 의미있는 일을 해 보자”는 데에 뜻을 모으게 됐다.Jun 03, 2014 01:33 PM PDT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Diocletianus)가 305년 당시 기독교인들의 거룩한 책인 성경을 몰수하여 불태우라는 칙령을 내렸다. 특별히 이것은 성직자나 교회 지도자들에게 해당되었다. 일부 성직자들은 이 명령을 거부하여 감옥에 갇히거나 순교당하였고, 일부는 이 칙령을 받아들여 성경을 붙태우도록 넘겨주었는데, 이들을 소위 '배교자'(traditor)라고 불렀다. 이 당시 성경을 넘겨주는 것은 예수를 배신한 가룟 유다와 같이 기독교에 대한 배신을 의미했다. Jun 03, 2014 01:10 PM PDT
"이 책을 쓰면서 한없이 많이 울었다. 계속하여 울었다. 책을 쓰다가 쓰던 손길을 멈추고서 울었다. 책을 쓰던 도중에도 순식간에 참지 못하고 울었다. 마치 나의 이 많은 눈물이 아버지 박형룡의 위대함에 반비례하는 그의 아들인 나의 이 못나고 못났음을 속량할 줄로 생각한 듯이 말이다." Jun 03, 2014 01:08 PM PDT
김신애 사모를 위한 웹사이트가 개설됐다. www.ShineKimShine.net(한국어), www.ShineKimShine.com(영어)에는 지금까지 김신애 사모에 대한 소개와 지금까지 겪어온 치료 과정, 현재 상태, 기도제목, 사진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응원의 글을 남기거나 도네이션을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해 놨다. 무엇보다 김신애 사모가 손과 발을 절단하는 수술 이후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아들 세인 군을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그 동안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온 많은 이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오늘(3일) 영어 사이트를 먼저 오픈 했으며, 내일 중으로 한글 사이트도 추가될 예정이다.Jun 03, 2014 12:33 PM PDT
스페인 국왕 후안 카를로스 1세가 2일(현지시간) 전격 퇴위한 가운데 스페인 국민들이 군주제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카를로스 국왕은 고령과 건강악화, 딸 부부의 공금횡령 등 잇따른 왕실 추문으로 인해 퇴위를 결심하고 왕위를 아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밝혔으나, 상당수의 국민들이 공개적으로 군주제의 폐지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Jun 03, 2014 11:56 AM PDT
"영성을 기초로 한 교회성장 연구(A Study of the Church Growth based upon the Spirituality)"로 신학 박사학위를 받은 김원수 목사(일산 주님의교회)는 "강신권 총장을 잘 아는 동료 목사님의 소개로 강 총장님의 신학강의를 접하고, 깊이 있는 성경해석에 깊은 감명을 받고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박사과정을 통해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원전에 충실한 성경 해석을 하게 됐다. 히브리적 사고방식에 의한 설교를 하게 됐다. 설교의 패러다임과 목회 패러다임, 성경을 보는 관점이 바뀌었다. 성경은 유대인이 쓴 책이기에 히브리적 사고를 하지 않으면 성경을 바르게 볼 수 없다. 코헨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고 목회의 새로운 전환을 맞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Jun 03, 2014 11:42 AM PDT
구제사역을 펼치고 있는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찬양으로 준비한 감사예배를 1일 오후 5시에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드렸다.Jun 03, 2014 11:41 AM PDT
퓨 리서치는 지난 27일 ‘독일에서 멕시코로’(From Germany to Mexico)라는 제목으로 지난 한세기동안 미국에 온 이민자들의 출신국 변화를 발표했다. 1910년에는 독일에서 온 이민자들이 많았다. 50개 주 가운데 17개 주에서는 독일출신 이민자들이 가장 많았다. 영국과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들이 가장 많은 주는 각각 7개였고 캐나다 출신이민자들이 가장 많은 주는 6개주였다. Jun 03, 2014 11:33 AM PDT
경기도 용인의 한 워터파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이를 말리는 남직원과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미군 3명이 범행을 시인했다. 경기도 용인 동부경찰서는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 지난달 31일 오전 11시30분쯤 한 여직원의 몸을 쓰다듬고, 또 다른 여직원의 손을 잡은 뒤 놓아주지 않는 등 성적 모욕감을 주고, 행패를 말리는 남자 직원들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 1명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으로 때린 혐의(성추행,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된 미2사단 동두천 캠프 케이시 소속 M(25) 준하사관 등 3명에 대한 소환조사 결과 이들이 혐의를 인정했다고 3일 밝혔다.Jun 03, 2014 11:32 AM PDT
세월호 사건 이후 검찰의 체포를 피해 도주 중인 구원파 교주이자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인 유병언(73)이 지난주 정치적 망명을 시도한 사실이 3일 드러났다. 유병언은 '세월호 실소유주'로 1천억원대 횡령 및 배임,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 있으나 현재 도피 중이며, 현상금 5억원이 걸려 있다.Jun 03, 2014 11: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