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이기 때문에 숫자에 대한 조바심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동행교회를, 그리고 저를 '한 달란트'로 지으셨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충실해야죠. 열 다섯 명 밖에 안 되는 교회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역들을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미술교실이나 실버사역 등 여러 가지 사역을 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주변에서 막상 사람이 늘지 않으니 과연 계속 해야 하는지에 대해 걱정이 많으세요. 그런데 저는 재미 없으면 못하는 성격이에요(웃음). '재미'라는 것이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사역을 하나 만들 때, 그것이 잘 될까 안 될까 두려움, 기대, 긴장을 뜻합니다. 지금은 즐겁게 재미있게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Jun 06, 2014 09:02 AM PDT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회장인 유병언(73, 세모그룹 전 회장)씨가 정치적 이유로 망명을 신청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Jun 06, 2014 07:25 AM PDT
북한이 지난달 북한을 방문한 미국인 남성을 북한법 위반으로 억류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인 관광객인 이 남성은 머물던 호텔에 성경책을 두고 출국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Jun 06, 2014 07:21 AM PDT
지난 5월 29일 오전 9시 40분, 울산항 일반 부두에 '희망 메시지(LOGOS HOPE)' 로고스호프가 입항했다. 길이 130미터에 무게 1만2천톤급의 로고스호프가, 드디어 처음으로 한국에 입항하는 순간이었다. 선수에 새긴 로고스호프(LOGOS HOPE)라는 이름 위에, 세월호 참사를 위로하는 노란 리본을 페인트로 그린 채였다.Jun 06, 2014 07:15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4일 미국· 캐나다·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비량 찬양선교팀 트루워십퍼스 12(True Worshipers 12 리더 추길호 목사)를 초청해 찬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찬양 콘서트는 은혜로운 멜로디와 관현악 연주로 예수그리스도의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으며, 경배와 찬양으로 함께 찬양하며 온 성도가 주 앞에 예배자로 서는 시간이 됐다. 추길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던 첫 사랑으로 돌아가, 순전한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자'며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삶의 제사로 하나님을 예배하자"고 강조했다.Jun 06, 2014 07:04 AM PDT
미국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기독교 대학인 시애틀 퍼시픽 대학(SPU, Seattle Pacific University) 캠퍼스에서 지난 5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3시 25분경 산탄총으로 무장한 20대 범인은 수업이 진행 중이던 대학 내 오토밀러 홀 내부에서 총을 발사했다. 이 과정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 등 모두 4명이 총에 맞아 시애틀 하버뷰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중 20대 남학생 1명이 사망했다. 또 20세 여학생 1명은 중태라고 병원측은 밝혔다. 나머지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Jun 06, 2014 05:31 AM PDT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개발협회(KCCD)가 3일 오후 1시 30분에 협회 사무실에서‘제 7회 라이트닝 더 커뮤니티’ 전국대회 참석 결과를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Jun 05, 2014 06:24 PM PDT
4일 갤럽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 28퍼센트가 성경을 "하나님의 실제 말씀(the actual word of God)"이며 따라서 "문자 그대로 봐야 한다(taken literally, word for word)"고 믿는다. 이 수치는 1979년 40퍼센트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 2012년을 제외하고 매년 감소했다. 미국인 약 50퍼센트는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이 담긴 말씀"으로 보았으나 성경의 모든 내용을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는 반대했다. 이러한 관점을 믿는다고 답한 수치는 47퍼센트로 갤럽이 처음 이 질문을 한 1976년 보다 2퍼센트 증가했으며, 2003년 52퍼센트보다 5포인트 줄었다. 성경을 "사람이 쓴 우화, 전설, 역사, 도덕적 수칙에 관한 고대 문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21퍼센트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1976년에는 이 응답자는 13퍼센트에 불과했다. 갤럽의 연구는 "기독교 신학 내 두 가지 지속적인 논쟁"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다.Jun 05, 2014 06:24 PM PDT
최윤환 목사는 "마켈라우스(마케루스) 요새는 사해 북단에서 남쪽으로 약 21km 그리고 사해에서 동쪽으로 7km정도 떨어져 있는 천연적인 지형을 갖춘 해발 700m정도의 산봉우리인데 언덕 꼭대기는 사해 해수면에서 1100미터 높이에 있으며 언덕 주위로는 사방이 깊은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는 천연 요새다. 마케루스는 유다의 하스모니아 왕 알렉산더 얀네우스(Alexander Jannaeus, BC103-BC76년 재위)가 나바테아(Nabatea) 왕국을 견제하기 위해 기원전 90년경에 처음으로 만들어졌다"며, "건축의 귀재라고 불리는 헤롯대왕(Herod the Great, BC37~BC4 재위)은 요Jun 05, 2014 05:59 PM PDT
무엇이든지 정확하고, 분명하게, 그리고 아주 멋있게 일을 하는 사람을 가르켜 "칼 같아!"라고 한다. 더 이상 흠 잡을 데가 없이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두 사람이 도끼로 장작을 패고 있었다. 한 사람은 쉬지 않고 계속 도끼질을 하며 장작을 팼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한 시간 패고, 쉬고, 한 시간 패고 쉬고 하였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쉬면서 장작을 팬 사람이 쉬지 않고 장작을 팬 사람보다 더 많은 장작을 팼다. 그래서 어떻게 장작을 많이 팰 수가 있었냐고 물어보니 대답이 이러했다. "당신은 계속 장작을 팼지만 나는Jun 05, 2014 05:24 PM PDT
성가곡에 관심 있는 각 교회 성가대 및 지휘자, 반주자들을 위한 교회음악세미나 'Choral Reading Session'이 6월 27일(금) 오후 7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Jun 05, 2014 02:32 PM PDT
美 식품의약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가 태아 유전자 조작에 대한 임상 실험 허가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인 가운데, 지난 3일 영국 과학자들은 2년 내에 3명의 부모로부터 유전 물질을 추출해 태아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Jun 05, 2014 02:25 PM PDT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만일 성경에 나타난 YHWH()의 모음표기가 맞는다면 이 말은 “야웨”가 아니라 “예와”라고 읽어야 한다. “야웨”라고Jun 05, 2014 02:23 PM PDT
사람은 ‘얼마나 받았느냐’는 것보다는 ‘얼마나 주고 갔느냐’로 그 사람의 진가를 말하게 된다. 좋은 것을 많이 나누어 주고 가면 존경의 대상이 되고 반대로 받기만 하고 무리하게 내 것으로 만들다 가는 사람은 욕심쟁이로 남는다.Jun 05, 2014 02:18 PM PDT
지난 주에는 여러모로 뜻깊은 총회를 다녀왔다. 일년 임기의 총회장직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총회장에게 넘겨주는 시간이었고,Jun 05, 2014 02: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