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전주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지난달 31일, 신도들을 상대로 수백억 원대의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으로 박옥수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Jan 05, 2015 11:07 AM PST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띠 해가 동 터 올랐습니다. 10간의 갑과 을의 상징색이 청색이어서 ‘청양(靑羊)의 해’라고도 합니다. 양은 성질이 온순하고 마음이 맑고 인내심이 강하여 번제물로 이만한 짐승이 없습니다. 그래서 양은 희생과 속죄의 제물로 드려집니다.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표현한 것도 예수님의 구속사역이 양이 지닌 속성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요 1:29, 10:14). 상형문자인 양(羊)은 아름다움(美), 착함(善), 상서로움(祥)과 뜻이 상통합니다. 성경의 대표적인 가축 가운데 하나인 양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의 염원과 소망을 담아 이 땅의 평화를 기원하고 싶습니다.Jan 05, 2015 10:40 AM PST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터키 난민촌에 거주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구호활동을 펼친다. 현재 터키에는 IS의 테러로 인해 난민으로 전락한 이라크와 시리아 사람들이 입국해 난민촌을 이뤄 살고 있다. 그 수는 약 200만명으로 추산되며 약 10만명은 크리스천이라고 한다. 교회 측은 "IS의 박해로 인해 수많은 이슬람인들이 이슬람에 깊은 회의를 느끼고 기독교로 개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지금이 바로 그들을 향한Jan 05, 2015 09:57 AM PST
한인사회가 이민 1세 중심에서 1.5세, 2세로 세대교체하고 있다. 한국 외교부가 발간한 2014년 외교백서에는 2012년말 기준 170만여 명의 시민권자, 영주권자를 포함해 약 210만 명의 한인이 미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뉴욕 중앙일보는 지난 1일 보도했다.Jan 05, 2015 09:25 AM PST
의사 켄트 브랜틀리는 미국인 최초로 에볼라에 감염되었다가 살아난 사람이다. 그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선교사로 에볼라 환자들을 치료하다 에볼라에 감염되어 지난해 8월 2일 미국으로 후송되어올 때 이미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에볼라로부터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Jan 05, 2015 09:22 AM PST
뉴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영상설교 일일 세미나"가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 929 S. Westlake Ave. Los Angeles, CA90006)에서 열린다. 회비는 20달러이며 점심이 포함돼 있다. 남가주 지역 목회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반드시 자신의 랩탑 컴퓨터를 지참해야 한다.Jan 05, 2015 09:19 AM PST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송년 및 특별새벽기도회'가 지난 29일부터 3일까지 은혜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를 주제로 매일 새벽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교회로 모여든 성도들은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에 마음을 열고 정인수 목사의 설교와 이후 통성기도, 교역자들이 함께하는 안수기도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아쉬움을 떨쳐 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년을 맞이했다.Jan 05, 2015 09:16 AM PST
지난 4일 오후 6시 세계로비전교회에서는 이성희 박정은 부부의 중국선교사 파송예배가 거행됐다. 이 선교사 부부는 중국 쿤밍 지역에서 미용사역, 고아원사역, 제자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은 이성희 목사가 총무로 있었던 군사랑선교회의 회장 김회창 목사(남부개혁신대원 LA총장)를 비롯한 회원들과 월드미션대학 임승진 부총장 등이 참석하여 기도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Jan 05, 2015 08:59 AM P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지난 31일(수) 저녁 8시부터 모여 맛있는 식사를 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에 대한 덕담을 나눈 성도들은 어린이 그룹, 여성그룹, 남성그룹으로 나눠 윷놀이 게임 및 경품추첨의 시간을 가졌다. 푸짐한 상품과 함께 게임 중간 중간 경품추첨 시간을 갖고 교회와 성도들이 후원한 그릇세트, 차세트, 쌀, 화장품, 기프트 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아낌 없이 나누며 즐거움을 더했다. 야외에서는 모닥풀을 피워 고구마와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Jan 05, 2015 08:31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가 2014년 미국인이 뽑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Most Admired Man)' 가운데 4위에 올랐다. 이로써 그래함 목사는 58번째 이 리스트에서 10위권 안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Jan 05, 2015 08:16 AM PST
신년 2일자 미국 뉴스위크가 커버스토리로 보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풍자하는 내용의 기사를 내놓았다. '성경: 잘못된 해석으로 죄악이 된 책(The Bible: So Misunderstood It's a Sin)'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뉴스위크는 '성경의 내용은 보수 복음주의자들에 의해서 잘못 해석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보수 복음주의자들을 "하나님의 사기꾼(God's frauds)"에 비유하고 있다.Jan 05, 2015 08:13 AM PS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신앙이 두 번째 임기 동안 더욱 ‘깊어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하와이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가는 대신 군인들을 위문한 후, 집에서 캐럴을 부르는 등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Jan 05, 2015 08:09 AM PST
새해를 맞아 지난 2~4일 미국에 애틀랜타에서는 약 2만여명의 청년들이 자리한 가운데 '패션 2015 컨퍼런스'(Passion 2015 Conference)가 열렸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대학생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고, 지역 공동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빛과 소금이 되기로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 행사에는 약 22개 국가의 1,000여개 대학교에서 약 22,0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도어 홀더스'(Door Holders)라 불리는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박3일간 컨퍼런스를 섬겼다.Jan 05, 2015 08:04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와 북미주CBMC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가 공동주최한 '2015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3일(토) 오전 7시 30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한인 교계 및 단체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는 북미주기독실업인회 오대기 총연합증경회장의 대표기도와 남성 듀엣(안태환, 채혁)의 특송에 이어 한병철 회장(중앙장로교회 담임)이 "새 역사를 기대하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병철 회장은 "2015년에는 예기치 않는 은혜와 은총을 기대해야 한다. 많은 일들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그 모든 일이 나를 복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우리모두 하나님이 허락하신 꿈을 꾸자"고 덧붙였다.Jan 05, 2015 07:54 AM PST
파키스탄 정부가 지난해 11월 4일 파키스탄 펀잡(Punjab)에서 발생한 크리스천 부부 살해 사건의 관련자들 처벌에 나서 주목된다. 파키스탄 정부가 소수집단 사건에 직접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오픈도어는 3일 "정부가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보고, 대테러법에 따라 사건 관련자들을 다루고 있다"며 "정부가 소수집단 사건의 범인들에 대해 법적 조취를 취하려고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Jan 05, 2015 07:1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