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표인봉, 송은이, 김선경, 전영미 등 유명 기독교 연예인들이 뉴욕을 방문, 특별한 끼와 재치로 웃음과 복음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뮤지컬 ‘내 인생을 바꾼 해피 뉴 이어’ 공연이 4일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에서 개최됐다.이번 뮤지컬 공연은 기독교 연예인들을 통해 이웃들에게 쉽게 복음을 전파하고 아이티 고아원 설립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4일 공연에는 많은 주변 이웃들과 타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개그맨과 가수들로 구성된 뮤지컬팀들은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개그 포맷에 기독교적 메시지를 심는 방식으로 무대를 꾸미며 큰 웃음과 함께 감동을 선사했다. 콩트와 댄스, 음악, 간증이 연속으로 이어졌던 이번 뮤지컬은 그 다채로운 무대만큼 또 다양한 간증과 은혜를 선사했다. 김용만 씨, 송은이 씨, 표인봉 씨 등은 무대가 넘어갈 때마다 간증을 전했고, 친근한 연예인들의 생생한 간증은 참석한 이들이 더욱 쉽게 복음에 다가가게 만들었다.Jan 09, 2015 11:38 AM PST
시에라리온이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기도와 금식 주간을 선포했다. 어니스트 바이 코로마 시에라리온 대통령은 8일부터 일주일간을 국민 전체가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금식하는 주간으로 선언하고 참여를 촉구했다.Jan 09, 2015 10:54 AM PST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박해로 사망한 기독교인들의 수가, 전년 대비 약 2배에 달했다고 카리스마뉴스가 8일 보도했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는 중동 지역에서 뿐 아니라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급증한 것으로Jan 09, 2015 10:48 AM PST
중국의 기독교가 경제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종교자유와사업재단'(Religious Freedom and Business Foundation) 창립자인 브라이언 J 그림(Brian J Grim) 대표Jan 09, 2015 10:44 AM PST
애틀랜타 여교역자회(회장 고춘자 목사) 1월 신년모임이 8일(목) 오전 11시, 하베스트교회(담임 정영숙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일년을 결산하고 2015년 새해 사업계획 발표 및 예산안 인준 위한 상정에 이어 새 임원단 소개가 있었다. 1부 예배시간에는 디모데후서 2장1절로7절까지의 말씀으로 고춘자 목사가 ‘사역자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의 사령관이다. 그분을 신뢰하고 따르는 헌신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자”며 “2015년에는 다음세대를 위한 더 좋은 여교역자가 되도록 하자,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선한 청지기처럼 충성된 사역자가 되자”고 권면했다.Jan 09, 2015 07:00 AM PST
2015년 첫 토요일인 3일 아침 유니온 스트릿과 메인 스트릿이 만나는 공영주차장 부근에서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들려오는 힘찬 목소리가 들린다. 뉴욕전도협의회 소속 목회자들이 노방전도하며 거리를 지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소리다.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이면 플러싱 공영주차장 일대를 돌며 한인, 타인종 가릴 것 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새해 첫 토요일 얼음이 어는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던 지난 3일에도 어김없이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거리로 나와 거리에서 복음 전하기를 힘썼다. 노방전도는 최근 교회들이 관계전도에 치중하면서 실행하고 있는 교회들이 줄어드는 추세 가운데 있다. 한국교회 또한 노방전도라는 전통적인 전도방식을 버리기 시작한지 오래다. 전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고 노방전도는 구시대적인 방식이라는 판단이었다. 그만큼 교회들이 머리로는 똑똑해졌다. 하지만 이는 곧 성도수 감소라는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미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전통적인 전도방식이 오히려 성경에 기록된 '전도의 미련한 것'이었음을 역으로 증명이 되고 있는 셈이다. Jan 09, 2015 05:51 A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4일 신년 연합예배 임직예배를 드리고 올 한해 '한 영혼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가진 교회로 나아갈 것을 선포했다. 이형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행하실 줄을 믿는다"며 "교회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흥할 수 있도록 복음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교회가 규칙과 제도, 전통이 세워진 본질적 이유를 잃어버린 채, 형식만 유지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며 "인본주의, 비본질, 형식주의, 실용주의, 상대적 신앙을 배재하고, 복음의 본질과 믿음의 절대적 신앙을 붙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Jan 09, 2015 01:53 AM PST
오래된 교회의 상징으로 여겨져만 왔던 스테인드글라스의 유행이 다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 기독교 건축 전문 기업인 아스펜(Aspen)의 수석 건축가인 데렉 드그룻은 신문에 최근의 교회 건축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며, "스테인드글라스를 사용하는 교회들의 수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국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를 전통적으로 고수하는 일부 교단들을 제외하고는 많은 주류 개신교단들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를 사용하는 교회들의 수가 최근 몇 년간 감소해 왔었다. 그러나 최근 조사 결과 대다수 청년들이 전통적인 양식으로 지어진 교회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진 데 따라, 많은 교회들이 다시금 스테인드글라스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드그룻은 설명했다.Jan 08, 2015 09:17 PM PST
"1966년 8월 4일 경기도 입석에서 그리스도를 인격적 구주로 영접하고 그분의 십자가와 피 묻은 손을 실제로 경험한 사건 때문에 내 인생은 달라졌다. 그 뒤 예수님을 정신없이 좋아했다. 목이 쉬도록 찬송하고 울면서 기도했고 밤을 새워 성경을 읽었다. 큐티 노트를 만들어서 큐티를 규칙적으로 했다.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미친 사람처럼 살았다. 먹고 자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밤이건 낮이건 전도했다. 구치소에 가서 사형수를 만났고, 학생들을 양육했으며, 주일마다 인천까지 가서 전도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영혼에 태풍이 불었던 것 같다."Jan 08, 2015 09:15 P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오는 1월 25일(주일) 부터 3월 15일(주일)까지, 8주 동안 매주일 오후 2시 부터 6시까지 평신도 성경 대학 특강을 개설한다.Jan 08, 2015 08:59 PM PST
미주 예심전도대학 제10기가 새해를 맞이해 1월 27일(화) 오전 9시 30분에 개강한다. 13주간 이 대학에서는 “쉬운 전도, 되는 전도, 불신자도 매력을 느끼는 전도”를 가르쳐 준다. 대상은 목사와 사모, 전도사뿐 아니라 평신도로서 전도에 열정을 가진 이라면 누구라도 환영이다. 장소는 남가주빛내리교회(1201 S. Beach Blvd. #110 Lahabra, CA90631)이고 문의는 전화 714-401-9874로 하면 된다.Jan 08, 2015 01:02 PM PST
부에나팍에 있는 효사랑선교회가 한인 노인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기 위한 시민권 인터뷰 교실을 오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연다. 효사랑선교회는 시민권이 없어서 정부의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이 교실을 지난해 처음 열었다. 부에나팍 사무실에서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열린다. 올해 2월 놀웍에도 지부가 개설되면 이곳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이 강좌는 시민권 인터뷰 전문강사인 김성미 씨가 맡는다.Jan 08, 2015 12:44 PM PST
독일에서 반이슬람화 집회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앞서 5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서방 세계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 유럽인(PEGIDA)'의 집회에는 1만8000 명이 넘는 시위자들이 참가했다. 지Jan 08, 2015 12:09 PM PST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8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4년 12월 말 현재 한국 선교사는 총 170개국에 26,677명(이중소속 선교사 수의 절반 제외) 파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전년도 대비 1,003명이 늘어났던 2013년(총 169개국 26,703명)보다는 적은 932명이 늘어Jan 08, 2015 12:03 PM PST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전투 직전 대원들에게 마약을 복용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돼온 가운데, 그 증거가 발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시리아 국경도시 코바니에서 쿠르드인에 의해 살해된 IS 지도자 에미르 아부자라의 자택에서 다량의 마약(코카인)이 발견됐다. 수백 명이 복용Jan 08, 2015 11:5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