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가 최근 처형 장면이 담긴 사진을 다량 공개했다. 이 사진들에는 동성애자, 간음자, 강도들이 처형되는 모습이 담겼다. IS는 또한 배교 혐의자들을 십자가에 매달거나 처형했다. IS가 공개한 사진에는 수백 Jan 20, 2015 11:11 AM PST
올해로 96세를 맞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매우 허약해진 상태지만, 정신은 여전히 또렷하다고 그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전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최근 위스콘신주에서 열Jan 20, 2015 10:57 AM PST
손과마음선교회(이사장 최덕순 목사)는 오는 2월 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북한 장마당의 영향력과 선교전략'을 주제로 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Jan 20, 2015 10:51 AM PST
책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사람을 소개하고 싶다. 신화 속에 있던 트로이 발굴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하인리히 슐리만이다. 그는 외국어 학습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스어를 6개월 만에 듣고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습득했다고 한다. 수십 개국의 언어를 불과 수 년 만에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Jan 20, 2015 10:40 AM PST
아이티 지진 후 5년간, 해비타트는 거처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해비타트는 지진이 발생한 지난 2010년 1월 12일부터 재난복구 사업과 차후 지역사회 개발활동을 통해 포르토프랭스, 레오겡, 사이몬 펠레, 꺄바헤 지역 55,335 가정의 276,675명에게 거처를 마련했다. 당시 지진으로 30만호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거나 피해를 입었고, 150만명 이상이 집을 잃었다. 국제이주기구에 따르면, 이들 중 약 8만명은 지난달까지도 여전히 난민으로 남아있다. Jan 20, 2015 10:35 AM PST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이슬람을 비판한 블로거에 징역 10년형과 태형 1000대를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져 국제적인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CNN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의 시민 운동가이자 블로거인 라이프 바다위는 지난 2008년 인터넷상에서 이슬람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 후에 신성모독죄로 체포되었으며 지난해 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9일은 매주 금요일 50대씩 20차례에 나누어 가해질 그의 태형이 처음으로 집행된 날이었다. Jan 20, 2015 10:29 AM PST
이슬람국가(IS)의 점거 지역 내 공포 정치가 극에 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IS는 지난 주 가장 최근에 이뤄진 처형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들 사진들 속에는 동성애, 간통, 절도 등을 저지른 혐의로 17명을 잔혹한 방식으로 처형하는 장면들이 담겨 있다. 이 중 연속으로 촬영된 일련의 사진들에는 IS가 장악한 모술 시의 한 높은 건물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과, 두 남성이 그 건물의 지붕 위로 끌려 가는 모습, IS 대원이 두 남성을 아래로 밀어 떨어뜨리는 모습이 차례대로 찍혀 있다. 이어진 사진들에서 두 남성은 시신이 되어 누워 있다.Jan 20, 2015 10:25 AM PST
YWCA 북부 오렌지카운티 지부에서 한인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유방암 조기검진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월 24일 복음장로교회(김상덕 목사, 1751 W. La Habra Blvd. La Habra 90631)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정오까지 행사가 열리며 40-64세 사이 저소득층 무보험자 혹은 보험이 있더라도 PPO로 디덕터블이 높으면 무료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지부에서는 연중 여러 차례 무료 검진 행사를 벌여 한인 여성들의 건강 지키기에 노력하고 있다.Jan 20, 2015 09:25 AM PS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서 19일(월)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호세아피드더헝그리(회장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홈리스 형제, 자매들에게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Jan 20, 2015 09:19 AM PST
올해 온두라스 선교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기도와 성전건축 사역입니다. 믿고 기도할 때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마음을 만져 주셨습니다. 때로는 외롭고, 두렵고, 힘겨운 선교사역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새 힘을 얻었습니다. 기도 외에는, 교회 외에는,하나님 외에는, 의지 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저희를 선교하게 하시는 영적인 힘입니다. 삶과 인생의 벼랑 끝은, 위기이자 하늘을 향해 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위로부터 오는 힘을 덧Jan 20, 2015 08:49 A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 1월 월례회가 19일(월) 오전 11시부터 아틀란타베다니교회(남궁전 목사)에서 열렸다. 1부 경건회와 2부 월례회, 3부 친교와 애찬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예배에는 2015년 신임 임원진들이 특송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다. 남궁전 목사는 '에스라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에스라 7장 10절을 본문 삼아 에스라가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것에 관해 설교했다. 그는 “요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모른다”며 “성도들이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 하나 삶 가운데 적용시켜, 말씀이신 예수님을 증거하도록 에스라 프로젝트를 온 성도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경험을 나누며 도전했다. Jan 20, 2015 08:31 AM PST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재향군인회 남부지회 등에서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제1부 이민112주년을 축하하는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으로 오영록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대독한 박근혜 대통령 축사에서는 “1903년 하와이에 이주를 시작으로 미주 한인사회가 미국 내의 모범적인 커뮤니티로 성장하였고, 미국은 물론 고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며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한인이 18명 당선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미관계도 꾸준히 발전해가고 있음에 감사 드리며 계속해서 미 주류사회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격려했다.Jan 20, 2015 08:15 AM PS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의 1월 정기모임이 17일(토) 오후 6시 메가마트 2층에서 열렸다. 최정선 회장은 “2015년도 여성문학회는 우리 글뿐 아니라 우리의 얼을 주제로 문학회를 펼쳐나갈 것이다”며 “문학에 문화적인 면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회원들이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Jan 20, 2015 08:09 AM PST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창립 10주년 기념예배를 지난 18일(주일)에 갖고, 목사 안수와 장로 취임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10년 전 천막에서 시작해 4년 전 본당을 건축하고 기도, 전도와 선교, 구제에 힘쓰는 교회로 성장한 순복음 큰빛교회는 이날 열 두 명의 임직자로 부터 하나님의 일꾼으로 충성된 봉사를 다짐하는 서약을 받았다. 두나미스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박상민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 서기)의 기도와김용자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 회계)의 헌금기도, 이만호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의 설교와 목사 임직을 비롯하여 정홍은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장)의 장로 및 안수집사 임직과 김승희 담임목사의 권사, 서리집사 임직식이 있었다.Jan 20, 2015 05:26 AM PST
이번 청지기 세미나에서는 어린양개혁장로교회 류승례 목사와 신광교회 강주호 목사가 강사로 참여해 각각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충성합시다!'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류승례 목사는 제직들이 교회를 섬기는데 있어 분쟁이나 다툼없이 사랑으로 헌신할 수 있는 길을 제시했으며, 강주호 목사는 교회 구성원들간의 연합을 강조했다. Jan 20, 2015 04:4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