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교계가 벌이고 있는 사랑의 쌀 운동이 17일 현재 6만10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가주교협이 20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6개 교회가 2만5040 달러, 32개 단체가 1만2150 달러, 87명 개인이 2만2820 달러를 기부했다. 남가주교협은 1월 31일까지 후원금을 접수하며 사랑의 쌀 신청도 이날까지 받는다. 기부에 참여한 교회 중에는 주안에교회가 1만5240 달러, 나성순복음교회가 2천 달러, 새생명비전교회가 2천 달러, 남가주사랑의교회가 1천 달러, 풍성한교회가 1천 달러 등을 후원했다. 지난 해에는 대형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52개 교회가 사랑의 쌀 모금에 동참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대형교회들의 동참이 많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모금액도 상대적으로 적어졌지만 중소형교회들의 참여가 오히려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나성소망교회와 UBM교회는 각각 5백 달러, 창대교회는 3백 달러, 미주베델교회와 나성주님의교회 등은 각각 2백 달러를 기부했다.Jan 20, 2015 03:46 PM PST
주님세운교회가 13일부터 28일까지 터키 난민촌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성규 담임목사와 윤삼혁 장로를 비롯한 성도들은 IS로 인해 난민으로 전락한 이라크와 시리아 사람들이 머물고 있는 터키 내의 3군데 난민촌을 방문해 빵과 식수, 모포 등을 제공한다. 개당 300달러 상당의 한 패키지이면 난민 한 가족이 한달간 생존할 수 있다.Jan 20, 2015 03:15 PM PST
구세군나성교회(담임 이주철 사관)는 창립 34주년을 맞이해 김승해 선교사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김 선교사는 이 부흥회에서 아프리카 복음화에 관해 설교함과 동시에 이슬람에 관한 성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계획이다. 집회는 1월 23일과 24일에는 오후 7시 30분, 주일인 25일에는 오후 5시에 열린다.Jan 20, 2015 02:48 PM PST
한인들이 본격적으로 미국을 위한 전국 규모의 중보기도운동을 시작한다.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기홍 목사)와 JAMA(대표 강순영 목사)는 “도시와 미국의 부흥을 위한 지역교회 연합기도성회”를 남가주 OC 지역을 시작으로, 달라스, 뉴욕, 워싱턴DC, 시카고, 시애틀 등에서 연다. 이 두 단체는 지난해 11월 11일 얼바인 버라이즌 극장에서 열렸던 다민족기도회의 기도 열풍을 전국의 한인들에게 확산시켜 한인들이 미국의 부흥과 영적 대각성의 주춧돌이 되자는 비전을 세웠다. 그 첫 행사가 바로 1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연합기도성회다. 주제는 “Heal Our Land, 이 땅 고쳐 주소서”이며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 뉴욕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Jan 20, 2015 02:39 PM PST
샌퍼난도밸리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회장 곽덕근 목사)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은혜와평강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드리고 밸리 지역 교회들의 연합과 협력을 통해 2015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Jan 20, 2015 01:57 PM PST
풀러신학교 한인총동문회가 주최하고 한인M.Div.동문회가 주관한 2015 풀러 한인동문 가족수련회가 데저트핫스프링스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이 수련회에는 동문과 그 가족 67명이 모여 말씀과 교제를 나누었다. 첫째 날 저녁에는 원영호 목사(새장로교회)가 “고난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소그룹 모임이 이어졌고 둘째 날에는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목회자의 건강한 영성 관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Jan 20, 2015 01:33 PM PST
한국의 기독교인 청소년 19명이 LA에 체류하며 한 달 동안 영성훈련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른바 “미래지도자학교”다. 청소년들이 미주를 투어하면서 미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언어 훈련을 받는 프로그램은 이미 많지만 이 미래지도자학교는 특별히 영성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미주의 주요 대학과 남가주 지역 대형 미국교회, 한인교회를 방문하는 것 외에도 새벽예배와 찬양집회 등이 일정에 포함돼 있다. 특히 KCCC와 함께 캠퍼스에서 전도하는 일정이 눈에 띈다.Jan 20, 2015 12:57 PM PST
2015년 오레곤,밴쿠버 한인교회 연합회 임시총회가 1월19일 월요일 오후 7시에 벧엘 장로교회( 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교연소속 24교회 중 14교회 총대가 참여한 가운데 속개되었다.Jan 20, 2015 12:36 PM PST
사람들은 자신이 공격을 받는다고 느낄 때 본능적으로 방어적이 된다. 특별히 자신의 자존심, 자신이 믿는 가치나 진리가 위협받을 때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지나친 자기방어는 인간관계를 파괴할 수 있다. 공격을 받는다고 생각한 사람이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다 격렬하게 자신을 옹호하면, 타협이 아닌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싸움이 되고 만다.Jan 20, 2015 12:21 PM PST
교수신문은 724명의 교수들을 대상으로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를 설문조사했다. 265명(36.6%)이 '정본청원'(正本淸源)을 선택했다. 이것은 한서(漢書) 형법지(刑法志)에 나오는 문구인데, '근본을 바로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이다. Jan 20, 2015 12:20 PM PST
얼마 전에 동생이 가족 카톡에 올려놓은 60년 전 할아버지 회갑 때 세상에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간난아이로 할아버지의 품에 안겨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후 5-6살 때에 채색 색동옷을 입고, 외가 집을 오갔던 기억과 외삼촌 장가 갈 때 기억, 그리고 중풍에 Jan 20, 2015 12:03 PM PS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여의도)가 20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 '교단통합헌법 개정의 건'을 만장일치 결의하고 서대문측과의 교단 통합에 한 걸음을 내디뎠다. Jan 20, 2015 11:25 AM PST
미국 시카고 휘튼대학교(Wheaton College) 필립 G. 라이큰(Philip Graham Ryken) 총장이 한국을 방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박사)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시더홀에서 협력의향서(MOU)를 체결했다. Jan 20, 2015 11:22 AM PST
필자는 지난 1월 러시아의 북극 툰드라 지역을 다녀왔다. 모스크바에서 북쪽 열차의 종착역인 보르꾸따 도시까지 거리가 2400km, 왕복 4800km. 4일 동안을 기차에서 보내게 된다. 거기에서 다시 스키를 타고서 툰드라 지역, 왕복 240km를 달려 갔다 왔다. 툰드라는 얼음덩어리의 땅을 말한다. 아무 것도 Jan 20, 2015 11:17 AM PST
나아지리아 보코하람 대원들이 최근 500명의 여성과 아이들을 학교에서 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들은 나이지리아의 바가(Baga)와 도론바가(Doron Baga)에서 약 2,000명을 학살하기도 했다. 이들에게 잡혀 있다가 탈출에 성공한 칼투마 와리(KaltuJan 20, 2015 11: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