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망교회 3대 목사인 김귀안 담임목사의 위임식이 18일 오후5시 한소망교회 예배당에서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PCUSA 교단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뉴저지와 뉴욕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1부 예배는 김흥교 목사의 인도로 이춘기 목사 기도, 김유봉 장로 성경봉독, 한소망연합찬양대 찬양, 배현수 목사 설교, 남후남 장로 봉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김정문 목사의 인도로 이광희 장로(청빙위원장) 위임목사 추천, 위임목사 서약, 교우들의 서약, 위임기도, 김진호 목사(노회장) 위임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양춘길 목사가 권면, 허봉기 목사 축사에 이어 김귀안 목사가 답사했으며 김용주 원로목사가 축도했다.Jan 19, 2015 07:17 PM PST
에스라성경연구원이 헬라어를 쉽게 접하고 성경적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헬라어 교실을 개강했습니다.Jan 19, 2015 01:44 PM PST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신년 말씀집회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를 주제로 15일(목)부터 18일(주일)까지 4일에 걸쳐 열렸다. 이번 말씀집회 강사로 나선 한국 비젼교회 담임이자 Grace English Ministry를 섬기고 있는 이상훈 목사는 ‘빌립보서’ 성경 교제를 통한 성경강해를 펼쳤다. 집회는 1장 ‘빌립보 교인들에 대한 바울의 사랑’, 2장 ‘예수님의 겸손한 본보기를 따르는 겸손한 생활’, 3장 ‘율법을 버리고 예수님 쫓아가기’, 4장 ‘모든 상황에서 평강과 기쁨’을 주제로 진행됐다.Jan 19, 2015 11:06 AM PST
제5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에 강지원 목사(한우리장로교회)가 취임했다. 18일 한우리장로교회에서 열린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강 목사는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기보다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여성목사회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여성목사회는 지난해 남가주한인목사회와 함께 일일식당을 펼쳐 조성한 장학금을 7명의 고등학생들에게 500달러씩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Jan 19, 2015 08:51 AM PST
지난 1월 18일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담임목사)에서 초등부 연극 발표회를 개최했다. 다니엘서의 내용을 4부분으로 나눠 발표한 초등부는 'Daniel Takes a Stand, Three in a Furnace, Writing on a Wall, In the Lions Den'을 발표하며, 참된 왕이신 주님을 선포했다. Jan 19, 2015 07:34 AM PST
남가주교계가 벌이고 있는 사랑의 쌀 운동이 15일 현재 5만6770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가주교협이 15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5개 교회가 2만2800 달러, 32개 단체가 1만2150 달러, 87명 개인이 2만1820 달러를 기부했다. 남가주교협은 1월 31일까지 후원금을 접수하며 사랑의 쌀 신청도 이날까지 받는다. 한편, 이번 기부에 참여한 교회 중에는 주안에교회가 1만5천 달러, 나성순복음교회가 2천 달러, 남가주사랑의교회가 1천 달러, 풍성한교회가 1천 달러 등을 후원했다. 지난 해에는 대형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52개 교회가 사랑의 쌀 모금에 동참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대형교회들의 후원 동참이 많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모금액도 상대적으로 적어졌지만 중소형교회들의 참여가 오히려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나성소망교회와 UBM교회는 각각 5백 달러, 창대교회는 3백 달러, 미주베델교회는 2백 달러를 기부했다. Jan 19, 2015 07:33 AM PST
부부에게 성(性)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성생활 관련 상담은 부부상담에서 중요하다. 부부의 성 문제를 상담자가 원활하고 원만하게 다루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부부가 성생활에서 욕구불만으로 가득 차면, 어떤 형태로든 심리적 고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부부에게 성은 행복을 누리기 위한 선물일지 모른다. 부부는 성을 통해 하나가 되기도 하기에, 부부의 성은 긍정적·부정적 측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다.Jan 19, 2015 06:21 AM PST
'김동식 목사 피랍 15주기 / 순교 14주기 추모 및 납북자송환 촉구식'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황우여의원실·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본부·선민네트워크·생명과인권사랑공동체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Jan 19, 2015 06:19 AM PST
올해는 우리에게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지만, 독일과 일본 등에게는 '패전 70주년'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막바지, '천재 신학자'이자 '그리스도인, 동시대인'이었던 디트리히 본회퍼도 독일의 히틀러에게 희생당했고, 그가 떠난 지 70년째가 됐다. 이러한 2015년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디트리히 본회퍼의 자서전을 비롯해 관련 도서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디트리히 본회퍼가 남긴 글을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도서 두 권이 나란히 발간됐다. Jan 19, 2015 06:15 AM PST
리처드 백스터(Richard Baxter, 1615-1691)는 1615년 11월 12일 잉글랜드 슈롭셔(Shropshire)의 로우턴(Rowton)에서 태어났다. 금세기 최후의 청교도라고 불리는 제임스 패커는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목사 리처드 백스터를 가리켜 "청교도의 실제적이고 경건한 가르침을 가장 잘 전한 목회자, 전도자, 그리고 저술가"라고 평가했다. 백스터는 1638년 목사 안수를 받고, 1641년부터 1660년까지 키더민스터(Kidderminster)에서 목회를 했으며, 후에 찰스 2세가 즉위하자 궁정 목사로 일하기도 했다. 그는 사도행전 20장 28절을 목회 좌우명으로 삼았다.Jan 19, 2015 06:12 AM PST
아시안계로는 최초로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을 역임했던 故 이승만 목사(Rev. Syngman Lee) 추모예배가 19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예장 통합총회 주최로 거행됐다. 이승만 목사는 남·북한과 미국 교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이민목회 현장의 산 역사로 평가받는다. Jan 19, 2015 06:01 AM PST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해 11월 제6순회항소법원이 내린 4개 주 동성결혼 금지 지지 판결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전통결혼 옹호 단체들은 연방대법원이 이번에 어떠한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미국 내 결혼의 미래가 판가름될 것'이라며, 각 주에 결혼을 정의내릴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Jan 19, 2015 05:59 AM PST
영국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제공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동성애자나 성전환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을 막기 위해서 이들을 위한 특별 학교를 만들자는 제안이 찬반 여론을 낳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an 19, 2015 05:52 AM PST
복음에 미쳤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쳤던 고 옥한흠 목사를 조명한 영화 '제자 옥한흠'(감독 김상철, 전체 관람가)이 미주에서 처음을 오는 2월 4일(수)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상영된다. '제자 옥한흠'은 일 평생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상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았던 고 옥함흠 목사의 삶과 메시지를 스크린으로 옮겨왔다. 영화는 성도교회 대학부를 맡았던 목회 초기부터 안성 수양관에서의 마지막 설교까지, 옥한흠 목사의 40년 목회여정을 가로지르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을 향한 따끔한 질타와 조언, 영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영혼을 살리는데 자신의 영혼을 아낌없이 불살랐던 '영적 거인' 고 옥한흠 목사의 한국 교회를 향한 엄중한 경고를 통해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을 다시 한 번 일 깨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고 옥한흠 목사는 21세기 한국 개신교계에 큰 획을 그은 목회자로 1978년 서울 서초동에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제자 훈련의 그의 평생을 헌신했다. Jan 18, 2015 05:09 PM PST
올해는 우리에게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지만, 독일과 일본 등에게는 '패전 70주년'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막바지, '천재 신학자'이자 '그리스도인, 동시대인'이었던 디트리히 본회퍼도 독일의 히틀러에게 희생당했고, 그가 떠난 지 70년째가 됐다. 이러한 2015년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디트리히 본회퍼의 자서전을 비롯해 관련 도서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디트리히 본회퍼가 남긴 글을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도서 두 권이 나란히 발간됐다Jan 18, 2015 01: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