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 한인교회들이 부활절 연합예배를 4월 5일 새벽 일제히 드린다. LA 지역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로 풍성한교회에서 새벽 5시 30분에 예배 드린다. 설교는 류당열 목사가 한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OC기독교교회협의회와 OC목사회 주최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새벽 5시 15분에 드리며 한기홍 목사가 설교한다. 헌금은 전액 타민족을 위한 사랑의 라면 기금으로 사용된다.Mar 24, 2015 05:05 PM PDT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의 미주지부 대표회장에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가 취임했다. 46년 전 창립돼 한국교회의 순수 부흥 운동을 주도했던 한기부는 현재 미주에서도 워싱턴DC와 LA 등지에 지부를 두고 있다. 24일 미주양곡교회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의 신앙적 위기에 대해 큰 위기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은 미국교회의 동성결혼 문제, 한국교회의 신뢰도 하락 등을 지적하며 한기부가 본연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감당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Mar 24, 2015 04:48 PM PDT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담임 임현수 목사가 북한에 억류된 이후 석방 기도회가 전 미주로 확산되는 등 전 세계에 임현수 목사의 구명을 위한 움직임과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임현수 목사를 억류하기 전 그가 있던 캐나다로 호출을 3차례나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교회 내에서는 북한의 임현수 목사 억류에 대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평생을 북한 돕기에 힘쓴 목회자를 구류한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북미주 한인교회들의 경우 북한을 자극하는 목소리를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지만 북한 관계자가 임현수 목사에게 3번이나 와줄 것을 요청했고, 곧바로 억류의 단계로 이어진 것은 북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질 소지를 갖고 있는 사실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현수 목사는 1996년 고난의 행군 시절부터 북한 동포들을 돕기 위해 110차례나 북한을 방문하면서 탁아소, 양로원, 병원, 영아학교 등을 도왔다. 북한 돕기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들도 있었지만 이를 감내하면서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북한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북미주의 교회들을 거의 다 방문하다시피 하며 모금을 했고, 한국교회들을 대상으로도 북한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펼쳐왔다.Mar 24, 2015 02:40 PM PDT
대학시절에 방학이 되면 친구들과 바다나 산으로 놀러 가는데 있어서 꼭 가져가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먹을 음식물들, 기타 혹은 카세트 테잎을 집어넣을 수 있는 녹음기다. 야외에서 잊지 못할 기억은 꽁치 통조림에 김치를 집어넣어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것이었으며 저녁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기타를 치는 친구Mar 24, 2015 11:08 AM PDT
남가주 벤츄라 지역에 위치한 벤츄라감리교회에서는 3월 22일(주일) 오후5시에 제4대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열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관계자와 벤츄라감리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취임예배는1부 예배와 2부 취임예식 순으로 진행됐다.Mar 24, 2015 10:58 AM PDT
병든 교회에는 복음은 없고 교리만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내가 받게 될 형벌을 나대신 십자가에서 받으시고 죽으셨다는 사실에 감격하는 사람만이 복음의 사람입니다. 이런 성도들이있는 교회는 감사의 눈물이 있습니다. 죄사함의 기쁨이 있습니다. 용서합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보고함께 슬퍼합니다. 하지만 병든 교회는 교리를 들이대면서 따집니다. 자격을 논합니다. 예리하게 판단하고 교묘하게 정죄Mar 24, 2015 10:30 AM PDT
전 세계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공신력 있는 선교단체 중 하나가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WEC입니다. 이 선교단체에서 몇 년 전에 다큐영화를 만들었습니다. WEC 선교사들의 선교 사역을 담은 감동있는 영화였습니다. 그 곳에 등장한 선교사님들은 하나 같이 감동을 주는 삶을 살았습니다.Mar 24, 2015 10:21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역사상 처음으로 레즈비언 부부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단이 동성결혼을 인정한 지 5일 만이다.Mar 24, 2015 10:08 AM PD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지난21일(토) 이내원 전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회 이사장을 초청해 정기모임을 가졌다. 최근, 영화 ‘명량’ 으로 재조명 받고 있는 이순신 장군을 20여년 넘게 연구한 이내원 전 이사장은 ‘이순신의 문학과 어록’을 주제로 강의했다.Mar 24, 2015 09:56 AM PDT
지난 22일 오후 4시 남가주순복음교회가 창립 8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박재만 담임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가 "하나님을 바라면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영 김 주 하원의원, 윤우경 집사(OC평신도연합회장)가 축사, 김기동 목사(OC교협회장)가 권면을 했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도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축도는 이영규 목사(순복음북미총회 증경총회장)가 했다.Mar 24, 2015 09:28 AM PDT
2015년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첫 모임이23일(월) 마리에타 소재 엘림장로교회(담임 권오병 목사)에서 열렸다. Mar 24, 2015 09:24 AM PDT
애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지난 3월 18일 수요예배를 통해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상반기에 열방에서 선교사역을 펼쳤던 4곳의 '단기선교팀 합동 선교보고의 밤'을 진행했다. 이들은 북방선교팀 4명(2014년 10월), 코스타리카 안경사역 선교팀 19명(2014년 11월), 니카라과 일반 및 시니어 선교팀 41명(2015년 2월), 과테말라 비전트립팀 3명(2015년 3월) 등 모두 67명으로 4개 나라에 단기선교사로 다녀왔다. Mar 24, 2015 09:16 AM PDT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국제선교이사회는 스페인어 성경 83,723권이 쿠바에 도착해 동부와 서부에 있는 수많은 남침례교회에 분배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사회는 최근 “성경을 가득 채운 약 40피트(12m) 높이의 컨테이너 3대가 플로리다 남쪽 항구에서 쿠바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성경은 오는 3월 25일(현지시각) 쿠바의 수도인 하바나에 도착할 예정이다. 남침례회 쿠바 선교 전략가인 쿠르트 우르바네크(Kurt Urbanek)는 “이번 성경 운송은 남침례회가 쿠바에 처음으로 성경을 보내기 시작한 1999년 이후 세 번째”라며 “그 동안 보낸 성경 수는 약 50만 권에 이른다”고 전했다.Mar 24, 2015 09:11 AM PDT
영국의 오래된 명문 가문의 한 부자가 자녀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방정부는 고인의 유언에 따라 그 집의 재산을 정리하여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고택의 모든 물건들을 경매에 붙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택의 물건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경매가 시작되기 전 어떠한 물건이 있는지 선을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신기해하며 제각기 갖고 싶은 귀한 물건들을 마음속으로 점찍어 놓았습니다. 일반인들이 구할 수 없는 귀중한 물건이 있는가 하면 보편적인 물건도 있었습니다. 드디어 경매가 시작되었습니다. 경매 진행자는 우선적으로 값싼 물건부터 소개하기 시Mar 24, 2015 07:02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복음주의 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교회가 21일(현지시간) 창립 35주년을 맞아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엔젤스타디움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릭 워렌 목사는 기념사를 통해 새들백교회가 짧은 시간에 북미를 포함해 총 5개 대륙에 14개 캠퍼스를 거느린 세계적인 교회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었음을 강조하고 감사를 돌렸다. 그는 35주년 이후 새들백교회의 사역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오셨음을 기억하고 또한 하나님께서 앞으로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실지에 대해서 생각하자"고 말했다.Mar 24, 2015 06: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