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웨어러블 기기 '애플워치'가 일부 소비자들에게 피부과민 등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현지시간) 중국 법제만보에 따르면, 애플워치 사용자 일부가 최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애플워치 착용 시 피부과민 증상이 나타났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문제는 가장 먼저 이탈리아에서 제기됐다. 한 사용자가 애플워치 착용 시 붉은 반점인 장미진이 나타났다며 손목 주위 피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것.May 14, 2015 02:22 PM PDT
뉴욕 맨해튼 길거리에서 망치로 4명의 행인을 무차별 공격해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용의자가 13일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 남성의 '묻지마 폭행'으로 30대 한인 여성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May 14, 2015 01:38 PM PDT
졸업식에서 흑인을 비하하는 말 실수를 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이며 미국 국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은 조지아 주의 한 고등학교의 백인 여성 교장이 결국 해임됐다. 14일 USA투데이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조지아 주 스톤 마운틴 시의 대안학교인 TNT 아카데미 이사회가 이 학교 설립자이자 교장인 낸시 고둑(Nancy Gordeuk)을 해고했다.May 14, 2015 01:03 PM PDT
세계 1, 2위의 인구 대국인 중국(13억5,000만명)과 인도(12억3,000만명)의 두 정상이 14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고향이자 고대 중국과 인도간 문화교류의 현장이었으며 실크로드의 도시인 산시(陝西)성의 시안(西安)에서 이례적인 '밀월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찾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는 이번 방중의 첫 행선지로 시진핑 주석의 고향인 시안을 선택했는데, 방중에 앞서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에 대해 "시 주석이 작년에 자신의 고향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시안은 현장법사의 인도여행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May 14, 2015 12:40 PM PDT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둘러싼 정세가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주변국의 대립 구조에서 미국과 일본의 직·간접적인 개입으로 확대 양상으로 흘러가는 등 심상치 않게 흘러가고 있다.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정면으로 맞선 필리핀과 베트남은 자체적으로 군비를 증강하는 것은 물론 미국, 일본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는데, 중국에 대한 견제가 필요한 미국과 일본도 적극적이다. May 14, 2015 12:18 PM PDT
미국 농무부(USDA)가 무유전자변형식품(GMO-free)에 대한 정부 품질인증 및 표시제도를 개발했다. 기업들은 자발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제품에는 유전자변형이 없다(GMO-free)는 문구와 함께 'USDA 인증'이 붙는다. 앞서 유럽연합(EU)은 GMO 제품의 안전성 논란이 일자 지난 1997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GMO 표시 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다른 국가에서도 GMO 표시 제도를 속속 도입해 현재는 약 60여 개 나라에서 표시제를 운용하고 있다.May 14, 2015 11:48 AM PDT
캐나다에서 영주권자 신분의 외국인들이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저지를 경우 기존의 재심 절차 등을 생략한 채 즉각 영주권을 박탈하고 추방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13일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영주권자 신분의 외국인들이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저지를 경우 영주권을 즉각 박탈하고 출신국으로 추방 조치를 취할수 있는 정부의 재량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외국인 중범죄자 신속추방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May 14, 2015 11:31 AM PDT
청교도로 시작된 미국에서 기독교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퓨리서치 센터는 지난 12일 '미국 종교 지평의 변화'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May 14, 2015 10:56 AM PDT
2차 세계 대전 패전 이후 평화헌법 체제 하에서 '국제분쟁 해결 수단으로서의 전쟁 포기'와 '교전권 부정' 등 상대국의 공격을 받았을 경우에만 방위력을 행사하겠다며 교전권을 스스로 포기했던 일본이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의 문턱에 올라섰다. 중국의 급부상으로 동북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용인 하에 일본의 군사적 야망이 다시 한 번 꿈틀거리고 있는 것이다.May 14, 2015 10:54 AM PDT
네델란드의 도시 아르넴에서는 매일 밤 청소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시간을 보내는 한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한때 1천 명의 신도가 예배를 드렸던 성 요셉 교회이다. 이 Skate Hall의 법적 소유자는 여전히 천주교회이지만, 이 천주교회는 더 이상 건물 유지비를 감당하기 힘들어하고 있다.May 14, 2015 10:48 AM PDT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배우 덴젤 워싱턴이 "하나님을 첫 번째로 섬기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뉴올리언스에 위치한 딜라드대학교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그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첫 번째로 모시라"라고 강조해 학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May 14, 2015 10:46 AM PDT
파키스탄 라호르시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 지역 내 교회 건축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몇 달 전 살해 위협을 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파키스탄 출신 기독교 활동가인 제이비드May 14, 2015 10:44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라츠 목사가 "미국을 상대로 한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으며,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1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츠 목사는 지난 4월 30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봄, 로젠버그와 함께 빌리그래함훈련센터May 14, 2015 10:42 AM PDT
미국 뉴욕 맨해튼 남부에 소재한 트리니티교회가 최근 호화로운 소호주택을 경매에 내놨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성공회 건물로 알려진 트리니티교회는 이 집을 약 1,200만 달러(한화 약 130억 원)의 가격으로 시장에 내놓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May 14, 2015 10:40 AM PDT
이슬람에서의 예수님은 하나님의 위대한 선지자이지 구세주는 아니다. 이슬람에서는 예수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예수님은 신성이 없고 인간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따라서 예수님은 구세주가 아니다." 예수님은 많은 선지자 가운데 한 사람일 뿐이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는 그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May 14, 2015 10: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