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무함마드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창시자이며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종교 인물들이다. 전 세계 인구의 31.5%가 기독교인이며 23.2%가 무슬림이다. 따라서 전 세계 인구의 약 55%는 기독교와 이슬람 교인들이며, 이들은 예수와 무함마드를 가장 중요한 선지자로 여기고 있다.Aug 07, 2015 07:35 AM PDT
"이제 우리는 모두 통일 무관심으로부터 벗어나자. 반공을 앞세워 지키기만 한다 하여 통일이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평화공존을 이어간다 하여 때가 되면 자연히 통일이 오는 것도 아니다. 우리 손으로 직접 통일을 만들어야 한다. 이 세상 구석구석 어디를 둘러봐도 우리를 통일 시켜줄 이는 아무도 없다. 우리가 해야 된다. 해야 될 사람들이 손 놓고 있으면 아무 것도 안 된다. 북한 당국은 자격도 없고, 북녘 주민들은 능력도 없다. 결국 모두 남한 사람들이 앞장서야 할 몫이다."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회장 권 준 목사)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통일은 대박이다'의 저자 신창민 박사를 초청해 지난 5일 시애틀형제교회에서 강연회를 개최했다.Aug 07, 2015 07:26 AM PDT
워싱턴주 "회복을 위한 물결 찬양 콘서트"가 오는 8월 22일(토) 오후 7시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호 목사)와 8월 29일(토) 오후 7시에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연주에는 은혜로운 CCM 복음성가에 클래식을 접목해, 연주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한 없이 누리는 한 여름밤의 찬양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의 지휘자 이시복 목사는 "모든 찬양이 하나님께는 영광, 성도들에게는 은혜와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찬양을 사랑하고 은혜를 사모하는 워싱턴주 모든 교민들을 초대한다"고 전했다Aug 07, 2015 06:52 AM PDT
뉴저지 주에서 5개월 된 아들을 상습 폭행해 아동 학대혐의로 체포된 한인 전도사가 살인혐의로 기소될 전망이다.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38살된 최요섭 전도사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중"이라고 밝혔다.Aug 06, 2015 06:27 PM PDT
중국 기독교인들이 중국 정부의 교회 십자가 철거 정책에 맞서 최근 중국의 예루살렘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 최대 기독교 커뮤니티의 본산인 저장성 남부의 원저우시에서 가두시위에 나섰다. (원저우시에서는 전체 인구 800만명 중에서 100만명이 기독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저장성에서만 이미 약 1,200개의 교회 십자가를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Aug 06, 2015 04:33 PM PDT
흑인 무슬림으로 구성된 미국의 과격파 흑인 무슬림 단체 '이슬람국가(Nation of Islam)'의 설립자인 루이스 파라칸(Louis Farrakhan)이 미국 정부가 흑인들에 정의를 가져다 주지 못하는 영역에 대한 보복 공격을 선동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그는 최근 이슬람 국가가 온라인상에 공개한 동영상에서 "나는 수백만명의 무슬림들 가운데 1만명을 찾고 있다. 압제 아래서 살아가는 것보다 죽음이 더 달콤하다고 말하는 1만명의 남자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Aug 06, 2015 03:44 PM PDT
한미연합회(Korean American Coalition)가 2015-2016년도 모의 유엔(MUN, Model United Nations) 프로그램에 참가할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구촌 이슈에 대한 자료 조사, 보고서 작성, 대중 연설과 발표 등의 훈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을 미래의 지도자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Aug 06, 2015 03:25 PM PDT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 올 때, 한국은 이미 4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기독교가 한국에 정착하면서 오랫동안 내려오던 문화 속에 아무 충돌 없이 정착됐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그것은 문화와의 충돌이기도 했고, 수구파와 기득권자들이 새로 들어온 사상과 선교사들을 적대하고 질시한 것이 그 원인이었다.Aug 06, 2015 01:44 PM PDT
민주당 유력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근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동영상이 공개돼 미국 사회에 파문을 일으킨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클린턴 대선캠프 측과 가족계획연맹이 지난 3일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는 미국 최대 낙태 단체인 가족계획연맹에 대한 세금 혜택을 없애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케어(lifesaving care)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Aug 06, 2015 01:01 PM PDT
성 프란체스코는 일찍이 “죄가 있는 곳에 용서를“이라는 기도를 드렸다. 목회 초년병 시절 “목사님,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는 의미가 뭐에요?”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여 몹시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그 후 뜻을 찾아보니, “오히려 원수에게 숯불을 제공함으로써 따뜻한 온기와 양식을 조리할 수 있는 자비를 베푼다,” 그리고 “상대방은 그 숯불이 너무 소중하여 머리 위까지 들어 올리고 운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등으로 해석되며 용서와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았다.Aug 06, 2015 12:27 PM PDT
뉴욕 힐송처치 합창단장의 커밍아웃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힐송처치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Brian Houston)는 지난 4일 '브라이언 휴스턴 담임목사가 전하는 성명'을 통해 동성애자를 환영하지만 리더로는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휴스턴 목사는 "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믿음과 윤리, 관점 그리고 삶의 방식을 존중한다"면서 "힐송처치도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지만, 그러나 그들의 모든 삶의 방식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Aug 06, 2015 12:06 PM PDT
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에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가 추대됐다. 뉴저지한인목사회는 8월 3일 오전 11시 필그림교회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열고 부회장이었던 양춘길 목사를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뽑았다. 신임회장 양춘길 목사는 “먼저 회원 목사님들을 잘 섬기겠다. 목사님들의 좋은 의견을 많이 듣도록 하겠다”면서 “목사회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잘 협력돼 너무나 감사한데, 앞으로도 잘 협조해 이 지역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직전 회장 박찬순 목사는 “지난 한해 동안 여러분의 도움으로 대과없이 잘 마무리 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Aug 06, 2015 09:22 AM PDT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찾아가 무료 음악회를 열어주는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의 사역이 무더위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이노비는 4일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브롱스에 위치한 미국 비영리단체 ‘이스터 실즈(Easter Seals)’의 '차일드 디벨롭먼트센터’(Easter Seals Child Development Center)에 장애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 뮤지컬과 음악으로 희망을 전했다. 이날 이노비는 150여 명의 특수 교육 아동들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2회에 걸쳐 다양한 악기가 포함된 뮤지컬 '라이온킹'을 선보이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스터 실즈는 90년의 역사를 가지고 미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장애인과 특수교육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Aug 06, 2015 09:14 AM PDT
건강한 음식을 권장받는데로 섭취해야 한다면 수백만명의 노령층에게는 이중적인 어려움이 생길수 있다. 즉, 고정된 수입으로만 생활해야 하는 노령층에서 그런 음식을 구입하는데 많은 비용을 사용해야 되게 될 것이다. Aug 06, 2015 08:16 AM PDT
미 연합감리회(이하 UMC)가 발행을 앞둔 새 찬송가에 성 중립적 단어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UMC는 오는 2016년 정기총회에서 새 찬송가 발행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찬송가를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버전으로 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부 목회자들은 성 중립적 단어 사용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Aug 05, 2015 10: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