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 제44회 정기총회에서 북한인권 문제가 주요 워크샵에서 다뤄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교단 총회에서 북한인권에 관한 주제가 다뤄지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정기총회에서 북한 관련 이슈와 관련해서 △북한 선교 △북한 인권 △통일과 Diaspora 한인교회의 역할 등이 워크샵으로 예정돼 있다. 이번 NCKPC 정기총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Diaspora 한인 이민교회의 사명’(사 60:1a)이라는 주제로 6월16일부터 19일까지 Hilton Washington Dulles Airport에서 개최된다.May 11, 2015 05:15 AM PDT
'설교자'인 박영선 목사(남포교회)와 '설교 비평가'인 정용섭 목사(대구 샘터교회)가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11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용)에서 대담했다. 이를 요약·정리했다. 박영선 목사(이하 박): 증언일 때도, 설명일 때도 있다. 기대와 다른 현실, 약속과 다른 과정, 이런 것들로 인한 몸부림이 마치 비명처럼 설교에서 터져 나온다. May 11, 2015 05:14 AM PDT
최근 새 성전 건축을 완공한 뉴저지 소망교회(담임 박상천 목사·PCUSA)가 10일 오후5시 ‘새 성전 입당예배 및 감사 음악회’를 개최했다. 소망교회 성도들과 노회 관계자들 및 뉴저지 뉴욕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입당예배 및 감사음악회는 수준 높은 찬양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소망교회 새 성전은 총 3층에 1만2천 스퀘어피트 크기로, 예배실에는 총 370명 수용이 가능하다. 과거에 성전으로 쓰던 건물은 현재 교육관으로 사용되고 있다.May 11, 2015 04:40 AM PDT
뉴욕지역의 유일한 기독교용품 판매점인 플러싱 할렐루야백화점이 최근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회들과 한인 성도들의 더 많은 관심이 요청되고 있다. 한인교회들을 섬기는 선교적인 마인드로 운영돼 오고 있는 플러싱 할렐루야백화점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금까지 한인교회들의 필요를 공급하기 위해 유지해 왔다. 하지만 최근에 계속된 한인교회들의 재정 감소 현상과 더불어 한인교회들이 온라인을 통해 필요를 공급받는 일들이 많아짐에 따라 할렐루야백화점의 운영 또한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러싱 할렐루야백화점은 지난 10여 년 이상 아씨프라자 2층에 위치했을 때는 그나마 한인 목회자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이용됐으나 아씨프라자의 상권이 중국계로 넘어가면서 최근 할렐루야백화점은 현재 159가로 이전해 운영되고 있다.May 11, 2015 04:14 AM PDT
어머니 주일이었던 지난 10일 워싱턴주 한인 교회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교회는 카네이션을 준비해 자녀들이 어머니들에게 달아주며 부모 공경을 몸소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들은 믿음의 가정과 자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길 다짐했다. May 11, 2015 12:28 AM PDT
찬양 사역자 최덕신의 찬양간증집회가 오는 17일(주일) 오후 6시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열린다. 최덕신 찬양사역자는 1980년대 주찬양선교단 사역을 통해 한국에 찬양사역의 바람을 일으키며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찬양 집회를 통해 수 많은 젊은이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기도 했다.May 11, 2015 12:19 AM PDT
워싱턴 주 한인장로회(회장 장석태 장로)가 주최한 제 19회 워싱턴 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지난 3일,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합창제는 세대와 직분을 넘어 서북미 지역 성도들이 참가해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었다. 합창제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서북미 지역 한인 교회와 합창단이 참가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아낌없는 박수로 서로를 축복하는 자리였으며, 풍성한 찬양으로 함께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됐다. 김정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합창제는 워싱턴주한인장로성가단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화려한 첫 시작의 문을 열었으며, 이어 타코마 새생명교회,훼더럴웨이 선교교회, 안디옥장로교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시애틀온누리교회,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 시애틀 형제교회가 차례로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렸다. 또 피아노 트리오와 워싱턴주 챔버 앙상블이 특별찬양으로 합창제를 빛내 큰 박수를 받았다.May 11, 2015 12:05 AM PDT
보스턴 대학(Boston University)의 신임 여성 조교수가 백인 남성을 집중 비판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보스턴 대학측에서는 언론의 자유(free speech)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9일 폭스뉴스와 워싱턴타임스 등에 따르면, 보스턴대 조교수로 임용돼 오는 6월부터 강의를 시작하는 사이다 그룬디(Saida Grundy) 교수는 올해 초부터 반복적으로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백인 남성을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May 09, 2015 11:45 AM PDT
호주 멜버른에서 테러 계획이 또 적발됐다. 이번 테러 계획은 멜버른에서 3주만에 또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앞서 앤잭데이(ANZAC Day·현충일) 100주년 기념행사를 1주일 앞둔 지난달 18일 테러 음모 혐의로 10대 여러 명을 체포한 바 있다.May 09, 2015 11:24 AM PDT
캐나다의 한 가장이 페이스북에 부인과 딸, 누이를 살해한 사실을 고백한 뒤 자신을 검거하기 위해 급습한 경찰과 대치 중 사망했다. 8일 밴쿠버선 등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 인근 칠리왁 시에 사는 랜디 젠슨(Randy Janzen)씨는 자신의 일가족 3명을 살해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뒤 검거를 위해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숨졌다.May 09, 2015 11:07 AM PDT
평소 사료가 아닌 자석·동전·구슬 등 잡동사니들을 즐기던 개가 소총 탄환 23발까지 삼켰다가 대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8일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아칸소 주에 사는 래리 브래스필드는 지난달 22일 아침 잠에서 깬 뒤 애완견(벨기에산 목양·경찰견 말리누아) 베노가 구토를 하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황급히 인근 가축병원으로 옮겼다.May 09, 2015 10:30 AM PDT
9일(한국시간) 오후 인천 시내 주택가의 한 빌라에서 유골 20여구가 들어있는 종이상자들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 수십명이 대형 범죄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여기고 긴급출동하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오후 4시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빌라 옥상에서 창고를 정리하던 인부 등이 사람 유골 20여구가 담긴 종이상자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May 09, 2015 10:11 AM PDT
경북 경산에서 잔혹하게 살해된 고양이 사체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돼 많은 네티즌이 경악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에 따르면, 지난 7일 경산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새끼 길고양이 토막사체를 한 주민이 발견해 사진과 함께 동물학대방지연합에 신고했다.May 09, 2015 09:39 AM PDT
생명공학에서부터 여행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을 거느린 중국의 재벌 회사 톈사그룹(天獅集團) 직원 6천여명이 회사가 마련해 준 프랑스 단체여행을 즐기면서 기네스 기록까지 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 톈사그룹은 창사 20주년을 맞아 프랑스 단체여행과 기네스 신기록 수립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May 09, 2015 09:28 AM PDT
여행가방에 몸을 구겨넣어 스페인에 밀입국하려던 코트디부아르의 8세 소년이 국경검문소의 엑스레이에 찍혀 적발됐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모로코와 맞닿은 스페인령 세우타의 국경검문소 경비대가 여행가방에 숨어 밀입국하려던 소년을 적발했다고 전했다.May 09, 2015 08: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