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파키스탄 야당 인민당 소속 국회의원이자 현 인권운동가인 페르베즈 라피그(Pervez Rafique)는 파키스탄 이슬람 정권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과 깊이 연계되어 있어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Pakistan's blasphemy laws)을 바꾸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성모독법은 소수민족과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들어 이들을 향한 폭력도 증가하고 있는데, 28일(현지시간)에는 펀자브 주의 차콸(Chakwal)에서 무장한 남성들에 의해서 개신교 교회가 파괴되고 6명의 기독교인들이 폭행을 당했다.May 29, 2015 01:40 PM PDT
마이클 웰즈가 지은 "영적 자기 진단과 치료"라는 책에 이런 글이 나옵니다. 어린 물고기가 어른 물고기에게 말했던 동화 속의 이야기 입니다. "언젠가 나는 넓은 바다에 가보고 싶어요." 이 말에 어른 물고기는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얘May 29, 2015 01:02 PM PDT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요한)가 개교 10주년 및 21세기교회연구소 설립을 기념해 '한국교회와 실천신학의 과제'를 주제로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May 29, 2015 12:34 PM PDT
지난 3월 1일부터 9일까지 중동(中東) 4개국을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은 3월 12일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지난 주 순방을 통해 열사(熱砂)의 땅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면서 제 2의 중동 붐May 29, 2015 12:32 PM PDT
미국에서 이슬람과 힌두교 등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무신론자들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기독교인들은 줄어들고 있다는 미국 퓨리서치 센터의 "미국 종교 지평의 변화(America's Changing Religious Landscape)"라는 제목의 새 보고서와 관련해 크리스천포스트는 29일 "그래도 희망은 여전히 있다(There Is Still Hope for the Church: Responding to the Report on the Decline of Christianity and Catholicism in America)"는 제목의 오피니언을 통해 기독교(개신교)가 교황 프란시스와 가톨릭에서 배울 경우 희망이 있다는 씁쓸하지만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화두를 던졌다. May 29, 2015 12:29 PM PDT
청소년상담에서는 대개 청소년의 특성과 관련된 심리적인 문제들이 다루어지는 편이다. 이런 문제들은 대개 청소년이 갖는 환경이나 정신적인 특징에서 유발되는 심리적인 것들과 관련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것은 청소년의 시기에만 드러나는 것이기에 청소년의 시기로만 국한되는 특징이 있다. 그것은 대개 청소May 29, 2015 12:29 P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지난 23일 "세월호 배지를 달기로 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세월호 1주기인 지난 4월 16일 "내 식대로 아파하겠다"며 노란 리본을 달지 않겠다고 했던 김 목사는, 생May 29, 2015 12:27 PM PDT
미국에서 목회한 '가정교회 전도사'가, 은퇴 후 지난 20년 사역을 집대성한 책이다. 저자는 한국교회 위기의 극복 방법이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우리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성경으로 돌아가 '신약적인 교회'를 회복하려면 그 끝에 가정교회가 있다고 말한다.May 29, 2015 12:24 PM PDT
시애틀 지역 개혁교회에서 주최하는 <개혁교회 교회헌법 세미나>가 오는 6월 4일(목) 오전 9시켄트제일장로교회(담임 송호철 목사)를 개최된다.May 29, 2015 11:24 AM PDT
재미 종북인사와 친북인사의 주도 하에 세계여성평화운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6일 마무리된 위민크로스DMZ 행사와 관련, 당초 우려대로 세계 여성운동가들이 북한 체제 선전에 이용당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특히 스타이넘, 매과이어, 보위 등 이번 행사에 참석했던 저명한 세계 여성운동가들은 이제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진지한 토론 요구들과 직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첫날인 지난 20일 참가자들이 만경대 등 김일성-김정일 우상화 사적지를 참배하고, 북한의 전형적인 체제 선전시설인 경상유치원, 옥류아동병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등을 견학하면서 본래 취지였던 평화행진과는 거리가 멀다는 국내외 비판의 목소리가 컸다.May 29, 2015 07:06 AM PDT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가 27일부터 29일까지 맨하탄 자비츠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뉴욕국제도서전(BEA·BookExpo America)에 참가, 한국의 인쇄 기술을 세계에 알렸다. 뉴욕국제도서전은 매년 전 세계 1,100여 업체가 참가해 약 60,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는 도서전으로서 세계 각국의 인쇄기술 현황이 보고될 뿐만 아니라 각종 세미나,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제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미국은 한국이 현재 가장 많은 인쇄물을 수출하는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대한인쇄문화협회는 'Printing Korea'라는 이름으로 이번 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인쇄 기술의 우수함을 알리고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했다. May 29, 2015 03:24 AM PDT
캐나다의 기독교인 보석상이 최근 성소수자(LGBT, 레스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들의 혐오메일과 협박전화의 타겟이 됐다. 레스비언 커플을 위한 약혼 반지를 만들어주기로 했지만, 보석상 안에 전통적인 결혼을 지지하는 자신의 성경적 관점을 보여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는 이유에서다.May 28, 2015 06:53 PM PDT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목회자가 두 자녀를 교통사고 한꺼번에 잃었다. 자녀 한 명은 2살이고, 한 명은 신생아여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WCNC에 따르면, 포레스트 힐 처치(Forest Hill Church)의 워십리더인 젠트리 에딩스(Gentry Eddings) 목사는 아내 해들리 에딩스(Hadley Eddings)와 아들 돕스(Dobbs)과 함께 지난 주 토요일 여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샬럿의 집으로 돌아오다 윌밍턴에서 트럭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했다.May 28, 2015 05:59 PM PDT
이달 초 교회 성도와의 불륜을 고백하고 교회를 떠나기로 한 오하이오 주의 한 목회자가 자살했다. 오하이오 지역 일간지 Newark Advocate는 퍼스트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 처치(First United Methodist Church)의 셋 오일러(Seth Oiler·42) 목사는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던 교회 소유 목사관 내에서 자살한 채 발견됐다고 28일 보도했다.May 28, 2015 04:10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의해 쫓겨난 이라크인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쿠르드족 활동가에 따르면, IS 요원들이 17세 예지디족 소녀를 강간한 것은 물론 쿠란을 암송하라고 요구했는데 이를 거부하자 끓는 물까지 부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014년 10월부터 이라크 북부의 크루드족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23세의 스웨덴 출신 인권운동가 데럴 신디(Delal Sindy)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잔(Suzan)이라는 이름의 예지디족 피난 소녀를 통해 전해 들은 비극적인 이야기를 올렸다. 수잔은 탈출 전 IS의 성노예로 지내며 임신한 생태로 현재 3개월째다.May 28, 2015 03: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