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성경은 불법한 책, 교회는 불법집단이 되고 학교에서는 동성 간 성행위인 항문성교와 구강성교를 배워야만 합니다." 기독교미래연구원(CFI, 원장 최병규 박사)·통일한국포럼·에스더기도운동이 공동주최하고 기독교미래연구원이 주관한 'CFI 제3차 세미나'가 '통일한국과 동성애'를 주제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Sep 07, 2015 06:50 PM PDT
금년에 KBSTV, KBS라디오에 이어 9월6일 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동성애이슈에 관해 <동성애, 마지막 금기를 탐사하다>라는 타이틀로 방송이 됐다. 그런데, 이번 JTBC방송은 지금까지의 패널 중심의 토론방송이 아니라, 여러 취재자료를 곁들여 시청자들에게 객관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려 애쓴 노력이 있어 보인다. Sep 07, 2015 10:08 AM PDT
아내가 없는 어느 월요일, 싱크대에 그릇 몇 개가 있어 착한 일 좀 하려고 설거지를 했다. 접시를 닦는 순간, 접시가 손에서 벗어났다. 바닥을 향해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이다. 자칫 잘못하면 접시가 깨지게 생겼다. 반사적으로 내 발이 나갔다. 접시가 부딪히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접시가 발을 벗어나고 말았다. 결국 접시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그 접시는 아내가 아끼는 것인데. 다행히 아내는 '그걸 갖고 뭘 그래?'라며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넘기고 말았다. 접시가 깨지는 것도 나에게 크나큰 조바심을 느끼게 했다. Sep 07, 2015 06:31 AM PDT
홍대새교회(이하 새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최근 세 번의 성명을 내고,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역시 별도로 TF팀을 구성해 Q&A 형식의 글을 게재하면서 당시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Sep 07, 2015 06:28 AM PDT
침묵은 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침묵은 금이 아닌 지옥입니다. 일과를 마치면 육신과 정신이 피곤해지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내 몸도 귀찮은 판국에 남의 말을 들어 주고 대꾸해 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내가 남편의 이야기를, 남편이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상대가 내게 신경을 써 주고 있다는 감격이 생기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쌓였던 피로가 그 순간 가시는 것을 우리는 왜 모를까요? Sep 07, 2015 06:24 AM PDT
바울(Paul)이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서신에서, 신앙인의 9가지 덕목을 제시한 바 있다(갈 5:22-23).하나님께 대해(3개) ①사랑(仁愛/love) ②기쁨(喜樂/joy) ③평화(和平/peace)가, 이웃에 대해 ④오래 참음(忍耐/forbearance) ⑤자비(恩慈/kindness) ⑥착함(良善/goodness)이, 나 자신을 위해 ⑦성실(信實/faithfulness) ⑧온유(溫柔/gentleness) ⑨절제(節制/self-control)가 있다. 하나님 상향(上向) 신앙에 3개, 이웃 외향(外向) 신앙에 3개, 그리고 나 자신 내향(內向) 신앙에 3개를 합해 3×3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신앙인의 9덕성품(九德性稟)을 제시한 것이다.Sep 07, 2015 06:22 AM PDT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만나면, 현명하고 내게 도움을 줄 것 같은 사람들에게 배움을 청한다. 주로 가까운 친구들이나 믿음직한 동료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같이 점심 먹자!'는 말은 단지 음식을 같이 먹자는 의미가 아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고 직면한 사안에 대해 대화하자는 요청이다."Sep 07, 2015 06:21 A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8월 31일 "성중립적 인칭대명사? 사회가 미쳐가고 있다(Zis Is What I Call Social Madness)"는 기고글을 통해 대학가의 성중립적 인칭대명사 사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브라운 박사는 "테네시대학이 'ze', 'hir', 'zir', 'xe', 'xem', 'xyr'와 같은 성중립적 인칭대명사 사용을 권장하고 나섰다"면서 "사회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최근의 사례"라고 말했다. Sep 05, 2015 12:36 PM PDT
하버드대학 인문학부가 등록시 성중립적인 인칭대명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교지인 '하버드 크림슨'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대학 인문학부는 지금까지는 성별에 대해 'male'(남성), 'female'(여성), 'transgender'(성전환)의 선택지를 주었지만, 새 학년부터는 남녀를 통칭하는 'ze'는 물론 'hir', 'hirs', 'they', 'them', 'theirs' 등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Sep 05, 2015 09:25 AM PDT
하루 24시간! 누군가에게는 너무 긴 시간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늘 부족한 시간입니다. 제자훈련을 인도하면서 읽었던 책 중에 “늘 쫓기는 삶”이란 책이 있습니다. 늘 쫓기듯 사는 삶이 잘 사는 삶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예수님 하루의 삶은 바쁜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선순위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었고, 사람을 위한 삶이셨습니다.Sep 05, 2015 06:46 AM PDT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의 한인회관입주기념 행사가 노인회원 및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개최됐다. 풍물팀 개막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나상호 노인회장의 개회선언 및 환영사, 국민의례, 개회기도에 이어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 오영록 한인회 회장, 조성혁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 이근수 전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조성혁 민주 평화통일 자문위원회 회장과 이근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정유근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가 노인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Sep 05, 2015 06:41 AM PDT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인 고교학생들의 학업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초 스칼라쉽 커미티(scholarship committee)를 결성한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제1회 장학생을 모집한다.Sep 05, 2015 06:36 AM PDT
정민영 선교사 초청, 2015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선교대회가 오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개최된다. "하나님의 선교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11일(금) 오후 8시 ‘선교의 하나님ㆍ선교적 계시’, 12일(토) 새벽 6시 ‘세상나라ㆍ하나님 나라’, 오후 8시 ‘선교적 회심ㆍ다가온 땅끝’, 13일(주일) 1,2부 예배시 ‘민족의 분산과 하나님의 선교’란 제목으로 열린다.Sep 05, 2015 06:30 AM PDT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최근 "오늘날 교회 성장이 더 어려워진 6가지 이유(6 Reasons Leading Your Church to Growth Is More Difficult Today)"라는 기고를 통해 성장이 멈추고 있는 오늘날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했다.Sep 04, 2015 04:48 PM PDT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가 제14회 주택구입박람회를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윌셔연합감리교회(4350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05)에서 연다.Sep 04, 2015 02:2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