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 법원이 이슬람에서 회심한 기독교인 18명에게 최대 24년의 징역행을 선고해 감옥에 투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이란에서 전도 및 선전을 한 것은 물론 가정교회를 만들었다는 혐의다. 이들 18명이 각각 몇년 형을 선고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24년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Jun 03, 2015 01:55 PM PDT
며칠 전 유재석 나경은 부부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주제는 ‘부부싸움’입니다. 이 부부는 부부싸움을 오래 못한다고 합니다. 싸우고 있는 상황은 심각한데 자꾸 웃음이 난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부가 사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습니다.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도 싸우나? 어떻게 싸우나? 무엇 때문에 싸우나? 어떻게 싸우나? 하는 등의 궁금증입니다. 사람들이 이 부부에 관심을 갖는 것은 이들이 단지 공인이기 때문은 아닙니다. 이들 부부가 싸움이란 표현과 어울리지 않을 만큼의 성품과 인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들 부부에게는 다른 부부와 달리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깊습니다. 유재석이란 배우가 국민 MC로 불리는 이유는 아내에게 뿐 아니라 함께 방송하는 동료들에 대한 깊은 배려심 때문입니다. 배려심은 상대를 살게하는 힘이 있는데, 유재석과 함께 하는 동료들이 동등한 인기를 구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Jun 03, 2015 01:53 PM PDT
북한 동포들의 구원을 위한 '2015 통곡기도회 기도행전'이 지난 29일(금)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그날까지선교연합(국제대표 손인식 목사)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분단 70년이 되는 올해 통일의 날이 임하도록 ▲한국과 해외의 교회들이 통곡하며 기도하도록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기도회에서 손인식 목사 “대한민국은 백악관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 ‘에스더’와 같은 사람이 많다. 에스더가 왕비가 되어 유다 민족을 구원하게 된 것은 에스더 뒤에 모르드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세대는 에스더를 움직일 모르드개가 필요하다. 우리 모두 북한 동포들을 위한 모르드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03, 2015 01:49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성령축제'가 지난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불 같은 성령이여 임하소서'를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를 초청한 이번 집회는 유쾌한 입담과 정곡을 찌르는 메시지가 입 소문 나면서 800석에 이르는 예배당이 발 디딜 틈 없이 들어찼다.Jun 03, 2015 01:33 PM PDT
기독교인 살해를 즐기던 IS 전사가 꿈에서 한 백인의 "너는 지금 나의 백성들을 살해하고 있다"(You are killing my people.)는 음성을 들은 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원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수년 동안 회심하고 기독교인이 된 중동의 무슬림들은 공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꿈을 꾼 뒤 기독교인으로 개종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다. Jun 03, 2015 01:27 PM PDT
최근 들어 각종 매체를 통해 그 심각성을 드러내는 전염병이 있다. 바로 '메르스(Mers)'다. 우리말로는 '중동 호흡기증후군'. 중동 국가에서 최초 발병 보고되어 붙여진 이름이다.Jun 03, 2015 12:39 PM PDT
기독교에서는 콘스탄틴(Constantinus, 272-337년) 황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그에게 대제(Constantinus Magna)라는 칭호를 붙여 그를 칭송한다. 적그리스도라고 생각될 정도로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핍박했던 디오클레티아누스(Diocletianus, 245-305년)의 후임인 그는, 대권을 물려Jun 03, 2015 12:36 PM PDT
빌리그래함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 내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경우, 캐나다와 같이 표현·언론·종교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라고 경고했다.Jun 03, 2015 12:32 PM PDT
크리스천 독자들의 스테디셀러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영성을 증폭시켜 주는 '스터디 가이드'가 발간됐다. 제목 그대로 <주님은 나의 최고봉(My Utmost for His Highest)>의 참고서 내지 해설서이다. Jun 03, 2015 12:27 PM PDT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어린이 성폭력 및 성추행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두 가지다. 통계가 말하는 바는 전혀 다르다. 어린이가 속한 인종이나 문화, 교육 수준이나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여자 어린이 3명 중 1명, 남자 어린이 7명 중 1명이 17세가 되기 전에 성추행을 당한다. 가해자의 90%는 평소에 이 피해자와 잘 아는 사람이다.Jun 03, 2015 09:33 AM PDT
최근 공식석상에 부쩍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전 마스힐 처치 담임목사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이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새로운 교회를 개척할 것이라는 추측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 마스힐 처치 집사가 아직은 설교단에 복귀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드리스콜 목사는 지난 5월 17일 시애틀 인근에 있는 밀 크릭의 골드 크릭 커뮤니티 처치(Gold Creek Community Church)에 설교를 위해 방문했는데, 이 교회의 목사 댄 켈로그(Dan Kellog)는 "드리스콜 목사가 이곳에 계속 머무르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다른 곳에서 새로운 교회를 시작하려고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죠?"라고 드리스콜 목사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Jun 03, 2015 08:32 AM PDT
기독교TV CTS America가 오는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얼바인 베델한인교회(18700 Harvard Ave. Irvine, CA92612)에서 ‘희망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CTS가 5년 전부터 개최해 온 이 콘서트는 전 출연진의 재능 기부와 관객의 후원으로 모금이 이뤄지며 모금액을 선교단체와 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데에 사용한다. 올해는 특별히 네팔 지진 구호에도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Jun 03, 2015 07:05 AM PDT
한석호 목사가 나성삼일교회 담임으로 오는 6월 14일 주일 오후 4시 취임한다. 올해로 40년을 맞이한 이 교회는 한국교회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선구자인 고 한상동 목사를 기념하며 LA에 설립된 교회다.Jun 03, 2015 07:01 AM PDT
가정 폭력 문제 해결 등 한인 가정을 위해 사역하는 한인가정상담소에 익명의 한인 독지가가 5만 달러의 기금을 내어놓았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이 기금을 Resilience to Overcome Challenges for Korean Families라 명하고 상담 사역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다. 한인가정상담소 측은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동시에 저소득층이나 무보험자 한인 가정의 가정 상담 사역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 기금으로는 약 100여 가정이 상담 혜택을 볼 수 있다.Jun 03, 2015 06:58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는 지난 5월 28일 오전 11시 엘에이 한인타운의 한 음식점에서 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단을 초청, 감사예배를 드린 후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김영구 목사의 사회로 다함께 사도신경 고백과 찬송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부른 후, 수석 부회장 엄규서 목사의 대표기도, 부회장 고재원 목사의 성경봉독, 홍영환 목사(증경회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Jun 03, 2015 06: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