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 컨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사무엘 로드리게스(Samuel Rodriguez) 회장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파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임파워드21 세계 집회(Empowered21 Global Congress)에서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본문으로 해 안락한 기독교(comfortable Christianity)는 기독교가 아니라면서, 하나님을 이 세상에 선포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May 26, 2015 10:06 AM PDT
강준민 목사(LA새생명비전교회)가 ‘엘리야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삶을 다시 살게 만드는’ 책 <엘리야의 기도>를 펴냈다. 베스트셀러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요셉)>를 비롯해 최근작 <믿음이 만든 사람(아브라함)> 등 성경 인물에 대한 책을 여러 권 펴낸 저자는, 그들 중에서도 ‘엘리야’에 대해 ‘은인(恩人)’이라고 말한다.May 26, 2015 09:37 AM PDT
이라크에서 처음으로 전사한 미 해군 엘리트 특수부대원(Navy SEAL)의 어머니 데비 리(Debbie Lee)는 텍사스 그레이프바인에 있는 대형교회인 에드 영 목사의 펠로우십처치(Fellowship Church)에서 메모리얼 데이의 의미를 교육하고 전사자 가족들에게 다가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의 아들 마크 앨런 리(Marc Alan Lee)는 2006년 8월 이라크 해방작전 수행 중 전사한 첫 번째 네이비 씰이었다. May 26, 2015 09:22 AM PDT
빌리 그래함 선교ㆍ전도ㆍ교회성장학교 학장인 척 롤리스 박사는 26일 크리스천포스트에 "피로에 빠진 리더십의 13가지 징후(13 Signs of Leadership Fatigue)"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리더십은 때로 아주 지루해 때로는 거의 리더십을 포기하려고까지 하는데, 실패에 빠지는 리더십을 수년 간 지켜보면서 이들에게 발견되는 공통적인 징후를 발견했다"며 이를 13가지로 정리했다.May 26, 2015 07:48 AM PDT
제30회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체육대회가 메모리얼데이인 25일 코로나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뉴욕성결교회, 하크네시아교회, 뉴욕주는교회,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성서교회 등 11개 교회에서 배구와 족구 총 29개 팀이 참여해 운동을 통합 화합을 다졌다. 뉴욕교협은 매년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체육대회를 열고 회원교회들간의 단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년 화창한 날씨가 이어져 휴일을 맞아 회원교회 성도들간의 기분 좋은 경쟁과 화합이 이어지고 있다. 교협 체육대회는 YOUTH그룹 등 한인 2세들이 뉴욕교협 행사에 직접 성인 1세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1세와 2세의 화합의 장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날 선수단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에 임했고 목회자들과 성도들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May 26, 2015 05:40 AM PDT
'선한목자선교회'(GSM) 대표 황선규 목사(84)가 자신의 복음 전파 사역을 정리한 저서 "평생 선교사" 출간하고 지난 24일 시애틀 중앙침례교회에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황선규 목사는 "17년 전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의사는 길면 석 달 살 것이라고 했지만 복음 전파를 위해 지금까지 생명을 연장해 주신 하나님 앞에 자신은 무익한 종에 불과하다"며 "책을 통해 1:1 동역 선교가 온 땅에 전해지고, 모두가 선교사가 되어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해 나아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출판감사예배는 김용문 목사의 사회로 원호 목사가 기도, 권 준 목사가 설교했으며. 박요한 목사와 이창구 목사가 각각 서평과 축사를 전했다. 또 소프라노 이은희 찬양 사역자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감사예배를 빛냈다.May 25, 2015 02:32 PM PDT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서석훈 InCom청년부 담당목사를 포함한 12명의 청년들이 지난 9-16일, 아이티 내 라 고나베(La Gonave)섬에서 단기선교를 실시했다. 수도인 포트프랭스에서 뱃길로 1시간 거리인 라 고나베 섬은 과거 유배지와 같은 곳으로 지금도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대부분 태양력 판넬을 이용해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상수도 개념도 없어 수인성 전염병으로 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등 현지인들조차 들어가기를 꺼릴 정도다. May 25, 2015 01:30 PM PDT
지난 24일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는 담임 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김범기 목사를 담임 목사 맞았다. 이날 교회는 취임예배와 더불어 김상구 원로목사의 송별식도 겸하여 진행됐다. 김범기 목사는 "새로운 신앙의 결단과 출발을 다짐하며 담임 목사 취임 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이 세상에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며 상처받은 이들의 아픔과 이민의 삶의 고단함을 어루만지며 더불어 사는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목사는 이어 "1세와 2세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라는 꿈을 가지고 세상을 살리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민족과 나라와 열방에 예수의 꿈을 전하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May 25, 2015 01:29 PM PDT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화평이 있으라"(마 5:9)라는 주제로 새크라멘토 한빛장로교회 심용섭 목사를 강사로 춘계 부흥May 25, 2015 12:54 PM PDT
베다니 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30일(금)부터 6월 1일(주일)까지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의 저자인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를 초청해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한다May 25, 2015 10:55 AM PDT
새로운 종교 속에 재래종교적 요소가 혼합되어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재래종교적인 요소가 강력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혼합적 요소가 한국의 대표적 '기독교 혼합주의'로 국제적으로 이단이 된 통일교에서 발견되며, 그의 영적 기원이 되는 초기 메시아 운동의 교주 김백문부터 오늘의 기독교 이단들 속에 재래무교적 강신신앙과 사후귀신론, 인간신격화와 신인결합사상이 그대로 흐르고 있다. May 25, 2015 10:19 AM PDT
아이들이 갑자기 식탐이 많이 생겨 다른 아이들이 먹는 것을 빼앗아 먹거나 손가락을 심하게 빠는 행동을 하면 엄마들은 주의해서 봐야 한다. 아이들은 마음의 배가 고프면 식탐이 많아지게 된다. 애정결핍은 외로움과 불안을 만들고 손가락을 빨게 하기도 한다. May 25, 2015 10:18 AM PDT
최근 한 초등학생이 쓴 '학원 가기 싫은 날' 등 이른바 '잔혹 동시' 논란은, 이 책 <세이빙 다빈치(Saving da Vinci)>에 따르면 포스트모더니즘의 피할 수 없는 결과물이다. 오늘날의 세계관에 의하면, 우리는 이 시(詩)의 선악(善惡)과 미추(美醜)에 대해 이야기할 내용이 없다. 사실과 가치를 분열시켰기 때문에, '사실 아닌 것'에 대해선 모든 기준은 파괴돼 버렸다. 그에 대한 판단은 '사적 영역'에 속한다. 결국 무엇이든 가능하지만, 그 무엇도 가능하지 않은 사회가 되어 버렸다. May 25, 2015 10:16 AM PDT
노예로 팔린 17세 미만 아이들도 9만이 넘었다고 한다. 심지어 기근 때문에 자식까지 구워 먹는 반인륜적인 행위까지 자행되었다는데, 계곡에 던져진 시체들을 본 티투스는 "하나님, 이것은 제가 저지른 만행이 아닙니다!"라고 탄식했다고 전해진다.May 25, 2015 10:13 AM PDT
애틀랜타에서 사역하는 해병대 출신 목회자들이 지난 21일(목) ‘조지아해병목사회’(Georgia Marine Corps Clergy's Assn.)를 창립했다. 미주최초의 해병목사회이기도 한 조지아해병목사회는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주 각지에서 사역하는 해병대출신 목사들을 회원으로 회원간의 친목과 사역에 대한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May 25, 2015 10: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