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부인인 아베 아키에(安倍昭惠) 여사가 전격 참배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아베 여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야스쿠니(靖國) 신사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가 주변국 반발을 의식해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부인 아키에 여사의 참배는 주변국의 반발 등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May 21, 2015 09:09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 연대사역협의회(United Methodist Connectional Table)가 성직자가 동성결혼식에 주례를 서고 지방연회가 동성애자를 성직자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May 21, 2015 07:05 AM PDT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시리아 고대유적이 있는 시리아 사막의 오아시스 도시 팔미라가 결국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 수중에 떨어졌다. 2천 년 전 고대유적이 훼손될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것은 물론 정부군이 IS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5년째 이어진 시리아 내전의 판도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May 21, 2015 07:04 AM PDT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IMB)가 선교사 기준을 수정해 방언을 하는 이들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약 10년 동안 지속되어 온 정책을 바꾼 것이다. 세계 최대의 개신교단인 미국 남침례회는 보수적 성향이 강하다.May 21, 2015 05:27 AM PDT
“환자에게는 평안한 임종을, 그 유가족에게는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이 호스피스 케어의 진정한 목적입니다.” 호스피스 케어에 대한 실제적이고도 구체적인 정보제공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를 돕기 위한 ‘호스피스 케어 세미나’가 16일 오전 10시-12시까지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에이 한인타운 가주영어학교에서 진행됐다.May 20, 2015 06:06 PM PDT
명문 기독교 사립학교인 새언약초중고등학교(New Covenant Academy, 이하 NCA)의 16회 졸업식이 지난 14일 오후 6시 교내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킨더 과정 10명, 초등학생 11명, 중학생 13명, 고등학생 11명이 각각 졸업했다. 제이슨 송 교장은 “지난 16년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특히 지난 2013년에 한인타운 한복판에 새 캠퍼스를 매입하고 기독교 교육의 뿌리를 내리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May 20, 2015 06:01 PM PDT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총장 Dr. Joshep Lomusio)의 제46회 학위 수여식이 지난 5월 16일 오후 4시에 가든그로브에 소재한 First Baptist Church에서 150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명예 신학박사 2명, 목회학 박사 5명, 목회학 석사 5명 등 총12명이 각각 학위를 취득하였다.May 20, 2015 05:54 PM PDT
5월 19일 LA코리아타운 로터리클럽이 한인가정상담소에 2,5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가정상담소 내 가정폭력 피해자 모임인 “라이프 비욘드”의 운영과 활성화에 사용된다. 가정상담소는 “이 후원금을 통해 앞으로도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워크샵을 제공하고 피해 여성들이 서로 격려하고 돕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May 20, 2015 05:52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해외총회가 제37회 총회를 19일 영생장로교회에서 열고 신임 총회장에 김혜성 목사를 뽑았다. 이 교단은 윤성원 목사가 총회장으로 섬기다 지난 2월 사퇴하면서 정완기 부총회장이 총회장 직무를 대행하고 있었다. 또 몇몇 노회가 해산되거나 교단을 탈퇴하면서 큰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이번 총회에도 미주에서는 남가주노회와 미주태평양노회만이 참석해 그 규모가 상당히 줄었다 볼 수 있다.May 20, 2015 05:23 PM PDT
세계한인예수교장로회(WKPC)가 제39회 총회를 “성령의 능력으로 전진하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나성열린문교회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중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 부총회장인 국남주 목사(뉴저지새생명교회)가 총회장에, 이규보 목사(상록교회)가 목사 부총회장, 황경재 장로(나성열린문교회)가 장로 부총회장에 취임했다. 이번 총회에는 179명의 총대가 참석해 교단의 회무를 처리했으며 특히 수요일 저녁에는 “세계 선교의 밤” 행사를 통해 교단의 선교적 비전을 새롭게 했다.May 20, 2015 05:21 PM PDT
뉴욕타임스(NYT)가 네일살롱에 이어 주유소와 식당 등에 대해서도 고발하고 나섰다. 이에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네일살롱에 이어 한인이 운영하는 다른 자영업소까지 이번 보도로 인해 타격을 받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한인들이 주로 운영하는 네일살롱의 노동 착취에 이어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주고 초과근무수당까지 주지 않고 요리사를 착취하다 소송에 걸리자 합의에 나서는 듯 했지만 재산을 아들에게 양도하면서 재산을 빼돌린 한인 식당이 기사에 다루어져 한인 사회의 부끄러운 치부도 드러나게 됐다. May 20, 2015 05:13 PM PDT
전 마스힐처치 담임목사였던 마크 드리스콜 목사의 시드니 힐송처치 방문을 저지하려는 저지 시위가 시작된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이번 시위는 올해 열리는 힐송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으로, 시위대는 시드니 힐송 워털루 처치(Hillsong Waterloo church)에 피킷 시위를 시작했다. May 20, 2015 04:29 PM PDT
지난 주부터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을 상대로 한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며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빌리 그래함의 딸 앤 그래함 라츠 목사(Anne Graham Lotz·66)가 20일 자신의 생전에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면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종말의 징조가 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라츠 목사는 오는 21일 목요일 67세가 되는데, 앞서 그녀는 요엘서를 인용해 추악해져가고 있는 미국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이 오고 있다고 전했었다.May 20, 2015 03:15 PM PDT
전문 합창음악을 통해 워싱턴주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워싱턴 챔버 앙상블(지휘 김법수)이 지난 16일 부터 양일간 시애틀과 훼드럴웨이에서 이틀에 걸쳐 성가 연주회를 개최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May 20, 2015 03:02 PM PDT
벨뷰 지역에서 젊은 교회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설립 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8일부터 사흘동안 상항중앙장로교회 권혁천 목사를 강사로 "예수사랑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조영훈 목사는 "벨뷰 사랑의교회에 지난 5년 동안 베풀어주신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 감사할 뿐"이라며 "벨뷰 사랑의 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언제나 처음 시작하는 겸손히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케 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영혼들이 구원에 이르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말씀대로 전하며 헌신하기를 기도할 것"이라며 "주 안에서 성령으로 충만하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영혼구원이 최고인 증인 공동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과 삶의 나눔으로 하나되어 성령 충만한 십자가 공동체 △매일 말씀 묵상하여 말씀이 체계화 되고 체내화 된 훈련과 변화의 공동체 △맡겨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사랑으로 섬기는 섬김의 공동체 △우리 마음에 새겨진 말씀을 부지런히 가정에서 가르치며 믿음의 세대를 일으키는 다세대 공동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May 20, 2015 02: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