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주최하고 시에라 호스피스 케어(대표 박영심)가 주관한 ‘호스피스 세미나’가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LA한인회관 1층 강당에서 열렸다.Sep 03, 2015 11:37 AM PDT
박형만 장로는 서독 광부 출신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시킨 보기드문 인물 중 한 사람이다. 2014년도에 출간된 그의 자서전<향기로운 나의 인생(부제: 서독광부의 아메리칸 성공기)>를 보면 그가 얼마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비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박형만 장로는 193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 매우 가난한 가정형편에서 성장했지만 결코 기죽는 법이 없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그의 반듯한 성품은 운동에서도 공부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Sep 03, 2015 11:23 AM PDT
미주 한인 문화사역 단체인 원하트 미니스트리(대표 피터 박 목사)가 주최하는 제3회 씨씨엠 루키 본선대회가 지난 8월 29일 오렌지카운티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에서 열렸다.Sep 03, 2015 11:09 AM PDT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박사(독일 튀빙겐대 조직신학 은퇴)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그는 3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기독교사상연구부가 주최한 행사에 강사로 나서, '예정, 칼 바르트의 은총의 선택론'을 주제로 강연했다.Sep 03, 2015 10:11 AM PDT
뉴저지지역 교회들이 지난 6월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전례없는 큰 규모의 해외 구호금을 전달한 이후 현지의 복구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이 오는 10일 열리는 '네팔보고 및 선교세미나'를 통해 마련된다. 뉴저지목사회가 주최하고 뉴저지교협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10일 오전10시 행복한교회(담임 이병준 목사)에서 개최되며, 이 시간에는 네팔 구호헌금을 전달받은 글로벌호프 대표 조용중 선교사를 초청해 강의와 함께 네팔 지진피해 복구상황에 대한 보고를 진행한다. 뉴저지 지역 교회들은 네팔 대지진 이후 모금운동에 돌입, 지난 6월26일 네팔 지진 구호헌금 35,024달러를 네팔 지원 NGO 단체인 글로벌호프에 전달했다. 당시 뉴저지 지역 교회들은 뉴저지교협을 중심으로 진행된 모금운동에 적극 참여해 근래 보기 드문 3만불 이상의 해외 구호금을 마련하는 저력을 보였다.Sep 03, 2015 09:41 AM PDT
사랑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 9월의 문턱에서 문득 사랑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본다. 필자가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사랑하는 방식은, 내 맘에 들고, 내 생각대로 행하고, 건전하고 예의 바른 사람,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런 정도의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Sep 03, 2015 08:05 AM PDT
캘리포니아 주 앤털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를 떠날 때 고려해야 할 5가지 질문들'(5 Questions to Consider When Leaving a Church)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Sep 03, 2015 08:04 AM PDT
새들백교회 공동설립자인 케이 워렌(Kay Warren) 목사가 지난 27일 美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정신 건강 체계는 붕괴됐으며, 기독교인들이 다양한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끌어안아야 한다"고 강조했다.Sep 03, 2015 08:02 AM PDT
굿타이딩스(사단법인 기쁜소식)가 주최하고 예장 통합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후원한 '통일로 가는 길 제4차 심포지엄'이 '회개·용서·화해로 민족의 통일을!'이라는 주제로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Sep 03, 2015 08:01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용)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기독교사상연구부가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장신대 소양관에서 해외 석학 초청 강연을 가졌다. 크리스토프 슈뵈벨 교수(독일 튀빙겐대 조직신학)가 '아테네와 예루살렘 사이의 삼위일체'를 주제로 강연했다. Sep 03, 2015 07:58 AM PDT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박사(독일 튀빙겐대 조직신학 은퇴)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그는 3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기독교사상연구부가 주최한 행사에 강사로 나서, '예정, 칼 바르트의 은총의 선택론'을 주제로 강연했다.Sep 03, 2015 07:56 AM PDT
남가주 탈북자 단체 엔키아선교회(NKIA, North Korean In America)의 김창호 회장은 여성 목회자들에게 이렇게 감사를 전했다.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는 탈북자 자녀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바자회를 오는 10월 연다.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다양한 물품과 기부금을 후원 받아 장학금을 조성하게 된다. 남가주 지역 내 100여 명에 달하는 탈북자들 가운데 킨더부터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20여 명이다. 여성목사회는 이 학생들의 학년과 나이에 따라 금액에 차이는 있겠지만 전원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것이 목표다.Sep 02, 2015 02:06 P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산하 한 단체가 동성애자 청소년을 돕는 기금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UMC 제자사역국(United Methodist Discipleship Ministries) 티모시 바이어스(Timothy L. Bias) 총무는 1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10대들, 특히 성 정체성 때문에 소외감을 느끼는 10대들의 자살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Sep 02, 2015 01:09 PM PDT
듀크대학교의 신입생들이 "신입생을 위한 여름 읽기 권장서적(freshman summer reading book)"으로 선정된 한 소설책을 읽는 것을 거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듀크대는 물론 미국 사회에 문화전쟁의 불을 지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 가스펠헤럴드, 허핑펀포스트 등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신입생들은 외설적인 동성애가 담긴 이 책이 기독교 신앙과 도덕에 위배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Sep 02, 2015 12:40 PM PDT
과테말라 이누가 선교사가 여름의 끝자락에 은혜로운 선교편지를 보내왔다. 뜨거운 여름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강렬한 은혜를 담담히 서술했지만, 그 안에 담겨진 하나님 절대주권과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기적의 역사를 나눴다. 특별히 여러 선교팀과 함께 진행한 안과사역에 대한 사역보고가 이어졌다. Sep 02, 2015 04: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