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독자들이 한국 선교에 대하여 알아야 할 중요한 지식은 KWMC와 KWMA, 그리고 KWMF라는 한국선교의 큰 삼대 축을 이루는 단체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 첫째가, 미국을 대표하는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 Korea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둘째는 한국 중심으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 The Korea World Missions Association)가 있다. 그리고 전 세계 오대양 육대주 171개국에 파송된 한인선교사들 27,205명의 유일한 대표 단체인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가 있다.Mar 29, 2016 02:27 P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창립 19주년 축하예배 및 임직식이 26일(주일) 오후 4시 열렸다. 임직식에서는 PCA 동남부노회 조영팔 목사, 김기형 목사, 황일하 목사, 심수영 목사가 김승현, 신재민, 옥영우, 정주호, 최종윤 집사에게 안수했으며 이상철 집사가 취임했다. 기존 직분자들은 새로이 임직한 직분자들을 포옹하며 격려했다. 이날 안수식에는 황일하 목사(성약장로교회)의 권면의 말씀과 가족들의 축하의 마음을 담은 영상 메시지로 훈훈함을 더했다.Mar 29, 2016 02:06 PM PD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지난 성 금요일(25일) 오후 8시 ‘두 면류관’를 주제로 부활절 칸타타를 했다. 50여 명으로 구성된 칸타타 팀은 이날 종의 모습으로 오셔서 순종하심으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과 그의 희생으로 우리의 죄가 모두 씻겨졌음,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셨음을 노래했다.Mar 29, 2016 01:59 PM PDT
목사의 설교에 대해 왈가왈부하면 대부분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고 안색이 변한다.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자로 재어서 판단하느냐"고 말하기도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설교는 목사의 특권이자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정말 그런가? 이제는 공론화시켜야 하지 않을까?Mar 29, 2016 11:21 AM PDT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화하려 한다. 하지만 성경은 예수님을 보잘것없는 분으로 소개한다.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사 52:14)." Mar 29, 2016 11:21 AM PDT
'웃음'이란 마음의 긴장이 갑자기 무너지고 즐거운 여유로 대상을 비판할 수 있는 심리적 거리가 생길 때 나온다고 합니다. 예사 웃음으로 얼굴의 표정 변화와 목구멍을 거듭 울리는 소리를 아울러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Mar 29, 2016 11:19 AM PDT
27일 남가주 10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열린 가운데 샌퍼난도밸리 지역과 벤츄라카운티 지역도 각각 은혜와평강교회(곽덕근 목사)와 벤츄라감리교회(김민영 목사)에서 예배 드렸다.Mar 29, 2016 10:49 AM PDT
지난해 6월 한국교회사학연구소 세미나에서 '한국 교회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박창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가 강연을 했다. 90세가 넘은 박 교수는 "장로교가 분열되고 하는 동안 소용돌이의 한복판에 있어 모든 실상을 체험했다"며 여러 일들을 '증언'했다.Mar 29, 2016 10:25 AM PDT
10대 소션인 리안드레는 왕따 피해자 학생입니다. 그는 아버지와 같이 살지 않으며, 학교에서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리안드레는 왕따를 당해 힘들 때마다 랩 가사를 쓰기 시작합니다.Mar 29, 2016 10:19 AM PDT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앞으로 다가올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면서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인문학적 연구"란 주제로 '2016년 봄 학기 강좌'를 시작했다.Mar 29, 2016 10:14 AM PDT
방글라데시가 이슬람교를 국교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방글라데시 일간지 다카트리뷴과 AFP통신 등이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28년 전인 1988년 이슬람교를 국교로 정한 헌법 조항을 폐지하라고 요구한 세속주의자들에 대해, 이날 방글라데시 고등법원은 소송을 제기할 권한이 없다며 각하했다.Mar 29, 2016 10:05 AM PDT
2016년 부활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교회들이 일제히 27일 새벽6시 연합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기쁨에 동참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뉴욕지역 27개 교회와 뉴저지 지역 13개 교회에서 지역별로 교회들이 연합해 드리며 힘든 이민사회 환경 중에도 부활의 신앙으로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최근 연합사업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올해 부활절연합예배에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평소보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예배를 드렸다.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큰 예배당을 가득 메운 장소들이 예년보다 많았다. 또 설교자들의 메시지도 부활이 과거의 일회성 사건이 아닌 현재 진행형 사건임을 강조하면서 부활신앙의 의미를 깊이 새겼다. 다음은 뉴저지 제8지역(소망교회) 연합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김태수 목사의 설교전문이다.Mar 29, 2016 05:43 AM PDT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담임)가 부활주일을 맞아 "하나님께서 크신 자비로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을 보내 주셨다"고 강조하면서, 이 사랑을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했다.Mar 28, 2016 07:47 P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플로렌스 테일러(Florence Taylor)는 "창녀인가 충실한 주의 종인가? 막달라 마리아, 그녀는 누구인가?(Prostitute or faithful servant? Who was Mary Magdalene?)"라는 제목을 통하여 일곱 귀신들려 고통 받던 여인이 예수를 만나고 구원받고 충신한 주의 종 된 삶을 살았던 막달라 마리아를 조명하며, 기독교인이 그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3가지 유익을 제시했다.Mar 28, 2016 05:27 PM PDT
몇 천 명이 넘는 성경인물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누구일까? 단연 ‘예수’일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 신자들에게 예수님은 단순한 ‘인물’만은 아니시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누구일까? 모세일까, 바울일까, 아니면 다윗, 삼손, 마리아일까. 그보다는 아브라함 아닐까. 예수쟁이들은 물론이지만 신자 아닌 이들도 아브라함을 잘 안다. 링컨 미국 대통령 까닭도 있다.Mar 28, 2016 05: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