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교회출석률이 높은 일반적인 4대 절기(4 Most Common High Attendance Days for Churche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출석률이 급증하는 절기가 있으며, 전략적인 계획을 통해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Apr 04, 2016 11:01 PM PDT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 테러로부터 기독교인들을 지켜낸 후 부상으로 사망한 케냐 무슬림 남성이 국가로부터 '케냐의 위대한 영웅' 훈장을 수여 받아 국제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Apr 04, 2016 08:44 PM PDT
필자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가 하나되자'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말인데,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일하신데 말입니다.Apr 04, 2016 08:39 PM PDT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 연구소의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가 헌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6가지 이유'에 대한 칼럼을 게재했다.Apr 04, 2016 08:08 PM PDT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난 3일(주일) 새로운 장소에서 입당감사 예배를 드렸다. 던우디에 위치한 새로운 성전은 과거, 'Walk Through the Bible' 빌딩으로 대지 5에이커, 건물 7만4000스퀘어피트 규모로 3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과 친교실을 비롯해80석의 소예배실, 어린이 실내놀이방, 유치부실, 청소년예배실, 라운지를 비롯해 수유실, 카페 등 다양한 크기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주소는4201 N. Peachtree Rd, Atlanta, GA 30341이다.Apr 04, 2016 05:33 PM PDT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지난 2일(토) 슈가로프 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제2의 밀알 사랑의 교실 ‘for Kids’ 개원식을 갖고 어린이 장애인을 위한 사역을 확대했다.Apr 04, 2016 04:40 PM PDT
2000년도 초에 교단 목회자 모임에서 폐회예배 설교를 하면서, 대형교회 목사님들보다는 농·어촌교회와 이민교회 목사님들을 더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해서 기립박수도 받고 질타를 받았던 기억이 새롭게 납니다.Apr 04, 2016 04:27 PM PDT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가 지난 3일(주일) 25주년 창립기념 및 장로장립 예배를 드렸다. 이날 말씀을 전한 PCA 한인동남부 노회장 심수영 목사(아틀란타새교회)는 “우리를 신실하다고 인정하시고 일꾼으로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은혜에 감사하며 삶을 통해 은혜에 보답하기를 바란다. 처음보다 끝이 아름답고, 사람보다 하나님께 칭송을 듣는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2부 장로 장립식은 장로서약, 안수, 공로패 증정, 권면,답사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04, 2016 04:11 PM PDT
갱과 연관되어 수감된 한 청년을 방문하고 마음이 무거웠던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그는 ‘형제’들에 대한 자랑과 그들을 향한 충성심을 내비쳤습니다.Apr 04, 2016 04:03 PM PDT
초창기 한국에 나와 선교하던 선교사들은 한국에 하나의 개신교회 설립을 위해 무척 애를 썼지만, 이 일은 여러 이유로 결국 실패로 끝났다. 인도나 중국에서는 이 일이 성사됐으나 한국에서 실패한 것은 여간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Apr 04, 2016 11:21 AM PDT
목회자이자 교회 성장의 전문가 론 에드먼드 목사는 "걱정을 내려 놓는 5가지 단계(5 Steps to Less Worry)"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걱정과 염려 속에 살아가는 기독교인을 위하여 걱정을 내려놓는 5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Apr 04, 2016 06:40 AM PDT
부활절 설교 때도 초반에 언급했지만,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사역자로 십여 년간 보내면서 주일학교부터 본당에까지 다양한 무덤을 만들어 보았다. 십자가도 그랬다. 주일학교 아이들에게는 설교 도구로서만이 아니라 체험하는 역할로 십자가와 무덤을 설치했고, 장년 성도들을 위해서도 고난주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걸으셨던 고난의 흔적을 묵상하도록 돕기 위해 상당한 크기의 무덤과 십자가를 만들어 본당에 설치하기도 했다.Apr 04, 2016 06:39 AM PDT
제41차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및 축복성회가 지난 3월 29일~4월 1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렸다. 선교국장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설교로 1부 예배, 순복음북미총회장 양승호 목사의 사회로 2부 총회가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감사 및 재정 보고에 이어 2016년 예산안 발표가 있었다. 또한 헌법 개정 및 임원 선출이 이어졌다. 총회장에는 양승호 목사가 연임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그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전임총무제가 도입돼 김수익 목사가 임명됐다. 이와 함께 부총회장에는 이정환·안현·마중만 목사가 선출됐다. Apr 04, 2016 06:37 AM PDT
필자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가 하나되자'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말인데,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일하신데 말입니다. Apr 04, 2016 06:34 AM PDT
청춘들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살기만 해도 그저 행복할 줄 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있으니 그저 달콤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면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기적인 본성이 앞서서 자기 위주로 말하고 행동하곤 한다. 서로 다른 존재이기에 이런저런 차이로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을 붉으락푸르락한다. Apr 04, 2016 06:2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