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서스 교회 설립 목회자이자 저자인 캐리 니후프(Carey Nieuwhof) 목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싶다면 교회가 그만해야 할 어리석은 행동 5가지(5 Dumb Things the Church Needs to STOP Doing-If We Want to Reach More People for Christ)"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세상에서 비판 받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꼬집으며, 교회가 그만둬야 할 어리석은 행동 5가지를 제시했다.Apr 03, 2016 11:20 AM PDT
마가복음 16장은 <안식 후 첫날 일찍이 해 돋을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몇몇 여인들이 주님의 시신에 바를 향품을 가지고 무덤을 찾았다고 전합니다. <해 돋을 때>란 막 해가 떠오르려는 <어슴푸레한 미명>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당시 그 여인들이 어둠의 끝과 광명이 막 시작되려는 경계선상에 서 있었음을 뜻하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그 날카로운 경계선이 단지 동트기 전과 그 이후의 빛만이 아니라 과거와 미래까지도 확연하게 갈라놓고 있음을 지나쳐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과거만큼 분명한 것도 없지만, 또 미래만큼 불확실한 것Apr 03, 2016 11:17 AM PDT
인터넷 상에 얼토당토않은 말을 남발하는 목사들이 많다고 아우성들이다. 손뼉도 마주쳐야 난다고 그들이 무슨 소리를 해도 받아주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찌 보면 소위 "강대상의 권위"는 목사들의 독단적 작품이 아니라 "아멘 부대"들과의 합작품일는지도 모른다는 말이다.Apr 01, 2016 11:24 PM PDT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외침은 과거 진보진영에서부터 터져 나왔으며, 민주화 세대의 우리 선배들은 "통일"을 외친다는 이유만으로도 독재정권의 핍박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법치국가의 최고 규범인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통일은 대통령의 책무이기도 하지만, 보수와 진보를 떠나 모두의 이슈가 되었다. 오히려 근래 보수진영의 통일주장과 노력이 일응 더 돋보이기도 한다. 대통령의 "통일대박론", 통일관련 당내모임들, 통일관련 재단의 출연, 북한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Apr 01, 2016 10:42 PM PDT
최근 하루 차이로 미시시피 주에서는 동성결혼과 관련된 상반된 결정이 발표됐다. 주 의회에서는 강력한 종교자유법안이 통과됐고 연방 법원에서는 동성 커플의 입양을 허가하는 판결이 내려졌다.Apr 01, 2016 02:26 PM PDT
조지아 주 로렌스빌 트웰브스톤 처치(12Stone Church)의 담임 목사인 댄 레일랜드(Dan Reiland) 박사는 카리스마뉴스에 올린 "부활절 이후 3가지 위험성( 3 Dangers the Day After Easter)"라는 제목을 통해 부활절 이후 목회자가 직면할 수 있는 3가지 위험성을 제시했다.Apr 01, 2016 10:56 AM PDT
몇 년 전부터 '동성애 퀴어퍼레이드' 등으로 '동성애'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대학 캠퍼스가 이 문제 '접전'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Apr 01, 2016 10:54 AM PDT
오늘날처럼 이성 간 연애가 자유로운 시대엔 교제실패로 인한 후유증이 적을 것 같지만, 실제로 미혼청년들과 상담해보면 그렇지 않은 걸 발견한다. 영화나 드라마나 소설 속 러브스토리는 사랑이 Apr 01, 2016 10:50 AM PDT
아동학대는 오래 전부터 있어 왔지만 그 개념이 분명하지 않았다. 학대를 하고도 학대인 줄도 몰랐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학대라는 죄를 지은 사람들이 처벌도 받지 않았고, 자식을 소유물로 인식하여 자기 자식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 때문에 경찰조차 개입할 수 없었다.Apr 01, 2016 10:49 AM PDT
비록 인간의 자유가 늘 제한적이라 할지라도, 인류는 그 제한을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함으로써 그 자유를 최대한 확장하고 또한 누리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다. 인간은 교육과 연구와 법률과 제도를 통해 미성숙에서 성숙으로, 미지에서 응용으로, 침범에서 공존으로 나아감으로써 자유를 더욱 성취하고 향유한다. Apr 01, 2016 10:46 AM PDT
기독교학술원 제53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가 '사도 요한의 영성'을 주제로 1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2연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 신대원장)가 발표자로 나섰다.Apr 01, 2016 10:43 AM PDT
수천 년간 유대인들에게만 전수되어온 히브리식 성경 해석의 비밀이 남가주 한인 목회자들에게 공개됐다. 종교개혁 5백 주년을 앞두고 남가주 한인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부르짖는 목회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한 지점에 도달했다.Apr 01, 2016 10:30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애틀랜타 수요연합부흥회가 지난 30일(수)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정인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정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부흥회에서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정윤영 목사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집회는 이어 대표기도(류도형 목사-교협이사), 성경봉독(김동명 장로-여의도 순복음교회선교위원장),연합장로교회 성가대와 한국에서 함께 참여한 여의도교회 권사회의 특송, 설교, 헌금 특송(여의도순복음교회 북미 캐나다선교위원회 난타공연),축도(임연수 목사- 교협이사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성령의 역사’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성령의 역사로 탄생된 공동체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교회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이 필요하다. 왜 교회가 시험에 들고 성도간의 다툼이 있는가? 그 원인은 성령 충만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Apr 01, 2016 07:42 AM PDT
크리스천 포스트 칼럼니스트 마이클 브라운은 "극단주의 이슬람-알라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여라(Radical Islam: Allah Says Kill Whoever Is Not With You)"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극단주의 이슬람의 위험성에 대해 우려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경각심을 줬다.Mar 31, 2016 11:53 PM PDT
남동부 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인 척 롤리스 박사는 "우리가 중독성 있는 죄의 습관과 투쟁하는 9가지 이유(9 Reasons We Struggle With Addictive Sin Pattern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우리가 왜 죄의 습관과 싸우게 되는지 그 원인 9가지를 제시했다.Mar 31, 2016 11: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