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앨래나 프랜시스는 "성경이 말하는 죽음이후의 삶에 대한 성경구절 11가지(What the Bible has to say about life after death in 11 verse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죽음과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바른 이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May 19, 2016 09:39 P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플로렌스 테일러는 최근 "연약함을 느낍니까? 하나님의 능력에 관한 성경구절 10가지(Feeling weak? 10 Bible verses on the power of God)"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전파하는데 연약함을 느낄 때 성령의 도우심과 능력을 일깨우는' 성경 구절 10가지를 제시했다.May 19, 2016 09:34 PM PDT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가 "세상의 희망이 되는 교회"란 비전을 가지고 시애틀 북부, 쇼어라인 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주님의 영광교회는 "예배 회복과 영혼구원, 구제사역과 해외 및 지역 선교 등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붙들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이 될 것"이라며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 공동체, 지역과 커뮤니티를 섬기는 섬김 공동체의 사역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May 19, 2016 04:41 PM PDT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가 오는 26일(목) 부터 내달 2일(목) "태국을 선택하고 태국에 집중하자!"란 주제를 가지고 제1회 태국선교대회를 개최한다. May 19, 2016 04:18 PM PDT
로마의 최고신은 유피테르다. 로마의 중심 카피톨리노 언덕에는 유피테르 신전이 세워져 있고, 씨저 이래로 전쟁에서 승리한 개선장군들은 티투스 개선문에서 시작한 행진을 유피테르신전 앞에서 끝내고 있다. 피정복자에 대한 관용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는 로마의 전통은 수많은 타민족의 신을 받아들여 왔지만 최고의 신은 역시 유피테르이다.May 19, 2016 12:31 PM PDT
이민목회를 위한 "장자권 기도목회 세미나"가 열린다. 미주한국기독교부흥협회 회장 지용덕 목사는 이 세미나 개최에 대해 "이민목회는 결코 쉽지 않다. 또한 영적 타락으로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 지성목회가 아닌 기도목회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지역복음화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고 있는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함이다"고 했다.May 19, 2016 12:23 PM PDT
지난해 12월 12일 창립준비모임을 시작으로 개척된 빈들교회(담임 김용조 목사)가 15일(주일) 오후 이 교회 본당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기헌 목사 집례아래 찬양과 기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강진수 목사 기도, 데이빗 김 목사 특송, 집례자의 성경봉독, 김용조 목사 설교, 방관수 목사 봉헌기도, 남극재 장로 권면, 유용환 및 김민지 목사의 축사 등의 순서로 드려졌다.May 19, 2016 12:18 PM PDT
항상 내 나이보다 젊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오랫동안 나이를 잊고 살았다. 하지만 오십 줄이 넘어가면서 마음과 달리 몸이 삐그덕거림을 느끼기 시작했다. 눈에서 오는 이상과 예전과는 다른 체력을 조금씩 실감하며, 많이 늦었지만 몸관리가 필요함을 느꼈다. 하루에 커피 십수 잔을 마셔도 거뜬하던 몸이 가끔씩 속쓰림을 느끼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책을 읽었던 눈도 조금만 어둡거나 차 안이 흔들리면 침침함이 찾아왔다. 건강관리를 하지 않은 결과가 May 19, 2016 08:26 AM PDT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박사가 1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May 19, 2016 08:23 AM PDT
토고에서 은혜교회 선교팀은 현지 목사님들의 안내에 따라 시골 개척교회를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 울퉁 불퉁한 흙길을 한참 운전해 들어가 건물이 아닌 한 천막 앞에 도착했다. 우리 나라도 시골 목회가 더욱 어렵다고 하듯이 수도에서 벗어나 시골의 더욱 가난한 지역에서 개척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훨씬 어려워보였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그곳에서는 두 명의 여자분이 다 찌그러진 작은 확성기에 마이크를 연결해 열명 정도의 성도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있었다. May 19, 2016 07:33 AM PD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는 바로 가족입니다. 이 놀라운 선물에 늘 감사함으로 살기 원합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경건한 가정생활을 만들어 가는데 지침이 되는 성경구절 5가지를 소개합니다May 18, 2016 10:27 PM PDT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은 해도 '제창'은 안 된다는 시답잖은 논란 가운데, 제36주년 '5.18'이 지나갔다.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많이 열린 가운데, 개신교계에서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억주간'을 엄수했다.May 18, 2016 09:54 PM PDT
미국장로교(PCUSA) 애틀랜타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17일(화)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노회는 미국장로교 173개 노회 가운데 가장 큰 노회로 100개 교회에 450명 정도의 목사가 있는 노회로 일 년에 네 번 정기노회로 모임을 갖는다. 이번 정기노회에는 모두 350명의 총대들이 참석했으며 애틀랜타노회를 한인교회에서 연 것은 2년 전에 연합장로교회 이후 중앙교회가 두 번째이다.May 18, 2016 08:25 PM PDT
동서남북교회(담임 김은규 목사)가 지난 15일(주일) 창립 4주년 기념식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미주국제본부센터 김해진 대표가 ‘주님, 나는 디아스포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임직자 서약, 임직자 공포, 안수, 기념패 증정, 권면, 축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y 18, 2016 07:43 P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가 지난 16일(월) 제3회 총장배 골프대회를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골프장에서 개최했다. 김창환 총장은 “최근 케냐 교육부가 GCU를 정규 대학으로 인정하면서 케냐 캠퍼스에 신학 및 기독교교육학 학사 과정을 개설하게 되어 가을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골프대회는 GCU가 아프리카 케냐에 설립한 대학과 본교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May 18, 2016 07: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