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외롭고 허전한 어르신들에게 누군가 찾아와서 대접하는 따뜻한 점심은 단순한 한 끼 그 이상을 의미한다. 올해로 5년째 한 달에 한 번씩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점심을 대접해 온 방주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더욱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May 17, 2016 05:22 PM PDT
강신권 신임회장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약속했다. 17일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의 초청으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나선 강 회장은 현 교협의 상황을 “과도기”라 표현하며 “취임식을 전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공신력을 갖추겠다”고 밝혔다.May 17, 2016 04:40 PM PDT
한인 이민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해 사역해 온 두 단체, G2G교육연구소(Generation to Generation Christian Education Center)와 북미한인기독교교육연구소(KODIA, Korean Diaspora Christian Education Institute)가 통합했다. 13일 LA 다운타운 인근 한 호텔에서 열린 통합식에는 남가주와 뉴욕, 캐나다 등지의 목회자 및 2세 사역자, 신학자들이 참석해 두 단체의 통합을 축하했다.May 17, 2016 02:37 PM PDT
5월의 햇살이 참 강렬합니다. 푸른 빛의 하늘이 참 좋고 우거진 수풀이 보는 사람의 마음도 푸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좋은 계절이 빨리 와서 정말 좋습니다. 형제의 심령도 맑고 푸르러 지기May 17, 2016 02:25 PM PDT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바로 부부 사이입니다. 부부 간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보여 주고 사는 것이 남편과 아내의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부부로 만드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최초의 인간은 부자지간도 아니요 형제자매도 아닌 남편과 아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조직은 인간에 의해 세워졌지만 가정은 교회와 함께 하나님께서 세우신 신적인 May 17, 2016 02:23 PM PDT
기침, 호흡곤란, 기관지염으로 콜로라도 병원에 입원한 유아들 6명 중 1명이 대마초 연기에 노출되어 간접적으로 대마초를 흡연하고 있다는 것이다.May 17, 2016 11:56 AM PDT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 강원도 춘천시 서면 안보리 산 90-21번지 경춘공원묘원에 있는 유성 김준곤 목사(한국CCC 설립자)의 묘소에 『예수칼럼』 비치함을 설치했다. 함에는 『예수칼럼』 외에도 유성 김준곤 목사의 삶과 사역을 사진으로 정리한 『화보집』과 방문객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민족복음화 기도문'을 담은 엽서를 비치했다. May 17, 2016 11:52 AM PDT
결국 모든 책의 존재 이유는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데 있는 것이다. 그것이 신학이든, 문학이든, 경제학이든, 철학이든. 모르는 것(?)을 알려 주는 데(!) 책의 목적이 있고, 그것이 우리가 비싼 돈을 주고 책을 사는 이유이다.May 17, 2016 11:50 AM PDT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독일 라이프찌히한인교회(담임 권순태 목사)에서 "제1차 GSM 일대일 동역 선교 유럽 대회"를 개최하고 유럽 선교의 확장과 부흥을 모색했다.May 17, 2016 11:35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80여 명의 원로목사 부부를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선물을 나누었다. 5월 16일 LA 한인타운 내 한 식당에서 열린 “원로목사 초청 잔치”에서 엄규서 회장은 “여러분은 우리에게 실천목회를 가르쳐 주신 은사이시다. 모든 것을 감사드릴 뿐 더 드릴 말씀이 없다”고 전했다.May 17, 2016 09:45 AM PDT
오는 25일 오전11시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장애인 부부의 결혼식이 열린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랑 전복남(58세)씨와 신부 김히경(60세)씨이다.May 16, 2016 09:58 PM PDT
그리고 8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나는 예수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위 고백은 70년대, 청춘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당시 젊은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널리 알려진 김형석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의 책『예수 : 성경 행간에 숨어있던 그를 만나다』의 한 구절이다.May 16, 2016 09:54 P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캐리 로지(Carey Lodge)가 최근 "분노가 가라앉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 10가지(10 Bible verses to help you with unresolved anger)"라는 제목의 칼럼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May 16, 2016 09:49 PM PDT
미국장로교 산하 리빙워터스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웅 목사)가 주관하고 남대서양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대행 이문규 목사)가 협조한 ‘2016 어버이 수양회’가 지난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아틀란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수양회의 강사로는 뉴욕 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가 주강사로 돼 말씀을 전했다. 또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의 시니어 사역을 소개를 비롯한 다양한 워크샵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시니어사역의 비전을 공유한 영역별 특강과 상세한 설명이 제공됐다.May 16, 2016 09:52 AM PDT
RCA 뉴욕한인교협이 13일 오전 11시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류승례 목사(어린양개혁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직전 회장은 나영애 목사(포레스트팍교회)였다. 신임회장 류승례 목사는 "RCA 한인교협이 그동안 지켜온 전통처럼 회원들간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금방 지나가는 자리이기에 기도밖에 할 것이 없음을 느낀다. 느헤미야1장 11절 말씀과 같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을 위해 회원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기도제목을 서로 나누며 기도로 섬기고 싶다"고 말했다. 2세 사역에 대한 소망도 나타냈다. 류승례 목사는 "이민교회가 2세들을 위한 길을 더욱 열어주기를 위한 마음으로 항상 기도해왔다"면서 "RCA 한인교협 안에서도 좋은 2세들이 영입되고 함께 동역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May 16, 2016 08: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