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 문화사역원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제1회 부모 이웃 초청 콘서트를 연다. 5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남가주사랑의교회 KDC Hyssop Theater(1900 W. Crescent Ave, Anaheim, CA 92801)에서 콘서트가 열리며 노래, 발레, 고전 무용, 가야금, 크로마 하프 등 다양한 공연이 있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좌석이 제한돼 있어 예약이 필요하며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문화사역원은 "아름다운 5월에 우리 부모님들과 이웃들을 초청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부모님들의 사랑을 기억하는 따뜻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초대했다.May 06, 2016 02:37 PM PDT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 선교팀은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베냉과 토코를 방문해 말씀과 찬양으로 복음성회를 인도했다. 본지는 은혜장로교회 명화연 성도의 선교 기행문을 5회에 걸쳐 연재한다. -편집자 주-May 06, 2016 02:24 PM PDT
제 38회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 조찬 기도회가 지난 6일, 워싱턴 주 정계, 교계, 사회 각 계 지도자 및 각 군 통수권자 등 2천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코마 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타코마 지역 한인 교회인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와 한인들이 적극 참여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힘쓴 미국 사회에 감사를 표했고, 워싱턴 주 와 미국의 복음화를 위한 한.미 교계의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본국의 유명 블랙가스펠 그룹인 소울 싱어즈가 개회 찬양으로 "갓 블레스 아메리카 (God Bless America)"를 부를 때는 6.25 전쟁부터 현재 한국의 발전상이 영상으로 소개 돼, 미국 사회에 큰 감동과 자긍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단위에 오른 클레오 조(타코마 제일침례교회. UW 2)양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미국 국가를 불러 청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May 06, 2016 12:20 PM PDT
5월 5일 국가 기도의 날을 맞이해 미 전역 4만7천여 곳에서 기도회가 열린 가운데 남가주 지역 한인들은 은혜한인교회에 약 300명이 모여 미국의 회개와 부흥, 국가 지도자들과 차세대, 학교와 가정, 교회의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올해 기도회의 주제는 “Wake Up America(미국이여 깨어나라)”였다. 이날 기도를 인도한 한인 교계 지도자들은 미국의 동성결혼이나 각종 반기독교적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다시 한 번 영적 대각성이 필요하다 역설했다. 특히 이날은 JAMA가 2008년에 작성해 백악관과 의회, 대법원 등의 지도자 수천 명에게 발송했던 “하나님 의존 선언문(Declaration of Dependence Upon God)”을 김춘근 교수가 낭독했다.May 06, 2016 11:41 AM PDT
지난해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군대 생활 설명서' 「크리스천 청년들의 군대 톡톡(talk talk)」을 펴낸 주종화 교수가, 입대를 앞둔 크리스천 청년과 부모들을 위해 칼럼을 게재합니다. 특히 책 속 '크리스천 군인들의 10가지 다짐'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조May 06, 2016 10:18 AM PDT
5월은 1년 중 가장 싱그러운 달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모두 이때에 포진되어 있다. 5월이 오면 산과 들에 어우러진 녹음방초의 숨소리로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그럼에도 이 화창한 날이 오면 나는 숨을 죽이게 된다. 내게 있어 5월의 기쁨은 철없는 아이 때의 추억일 뿐이다. May 06, 2016 10:16 AM PDT
“안식일이 종교적으로 중요하다”고 믿는 미국인들이 1978년 이후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유고브(YouGov)가 데레셋뉴스(Dereset News)를 통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가 안식일이 종교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1978년 갤럽이 실시한 조사에서는 동일한 질문에 74%가 그렇다고 답했다. 유고브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1,691명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천분율로 나눴을 때 표본오차는 ±3.1이었다.May 06, 2016 09:08 AM PDT
예수님께 철저히 의존하여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신앙으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제가 택한 게 아니고 은혜로 선택되었습니다. 줄기는 가지를 지키고 가지는 줄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부모를 떠나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부모님 앞에서 진실로 울고 진실로 웃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린이처럼 꾸미지 않은 진실 된 모습을 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오늘도 가식된 웃음보다 울음을 원하고 계심을 알겠습니다. 하나님이 알고 계신 죄, 저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맘에 맑은 하늘 열리고 밝은 빛이 비친다." 허물을 용서받고 새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내일이 열립니다. 그 조건 없는 사랑, 값을 주지 않아도 되는 사랑 속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May 06, 2016 07:34 A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칼럼니스트 쉐인 프루잇(Shane Pruitt)은 최근 "당신이 깜짝 놀랄지도 모르는 결혼에 관한 성경구절 10가지(10 Bible Verses About Marriage That May Surprise You)"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성경을 통해 보는 결혼의 신성함과 소중함을 알려 주는 성경 구절 10가지를 제시했다.May 06, 2016 07:31 AM PDT
대형마트인 타겟(Target)이 매장에서 성정체성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이른바 트랜스젠더 화장실 규정을 승인한 이래 119만 명이 불매 서명에 참여하고 주식이 지난달 19일 84.10달러에서 최근 79.36달러까지 폭락했다. 워싱턴가족정책연구소는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경우 타켓의 주식이 25억 달러 이상의 손해를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May 06, 2016 07:26 AM PDT
개혁신학포럼이 최근 '바울을 만나러 간다'라는 주제로 공개강좌와 좌담회를 개최하고 소위 '김세윤 신학'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이 행사는 전국적으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전주 상관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됐다.May 06, 2016 07:11 AM PDT
알렉산드리아의 70명의 학자들이 그리스어 번역에 참여해 70인역이라고도 불리우는 이스라엘의 율법과 역사를 두루 살피고 있다. 잘 몰랐던 이스라엘 역사를 자세히 보니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솔로몬왕 이후에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갈라진 이스라엘은 북왕국이 먼저 앗시리아에 멸망한 뒤 철저히 유린되었다. 로마 치하의 현재 지명으로는 북왕국 지역을 다시 둘로 나누어 남쪽에는 사마리아가, 그 위에 갈릴리가 위치한 땅이다. 이 지역은 앗시리아에 의해 타민족과의 혼혈정책이 실시되어 더욱 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는 남유다와 거리를 두게 되는데, 훗날 선지자 느헤미야에 의해 예루살렘 성벽의 재건이 추진될 때에 사마리아의 산발랏을 중심으로 훼방이 있었고 그 후로 남북이 더욱 거리가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May 05, 2016 05:27 PM PDT
본문은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가셨다가 재림 하실 때에 모든 믿는다는 사람들과 신앙생활의 성과에 대한 결산을 보시게 될 때 일어나게 될 상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May 05, 2016 05:03 P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민승기 목사)가 지난달 28~30일까지 나침반교회(담임 민경엽 목사)에서 “세상을 놀라게 하라”라는 주제 아래 2016 영적각성대성회를 개최했다.May 05, 2016 04:37 PM PDT
강신권 목사가 남가주교협 회장에 또다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지난 4월 29일 회장 입후보 서류를 남가주교협에 제출하고 후보로 등록했으며 이번에는 무사히 5월 3일 16명이 참석한 공천위원회의 공천을 받아 회장 후보로 나서게 됐다. 공천위원장 한기형 목사는 “강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공천위원회는 공천을 가결했다”고 전했다. “얼마의 찬성으로 가결됐는가”란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다.May 05, 2016 10: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