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들은 아는 것은 많은데 깨닫는 것이 적어서 문제다.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지식을 얻고 알기는 하는데 깨닫지 못해서 미련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Apr 28, 2016 12:54 PM PDT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곤란하게 된 것은 죄 값의 징계였는데 회개하도록 채찍질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엘리멜렉은 아내 나오미와 말론 기룐 두 아들을 데리고 재산을 정리한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여 저주받은 땅 모압으로 이주한 것이 하나님의 진노를 재촉했던 것입니다Apr 28, 2016 12:50 PM PDT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 상당수가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대부분 이런 힘든 사정을 공개하기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월 27일 보도했다. 전미복음주의협의회(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 NAE)는 그레이 매터 리서치(Grey Matter Research)가 작년 7월부터 4,249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26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대부분이 부채로 인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으며, 장기적 재정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충분한 수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AE의 리이스 앤더슨(Leith Anderson) 회장은 성명을 통해 "대다수의 목회자들이Apr 28, 2016 11:37 AM PDT
사도바울의 사역 회고담에 꼭 빠지지 않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소아시아 루스드라 지역에서 전도하던 바나바와 바울이 앉은뱅이 하나를 일으킨 적이 있다. 그리스의 신화에 따르면 신들은 종종 사람의 형상으로 지상에 내려와 이적을 행하곤 하였으니, 루스드라 사람들이 바나바를 제우스, 바울을 헤르메스라 부르며Apr 28, 2016 11:34 AM PDT
<죄송합니다>의 저자 류 여호수아 이스라엘 선교사가 인도하는 “유월절 만찬” 행사가 22일 저녁 키비 어메리카 사무실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축제 중 첫 번째는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해마다 돌아오는 하나님의 사이클의 시작이기도 하다. 그런데 슬프게도 오늘날의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유월절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Apr 28, 2016 11:25 AM PDT
오스틴 목사는 29년 동안 자신과 함께한 빅토리아 사모에 대해 "그녀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내가 없었을 것이다. 10년 전 아버지인 요한 오스틴 목사님이 돌아가셨을 때, 아내는 내게 하루 동안 설교를 할 것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아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준 덕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강단에 섰을 때 설교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우리는 함께할 때가 더 좋다"고 말했다.Apr 28, 2016 11:20 AM PDT
미국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orth Point Community Church)의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담임목사가 ‘카탈리스트 신시내티’(Catalyst Cincinnati) 참석자들에게 “신학을 사역 위에 두지 말고, 무엇보다 사람을 우선순위에 두라. 공동체 안에서 좋은 이웃이 돼라. 원수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경이로움으로 문화를 깨우는 세대가 돼라”고 조언했다.Apr 28, 2016 11:18 AM PDT
페이스북이 워싱턴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의 글을 검열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녀가 "스스로 여성이라 생각하는 남성에게 여자화장실 사용을 허용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사진을 올렸기 때문이다. 워싱턴 레이크우드에 사는 크리스티 메리트(Kristi Merritt)는 이달 초 여러 복장을 한 채 찍은 사진들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어떤 인물을 따라하거나 복장을 해도, 실제로 그 인물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했던 것이다. 한 사진에서 메리트는 해적과 같은 복장을 한 채 "이 옷이 나를 해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미식축구 선수인 러셀 윌슨의 유니폼을 입고, 럭비공을 쥐고, 헬멧도 썼다. 그리고 역시 "이 옷이 나를 러셀 윌슨으로 만들어줄 수 있을까?"라고 적힌 종이를 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치마, 지갑, 하이힐, 그리고 그 옆에는 "그렇다면 이것들이 남자를 여자로 만들어줄 수 있을까?"라고 적힌 글이 놓여 있다.Apr 28, 2016 11:17 AM PDT
21세기 신(新)유목민의 시대를 맞아, 다민족 다문화 출신 디아스포라 공동체가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선교 주체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교회에서도 전 세계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 동원이 이슈다.Apr 28, 2016 11:14 AM PDT
지금 밤이 깊은 이 시간, 잠들기 힘들 정도로 거친 비가 창문을 두들기고 거센 바람이 쉴 새 없이 무서울 정도로 굉음을 내고 있다. 마치 누군가 성이 나서 포효하는 느낌마저 든다. 내 속에 깊이 있는 죄를 다 토해내라는 사인처럼 긴장감마저 든다.Apr 28, 2016 09:12 AM PDT
예장통합 총회 총회교회성장운동지원본부(본부장 정영택 목사)가 2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0회기 가나안교인 세미나'를 개최했다.Apr 28, 2016 09:00 AM PDT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가장 따뜻한 가족의 탄생이 시작되는 곳. 우리가 지켜야만 하는 생명이 있는 바로 그곳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드롭박스>가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Apr 28, 2016 08:52 AM PDT
박근혜 대통령은 이란 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3일 까지 이란을 국빈방문한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962년 이란과의 수교 이후, 54년 만에 처음이다. 236명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도 함께 한다.Apr 28, 2016 08:42 AM PDT
동방의 시온,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과 북한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 왜 통일이 안 됩니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고 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지 않기 때문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 합니다. 예레미야처럼 우리의 눈물 병에 눈물이 차야 합니다.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는데 지금은 울 때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울고 있는데 우리는 울지 않습니다.Apr 28, 2016 08:40 AM PDT
엠마오장로교회에 경사가 났다. 지난 12년간 많은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엠마오교회가 24일 오후 4시에 KAPC 남가주노회 임원과 내빈들이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2명의 장로와 4명의 권사를 세웠다.Apr 27, 2016 11: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