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동포들의 자유-생명-인권을 위한 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국민대회는 심각한 북한 유린, 특히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참상을 알리고 북한 동포들의 생명과 자유를 위해 통일운동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매주 월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통일광장기도회를 열고 있는 통일광장기도연합이 주관하고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진행을 맡았다.Apr 27, 2016 10:30 AM PDT
일반적으로 미디안(창 25:1-2; 대상 1:32)은 아브라함과 그의 세 번째 아내(또는 후처) 그두라 사이에 태어난 네 번째 아들이고,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애굽 출신 여종 하갈에게서 낳은, 이삭의 이복형(창 25:12; 대상 1:28)을 말한다. 따라서 분명 이들 두 족속은 다른 조상을 가졌다고 보는 것이 원칙이다.Apr 27, 2016 06:16 AM PDT
매주 청년 3-4천 명이 참석하는 '목요 예배모임'을 통해 대표적 문화사역단체가 된 마커스 미니스트리(Markers Ministry)가, 지난 21일 모임에서 다양한 문화사역을 위한 '발전적 해체'를 선언했다. Apr 27, 2016 06:14 AM PDT
북한의 핵 위협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그날까지연합기도운동(UTD-KCC)의 대표 손인식 목사는 오히려 “통일이 임박했다”고 해석했다. 통곡기도회, 횃불대회 등 미국 정계에서도 주목하는 북한인권운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통일 후’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Apr 26, 2016 06:14 PM PDT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가 개인주의적 사고가 강해서인지 이기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반면에 개인적 주관이 너무 약하여 대중 심리에 쉽게 움직이는 자기 주관이 상실된 사람들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이런 양극의 시대를 살면서 자칫 잘못하면 목적도 없고, 의식도 없는 삶을 살고 있지 않나 Apr 26, 2016 05:46 PM PDT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100%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는 4월 26일부터 내달 4일(수)까지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제1차 GSM 일대일 동역선교 유럽 대회"를 개최한다. GSM 유럽대회는 복음전도가 점차 어려워지는 유럽 지역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GSM 선교사들과 이 지역 한인선교사들을 하나로 묶어 유럽 선교의 부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황선규 목사는 "미국, 한국 등 후방에서 1:1동역선교를 통해 선교일선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과 유럽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유럽 선교의 전략을 공유하고 함께 기도하는 자리가 되고자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십자가 복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유럽 선교가 힘차게 일어나는 도약의 발판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Apr 26, 2016 04:45 PM PDT
어떤 행사를 하다 보면 많은 순서가 있고 각기 맡겨진 역할이 있습니다. 특히 축하 예배나 취임 예배 등을 드릴 때에는 사회를 맡은 분, 기도를 맡은 분, 설교를 맡은 분 그리고 축사나 권면, 축가를 맡은 분들이 있습니다. 대개 주최 측에서는 나름대로 콘티를 짜고 순서를 정해서 아름다운 예배가 되도록 구성을 합니다. 그런데 간혹 보면 사회를 보는 분이 너무 멘트가 많아서 행사나 예배를 지루하게 한다거나 축사를 맡은 분이 권면을 하고, 권면을 맡은 분이 축사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좀 더 심한 경우에는 축사나 권면을 맡은 분이 아예 다시 설교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축도를 맡은 분이 축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축도 전에 꼭 기도를 한다던가, 심지어는 축도하기 전에 한 말씀만 드리겠다며 설교와 기도와 축도까지 1인 3역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Apr 26, 2016 02:03 PM PDT
순 무브먼트(SOON Movement, KCCC)가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와 함께 지난 23일 토요일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적 부흥회를 개최했다. 순 무브먼트에서 도시 사역을 맡고 있는 이기송 간사는 “어른들을 위한 행사는 많지만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행사는 언제부터인가 없어졌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 80%의 학생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실의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복음의 참 의미를 전해야 한다”고 밝혔다.Apr 26, 2016 11:51 AM PDT
어머니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살해당한 것을 본 에티오피아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어머니의 강한 믿음을 보고 그리스도께 헌신하기로 결단했다.Apr 26, 2016 11:45 AM PDT
피렌체(Firenze)는 그리 큰 도시는 아니지만 따뜻한 정감을 느끼게 만든다. 보면 볼수록 이상할 정도로 친밀함을 느끼게 한다. 과거 르네상스의 찬란한 문화를 창출한 도시라서 그런지 모른다.Apr 26, 2016 11:44 AM PDT
LA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주관하고 시애틀형제교회가 후원한 ‘제1회 사모 위로 행사’가 데저트핫스프링스의 한 호텔에서 22일, 23일 양일간 열렸다. 38가정에서 자녀를 포함해 90여 명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Apr 26, 2016 11:11 AM PDT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라. 그것이 율법의 전부다." -알리스터 크로울리(사탄학 사제이자, 현대 성교육의 아버지 알프레드 킨제이의 모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J. 매트 바버(J. Matt Barber)는 최근 '성적인 죄와 사탄성경의 '황금률'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동성애를 비롯한 성적인 죄에 대해 깊이 다뤘다.Apr 26, 2016 10:22 A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다른 죄보다 더 중한 죄가 있는가?(Can a sin be worse than other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죄의 경중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죄의 결과는 사망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모든 죄를 담당하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자유하게 하셨다"고 강조했다.Apr 25, 2016 09:32 PM PDT
XXX 교회의 카운슬러인 에디 카파루치(Eddie Capparucci)는 포르노와 성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는 온라인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이 교회 사이트에는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유혹과 싸우며,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 있다.Apr 25, 2016 09:18 PM PDT
'김정은 독재정권 규탄, 김정은 독재정권 붕괴를 촉진하는 제13회 북한자유주간 선포식'이 25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Apr 25, 2016 09: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