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한인장로회(회장 오남석 장로)가 주최한 제 20회 워싱턴 주 성가 대합창제가 지난 1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렸다. 합창제는 세대와 직분을 넘어 서북미 지역 성도들이 참가해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었다.May 01, 2016 11:08 PM PDT
"통일이 가까이 왔습니다. '통일을 위한 전략'과 함께 '통일 후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평화 통일을 위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남북한 통일의 문을 열 것입니다. 한민족의 통일은 정치 지도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에서 신음하는 우리 동포들의 음성을 들으시고 구원하실 것입니다."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교회들이 기도의 손을 들었다. 지난 1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진행된 시애틀 통곡 기도회에는 시애틀 지역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조국의 평화 통일과 북한의 교회 재건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그날까지 선교연합(국제대표 손인식 목사)"와 "해외 3000인 목사단" 이 주관하고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변인복 목사)와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 헌 목사), 고향선교회가 주최한 통곡 기도회는 시종 뜨거운 열기 가운데 남북한 통일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했다.May 01, 2016 10:34 PM PDT
북중 접경지역에서 탈북자를 도왔던 중국 지린성 장백교회의 한충렬 목사가 4월 30일 오후 8시경 백산시 장백현 변두리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복수의 대북소식통에 따르면 한 목사는 북한 보위부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피살됐으며, 야산에서 발견된 한충렬 목사의 시신에는 칼자국이 선명하게 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목사의 시신은 현재 중국 공안이 수습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으로, 중국 국적의 한 목사의 피살 원인이 북한 소행으로 밝혀질 경우 북중간 외교문제로도 비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May 01, 2016 07:34 PM PDT
무게가 3000톤에 이르는 노아의 방주가 대서양을 횡단한다. 이 배는 성경에 나온 실제 크기와 똑같이 만들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방주는 네덜란드 목수 요한 후이버(Johan Huiber)가 제작한 것으로, 노아의 방주 재단에 따르면 후이버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2008년부터 2013년까지6년간 이 배를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Apr 30, 2016 11:54 PM PDT
미국 텍사스 남침례회 선교부 셰인 프루이트(Shane Pruitt)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용서에 관한 7가지 신화'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Apr 30, 2016 06:02 PM PDT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J.A.Comenius, 1592~1670)는 17세기 유럽에서 활동했던 교육신학자다. 그는 당시 보헤미아-모라비아(오늘의 체코) 출신이지만, 로마가톨릭의 종교 박해로 인하여 조국을 떠나 폴란드(리사), 영국(런던), 스웨덴(엘빙), 헝가리(사로스파탁), 홀란드(암스테르담), 독일 등 구라파의 여러 나라에서 망명생활을 해, 일생을 타국에서 보냈던 비운의 인물이기도하다. 그리고 그는 당대에 교육학자로서 명성이 나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일반교육학의 역사에서 그를 교육학자로 기억하고 있을 뿐, 정작 보헤미아-모라비아형제연합교회의 목사요 마지막 감독이었다는 것과, 신학자이자 철학자로서, 그리고 교회 정치가로서의 활동에 대해서 교회의 역사는 거의 잊어버리고 있었다.Apr 30, 2016 05:45 PM PDT
미국의 기독교 저널 처치리더스가 "건강한 교회 성장의 5가지 습관(5 Habits of Healthy Church Growth)"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교회 성장과 전도, 제자 훈련과 관련해 교회 성장의 중요한 5가지 습관을 제시했다.Apr 30, 2016 05:28 PM PDT
미국 워싱턴 주의 작가이자 목회자인 제이슨 브래들리는 "기독교인들이 그만 의지해야 하는 문구 3가지(3 Phrases Christians Should Quit Relying On)"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기독교인들 이제 그만 사용해야 할 문구 3가지를 제시했다Apr 30, 2016 05:01 P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이하GCU, 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2016년도 봄학기 종강예배를 갖고 풍성한 감사로 학기를 마무리했다. 26일(화) 오전 11시 50분 부터 조지아크리스찬대학 채플룸에서 진행된 종강예배는 김영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김창환 총장이 설교를 전했다. 요한복음13장 31-35절을 본문으로 '사랑받는 제자가 되자'라는 말씀을 전한 김 총장은 "얼마 전 신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케냐를 방문했다. 엄숙한 분위기에 기쁨이 충만한 행사였다. 그들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인지 다시 한번 느꼈다. 강의를 마치고 쉬는 시간에도 배움의 열정에 열심히 질문을 하러 오기도 했다”며 “배움은 중요하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는 가운데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먼저는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도 복된 사람으로 영광스런 삶을 살게 Apr 30, 2016 05:33 AM PDT
효사랑선교회가 올해도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을 연다. 벌써 4년째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는가”이다. 글짓기는 한국어 영어 중 원하는 언어로 작성해도 되며 12-13 폰트 사이즈로 레터 3장 분량이면 된다. 그림은 크레파스, 수채, 유채, 드로잉 등 어떤 재료를 사용해도 좋으며 그림 뒤에 그림의 내용을 10줄 이내로 설명해야 한다. 심사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장애인 청소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Apr 29, 2016 10:37 AM PDT
여러 교단에 속한 미국 목회자들이 종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는 여론조사기관인 카리스마하우스북(Charisma House Book Group)을 통해 1월 한 달간 1천 명의 목사들을 상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문자 그대로의 휴거가 발생할 시기, 적그리스도의 속성, 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천년왕국의 속성과 시기 등에 대한 큰 입장차가 드러났다.Apr 29, 2016 09:31 AM PDT
프루이트 목사는 "성경에서 가장 두려운 부분 중 하나는 마태복음 6장 14~15절일 것이다. 이 구절에서 예수께서 '네가 네게 죄를 지은 이를 용서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너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Apr 29, 2016 07:19 AM PDT
미네소타에 위치한 베들레헴신학대학교 학장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라디오 설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왜 예수님께 육체가 필요하셨는지 물어 온다"면서 이에 답했다.Apr 29, 2016 07:17 AM PDT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J.A.Comenius, 1592~1670)는 17세기 유럽에서 활동했던 교육신학자다. 그는 당시 보헤미아-모라비아(오늘의 체코) 출신이지만, 로마가톨릭의 종교 박해로 인하여 조국을 떠나 폴란드(리사), 영국(런던), 스웨덴(엘빙), 헝가리(사로스파탁), 홀란드(암스테르담), 독일 등 구라파의 여러 나라에서 망명생활을 해, 일생을 타국에서 보냈던 비운의 인물이기도하다. 그리고 그Apr 29, 2016 07:12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종명 목사)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회장 유상열 목사)가 28일 오전10시30분 뉴욕퀸즈침례교회에서 한선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교협 이단대책협은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신사도 등과 관련, 이들의 주요교리와 이에 대한 반박를 주요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선희 목사는 이단들의 특징에 대해 "이단들은 하나님의 정확하고 유일한 말씀임을 부인하거나 가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부인한다"면서 "또 교주를 절대 신격화 하며 하나님에 관한 삼위일체의 진리를 부인하거나 성경에도 없는 특정한 시간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신다고 거짓 예언함으로써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한다"고 경계를 요청했다.Apr 28, 2016 01: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