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람아카데미가 25일 서울 창천교회에서 '공동체에서 연대로'라는 주제로 제7회 청년사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 및 세션 발제로 진행된 가운데, 청년들의 경제·주거·교육 등 다양한 현안들을 다뤘다.Apr 25, 2016 08:50 PM PDT
LA의 상징물인 LA 시청, 그것도 LA 시내가 다 내려다 보이는 톰 브레들리 타워룸에서 한인들이 함께 한국문화센터의 44주년을 기념했다. 지난 4월 22일 기념 감사예배에는 180여 명이 참석해 한국 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확인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김준식 목사(남가주샬롬교회)는 “신앙의 전수(시78:4-8)”란 설교에서 “문화의 핵심은 신앙이고 신앙의 핵심은 말씀이다. 신앙의 전수를 통해 문화를 전수하고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하는 귀중한 사명을 감당하라”고 당부했다.Apr 25, 2016 03:40 PM PDT
성경을 읽다 보면, help와 assist로 함께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선하신 사명을 행복하게 이룬 분들이 많음을 볼 수 있습니다. help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말로, 남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며, 넓은 의미의 도움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help는 자신의 능력으로 해낼 수 없는 일을 도와 준다는 것입니다.Apr 25, 2016 12:30 PM PDT
2015년 9월,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시장조사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설문을 의뢰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2030 직장인, 40대 직장인, 50대 직장인 등 세대별 200명씩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도록 했다.Apr 25, 2016 12:28 PM PDT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자살은 천국에서 멀어지게 하는, 터부시되는 행위다. 또한 '용서받지 못할 죄'로 알려져 있으며, 교회 내 신학적 논쟁에서 배제돼 온 복잡한 이슈이기도 하다.Apr 25, 2016 12:24 PM PDT
IS 대원들이 환상을 보고 예수님을 영접한 이야기를 '순교자의소리(VOM)'를 통해 세상에 알린, 이슬람권 선교 전문가 줄리안 리드스턴(Julyan Lidston) 선교사 부부가 방한했다. 그는 한국오엠 연례 선교 세미나에서, 오늘날 이슬람이 왜 이토록 강한지와 기독교에게 가장 크고 유일한 경쟁 세력이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Apr 25, 2016 12:22 PM PDT
청어람아카데미가 25일 서울 창천교회에서 '공동체에서 연대로'라는 주제로 제7회 청년사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 및 세션 발제로 진행된 가운데, 청년들의 경제·주거·교육 등 다양한 현안들을 다뤘다. Apr 25, 2016 12:20 PM PDT
캘리포니아에는 UC계열, 칼스테이트와 같은 주립대학들과 여러 사립대학들이 있지만, 이들 대학들보다 훨씬 많은 수의 직업대학들(Vocational College)이 있다. 이 직업대학들은 BPPE(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대학 교육국)의 승인 및 감독하에 운영된다. 캘리포니아에 현재 운영중인 이러한 직업 대학들의 수효는 1,700개가 넘고 전체 등록학생 수는 25만 명을 넘는다. 이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실용적인 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직업훈련을 받고 있음을 뜻한다.Apr 25, 2016 11:37 AM PDT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사역을 하고 있는 26개 교회와 12개 선교단체가 연합해 제30회 사랑의 마당 축제를 연다. 이 행사는 매회 1,500여 명의 장애인과 봉사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연합 행사다.Apr 25, 2016 11:26 AM PDT
구약에서 인류가 다민족으로 다문화를 형성하게 된 결정적 사건은 바벨탑 건축 사건이라 말할 수 있다. 바벨이란 의미는 ‘신의 문’을 뜻하는 바빌론과 연결된다. 특히 창세기 저자는 바벨이란 의미를 ‘뒤섞는다. 혼란시키다’의 의미인 발랄(Balal)을 염두에 두고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Apr 25, 2016 11:09 AM PDT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세계기독군인회장을 역임했던 이필섭 장로가 LA를 방문했다. 그는 4월 23일 오전 11시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열린 군사랑선교회 월례모임에서 회원들에게 한국 군복음화 현황과 세계기독군인회의 선교 상황을 보고했다.Apr 25, 2016 09:58 AM PDT
한동안 어디를 가나 알파고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가 되었다. 세계 최고의 실력자를 뛰어넘는 인공지능 로봇의 활약을 보면서 앞으로 인간이 감당할 역할이 어디까지 침범 당하게 될 지 한편 두려움과 씁쓸함을 모두 느꼈던 듯 하다. 그런가 하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영화 “Her”는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개인화된 미래의 도시에서 인격형 인공지능 체계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Apr 25, 2016 09:45 AM PDT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들이 “잘 먹고 잘사는 복”을 달라고 빌고, 복을 받기 위해서 정신을 쏟는 것이 정말 지극히 정상일까요? 아니면 남미에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다 순교한 짐 엘리엇처럼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하여 영원하지 못한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He is not fool who gives what he cannot keep to gain that which he cannot lose.)라고 “나의 사명은 이 세상에 하나님의 발자국을 남기는 것이다”라고 ‘잘 먹고 잘사는 복’ 보다 영혼구원과 복음전파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을 불태우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요?Apr 25, 2016 09:30 AM PDT
한국과 미국, 일본의 대북 인권단체와 탈북민 단체 등은 25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13회 북한자유주간' 개막식을 진행했다. 북한자유주간은 오는 30일까지 본격적인 행사 일정에 돌입했다. 20여 단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북한 김정은 정권 붕괴와 그 이후를 위한 탈북민들의 역할과 책임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행사를 위해 '탈북민의 대모(大母)'이자 북한자유주간을 처음 시작한 수잔 숄티 미국 자유북한연합 대표도 방한했다.Apr 25, 2016 09:12 AM PDT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대표 황영송 목사·이사장 이상호 집사)가 주최하는 2016년 청소년농구대회가 23일 오전10시30분 플러싱 '홀리 코우 플레이그라운드'에서 개최, 총 12개 교회에서 출전한 15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농구대회 결과 고등부 우승은 후러싱제일교회, 준우승은 뉴욕선민교회가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아름다운교회가 우승, 늘기쁜교회가 준우승했다. 우천으로 대회가 1시간30분 가량 연기된 가운데에서도 참석한 청소년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연습하며 경기를 준비했으며, 경기 시작 후에도 참석자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을 지키며 농구 경기에 임했다. 뉴욕교협 부회장 김홍석 목사는 대회를 시작하는 기도를 통해 운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단합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대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며 뉴욕교협 회장 이종명 목사는 대회 시상식 후 기도를 통해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가 뉴욕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가서서 영적 필요를 공급하는 기관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Apr 25, 2016 08: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