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대한신학대학교가 제21회 졸업 및 학위수여식과 제4대 총장 박효우 목사 취임식을 거행했다. 5월 15일 오후 4시 열린 졸업 및 학위수여식에서는 신학사(B.Th.) 2명, 신학석사(Th.M.) 2명, 목회학석사(M.Div.) 8명, 목회학박사(D.Min.) 10명이 졸업하고 박성철 목사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행사에서 설교는 RCA 교단 증경총무인 버논 호프 박사가 “거인을 맞을 준비”란 제목으로 전했다.May 18, 2016 11:53 AM PDT
성령강림절인 5월 15일(주일) 오레곤-밴쿠버 통곡기도회가 오레곤선교교회에서 진행됐다. 그날까지선교연합(UTD, 국제대표 손인식 목사)과 밴쿠버오레곤교회연합회 공동 주최로 워싱턴 주 밴쿠버 시와 오레곤 주 포틀랜드뿐 아니라 차로 2시간 거리인 유진에서 올라온 700여 명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여! 북한 동포를 구하소서”란 주제로 통곡하며 기도했다.May 18, 2016 11:30 AM PDT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얼바인침례교회에서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초청 뷰티풀 에이징 "아름다운 늙음의 길" 행사가 열렸다. 얼바인 지역 다수의 한인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이동원 목사는 노년의 삶을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즐겁게 영위할 수 있는지 메시지를 전했다.May 18, 2016 11:19 AM PDT
올해로 17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기독사립학교 새언약초·중·고등학교(New Covenant Academy, 이하 NCA)가 2016년 5월 12일 교내 강당에서 졸업식을 열었다. 이날 고등학생 17명, 중학생 18명, 초등학생 10명, 킨더가든 12명이 각각 졸업했다.May 18, 2016 09:00 AM PDT
세계한인예수교장로회(WKPC) 제40회 총회가 "더 큰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고 있다.May 18, 2016 07:30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0회 총회가 17일 체리힐 크라운 프라자 호텔에서 '비전과 열정의 사람이 되라'(사6:8)는 주제로 개최, 신임 총회장에 고택원 목사(필라델피아노회/새한장로교회)가 선출됐다. 191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총회는 그동안 교단 내의 여러 갈등으로 인한 회원 간의 불신이 종식되고, 신뢰와 순수성을 회복하는 출발점에 서 있는 KAPC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총회였다. 신임 총회장에 선출된 고택원 목사는 “순수한 전통 회복”을 강조했다. 고택원 목사는 가장 우선하는 정책과 관련, “무엇보다 회원들 간의 불신, 또 총회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했다”면서 “정직함과 겸손함으로 바탕으로 교단이 설립될 당시의 순수성을 회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May 18, 2016 06:16 AM PDT
나그네는 지금 살고 있는 여기가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여기는 잠시 머무는 곳이고, 가야 할 방향이 따로 존재한다. 그래서 나그네에게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지향점이다. 그것이 없으면,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은 의미 없는 방황지가 된다. 인생 나그네 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사느냐 보다 어디를 지향하고 있느냐이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의 소중함을 설명하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예수만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May 18, 2016 04:39 AM PDT
종교개혁 시대에 자연 치유를 강조하며 마치 의학의 개혁자처럼 살던 의사 파라켈수스(Paracelsus, 1493-1541)는 "모든 물질은 독극물이다. 독극물이 아닌 물질은 없다. 단지 독극물인지 아닌지는 투여량으로 결정될 뿐이다"라고 했다. 사람의 생명을 치료하는 약에 있어 투여량을 정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독성이다. 하물며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살균제는 바로 농약이다. 생명을 죽이는 독약인 것이다. 이 살균제를 방치했던 우리 사회는, 지금 심각한 대가 앞에 앞으로 진행될 참사가 어디에까지 이를 것인지 갈피조차 잡지를 못하고 있다. 약도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농약을 인간에게 직접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상식 중 상식이다. 필자의 아내도 과거 여러 번 가습기를 구입하자고 내게 권유한 적이 있다. 물론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하도 여러 번 권유를 받고 그때마다 단May 18, 2016 04:38 AM PDT
미국 대학생 선교단체 IVF(Inv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가 대만계 미국인 톰 린(Tom Lin)을 대표로 맞게 됐다. 그는 IVF 75년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계 출신 대표가 됐다. May 18, 2016 04:34 AM PDT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미국의 대형할인매장인 '타겟'의 화장실 정책에 대해 언급했다. 타겟은 소비자들에게 생물학적인 성이 아닌 성정체성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논란을 빚었다. 자신의 웹사이트 '하나님을향한 갈망'(DesiringGod.org)에 올린 글에서 파이퍼 목사는 "가능하다면 성중립적 화장실 사용을 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만약 내가 성중립적 화장실을 사용해야만 한다면, 고속도로에 멈춰설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면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의식하고 깨끗한 양심을 유지하기 위해 이 같은 화장실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삶의 일관성과 저항의 작은 행동으로서 이렇게 하고 싶다. 나의 행동이 이 같은 정책을 결정한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지라도, 내 양심을 깨끗이 지키고 실제적인 삶에서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내 삶에 일관성을 유지하게 함으로써 결국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길을 보여 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May 18, 2016 04:32 A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앨래나 프랜시스는 "결혼 시즌 임박, 미혼 기독교인이 생존하는 방법 4가지(Wedding season is almost upon us! Here's how to survive if you're a single Christian)"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결혼식에 참여하는 미혼 기독교인들을 위해 성공적으로 결혼 시즌을 보낼 수 있는 생존 방법들을 제시했다.May 17, 2016 10:24 P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하나님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기 바란다는 것을 증명하는 4가지(4 ways God proves that he wants you to stay fit and healthy)"라는 제목을 통해 "하나님은 기독교인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하기를 원하신다"고 주장했다.May 17, 2016 08:24 PM PD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박정규)가 주최하고 미남침례교조지아주총회가 후원한 '2016 예수잔치'가 성료됐다. 지난 5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조용수 목사)에서 열린 이번 집회는 무엇보다 '다음세대를 위한 관심과 기도'가 뜨거웠던 집회였다. 이번 집회는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자’라는 총 주제로 13일(금) ‘보게 하소서’, 14일(토) ‘위엣 것을 보게 하소서’, 15일(주일) ‘승리하게 하소서’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14일(토) 오전에 열린 목회자세미나에서는 ‘청소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됐다.May 17, 2016 07:51 P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 ) 제23회 졸업식이 지난 14일(토) 오후 6시 열렸다.May 17, 2016 07:36 PM PDT
Fifth Third Bank, Georgia가 지난 16일(월)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 1500불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May 17, 2016 07:18 PM PDT